헤이트 크라임

정보

ヘイトクライム
출처 sm33841308
작곡 사마구라
작사 사마구라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汚れに汚れた僕ら未だ愛を歌う
요고레니 요고레타 보쿠라 이마다 아이오 우타우
더러움에 더럽혀진 우리들은 아직 사랑을 노래해
そんなことさえ世界は許してくれないけど
손나 코토사에 세카이와 유루시테쿠레나이케도
그것조차 세상은 허락해주지 않지만
ボロボロの正しさが今も世界を覆うようだ
보로보로노 타다시사가 이마모 세카이오 오오우요오다
너덜너덜한 올바름이 지금도 세계를 휩쓰는 듯해
こんなことなら僕はここに居たくはなかった
콘나 코토나라 보쿠와 코코니 이타쿠와 나캇타
이럴 거라면 나는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았어
苦し紛れでも僕は愛というものを抱いた
쿠루시마기레데모 보쿠와 아이토 유우 모노오 다이타
괴로운 나머지 나는 사랑이라는 걸 끌어안았어
これ程まで痛いなら止めておけばよかった
코레호도마데 이타이나라 토메테오케바 요캇타
이렇게까지 아프다면 그만두는 게 나았을 텐데
確かさで目が眩むような 騒がしさで気が狂いそうな
타시카사데 메가 쿠라무요오나 사와가시사데 키가 쿠루이소오나
확실함에 눈이 멀 것 같은 떠들썩함에 미칠 것만 같은
これを愛と呼ぶならなんと愚かなのでしょう
코레오 아이토 요부나라 난토 오로카나노데쇼오
이걸 사랑이라고 부른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까
お互いの正義をぶつけあって幾千年が過ぎた
오타가이노 세이기오 부츠케앗테 이쿠센넨가 스기타
서로의 정의를 부딪혀대며 몇 천 년이 지났어
何も変わりやしないのに君を覗こうとした
나니모 카와리야 시나이노니 키미오 노조코오토 시타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데 너를 들여다보려했어
相変わらず曖昧な愛おしさを纏った
아이카와라즈 아이마이나 이토오시사오 마톳타
변함없이 애매한 사랑스러움을 가졌어
君は生まれた時からそんな顔をしていた
키미와 우마레타 토키카라 손나 카오오 시테이타
너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런 얼굴을 하고 있었어
核兵器が飛び交う日 路地裏で
카쿠헤이키가 토비카우 히 로지우라데
핵무기가 어지러이 날던 날 뒷골목에서
目を剥くような世界の夕闇を君と歩いていく
메오 무쿠요오나 세카이노 유우야미오 키미토 아루이테이쿠
눈을 부릅뜬 듯한 세계의 땅거미를 너와 함께 걸어가
確かさで目が眩むような 騒がしさで気が狂いそうな
타시카사데 메가 쿠라무요오나 사와가시사데 키가 쿠루이소오나
확실함에 눈이 멀 것 같은 떠들썩함에 미칠 것만 같은
これを愛と呼ぶならなんと愚かなのでしょう
코레오 아이토 요부나라 난토 오로카나노데쇼오
이걸 사랑이라고 부른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까
歪みあって尚、抱きしめている
유가미앗테 나오, 다키시메테이루
함께 일그러지고 다시, 끌어안고 있어
醜くてもさんざめいている
미니쿠쿠테모 산자메이테이루
추하지만 왁자지껄 떠들고 있어
「正しさ」でおかしくなった頭で思っている
「타다시사」데 오카시쿠 낫타 아타마데 오못테이루
「올바름」으로 이상해진 머리로 생각하고 있어
確かさで目が眩むような 騒がしさで気が狂いそうな
타시카사데 메가 쿠라무요오나 사와가시사데 키가 쿠루이소오나
확실함에 눈이 멀 것 같은 떠들썩함에 미칠 것만 같은
これを愛と呼ぶならなんと愚かなのでしょう
코레오 아이토 요부나라 난토 오로카나노데쇼오
이걸 사랑이라고 부른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까
確かに僕が抱きしめている
타시카니 보쿠가 다키시메테이루
분명 내가 끌어안고 있어
大袈裟な痛みを抱いている
오오게사나 이타미오 이다이테이루
과장된 아픔을 품고 있어
僕はなんと愚かなのでしょうか
보쿠와 난토 오로카나노데쇼오카
나는 왜 이리 어리석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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