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 광주곡 제01번 「수성」
정보
| 初音狂奏曲第01番「彗惺」 | |
|---|---|
| 출처 | jro_ogZGNus |
| 작곡 | 요미 |
| 편곡 | 요미 |
| 작사 | 유성P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どうして本気になるほど |
| 도우시테 혼키니 나루호도 |
| 어째서 진심이 될수록 |
| 袋小路にいるの |
| 후쿠로코오지니 이루노 |
| 막다른 골목에 있는 걸까 |
| 戻る道も見えず360°の壁 |
| 모도루 미치모 미에즈 산뱌쿠로쿠주우도노 카베 |
| 돌아갈 길도 보이지 않는 360°의 벽 |
| 錯覚とパラノイアでもう |
| 삿카쿠토 파라노이아데 모오 |
| 착각과 편집증에 이젠 |
| 脳天が割れそうだ |
| 노오텐가 와레소오다 |
|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아 |
| 嗚呼 |
| 아아 |
| 아아 |
| アニメの主人公みたいにここからの大逆転劇 |
| 아니메노 슈진코오 미타이니 코코카라노 다이갸쿠텐게키 |
|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여기서부터의 대역전극 |
| 噴射口からアドレナリンだけ撒き散らして |
| 훈샤코오카라 아도레나린다케 마키치라시테 |
| 분사구에서 아드레날린만 흩뿌리며 |
| 勝利への航路を拓け |
| 쇼오리에노 코오로오 히라케 |
| 승리를 향한 항로를 열어라 |
| やれることならなんでも【Enter】キーだ |
| 야레루 코토나라 난데모 【엔타아】 키이다 |
|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 【Enter】 키를 누르는 거야 |
| 子どもの頃に夢見たオトナになるため…? |
| 코도모노 코로니 유메미타 오토나니 나루 타메…? |
| 어릴 적 꿈꿨던 어른이 되기 위해서…? |
| 本当のことは誰も言わないのを |
| 혼토오노 코토와 다레모 이와나이노오 |
| 진실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걸 |
| もう解ってるよ |
| 모오 와캇테루요 |
| 이제는 알고 있어 |
| だから自分で見つけてくしかない |
| 다카라 지분데 미츠케테쿠시카 나이 |
| 그래서 스스로 찾아갈 수밖에 없어 |
| 存在するためにさ |
| 손자이 스루 타메니사 |
| 존재하기 위해서 |
| 証明するためにさ |
| 쇼오메이스루 타메니사 |
| 증명하기 위해서 |
| 上り詰めていくことさえ |
| 노보리츠메테이쿠 코토사에 |
| 정상까지 올라가는 일조차 |
| その動機と何も変わらないはずさ |
| 소노 도오키토 나니모 카와라나이 하즈사 |
| 그 동기와 무엇 하나 다르지 않을 테니까 |
| 今日が偶然に支配されたって |
| 쿄오가 구우젠니 시하이사레탓테 |
| 오늘이 우연에 지배당한다 해도 |
| 必然で超えていく |
| 히츠젠데 코에테이쿠 |
| 필연으로 넘어설 거야 |
| 『後悔なんてする訳ないから』 |
| 『코오카이난테 스루 와케 나이카라』 |
| 『후회 따윈 할 리 없으니까』 |
| いつも顔上げて |
| 이츠모 카오 아게테 |
| 항상 고개를 들고 |
| 恐怖から目を逸らして |
| 쿄오후카라 메오 소라시테 |
| 두려움에서 눈을 돌리며 |
| 明日も誰だって踏んだことない |
| 아스모 다레닷테 훈다 코토 나이 |
| 내일도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
| 道を目指して駆け上がってくんだ |
| 미치오 메자시테 카케아갓테쿤다 |
| 길을 향해 달려 올라가는 거야 |
| 無駄なことなんてない 全てが糧になる |
| 무다나 코토난테 나이 스베테가 카테니 나루 |
| 헛된 건 하나도 없어 모든 게 밑거름이 돼 |
| 打ちのめされても立ち上がれる |
| 우치노메사레테모 타치아가레루 |
|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 |
| 熱狂的に見えても薄く冷たいガラスの板 |
| 넷쿄오테키니 미에테모 우스쿠 츠메타이 가라스노 이타 |
| 열광적으로 보여도 얇고 차가운 유리판 |
| 賞賛・嘲笑 坩堝に落とされるのも慣れた頃に |
| 쇼오산・초오쇼오 루츠보니 오토사레루노모 나레타 코로니 |
| 찬사・조롱의 도가니에 떨어지는 것도 익숙해질 즈음 |
| 温度差とプレッシャーで |
| 온도사토 프렛샤아데 |
| 온도 차와 압박에 |
| もう脳髄が溶けそうだ |
| 모오 노오즈이가 토케소오다 |
| 이젠 뇌가 녹아버릴 것 같아 |
| 嗚呼 |
| 아아 |
| 아아 |
| この世の不平も不幸も知りやしない |
| 코노 요노 후헤이모 후코오모 시리야시나이 |
| 세상의 불만도 불행도 알지 못한 채 |
| 自分のことしか今は見えない |
| 지분노 코토시카 이마와 미에나이 |
| 지금은 나 자신밖에 보이지 않아 |
| 金色に輝く朝迎えるためには仕方がないんだと |
| 킨이로니 카가야쿠 아사 무카에루 타메니와 시카타가 나인다토 |
| 황금빛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고 |
| 言い聞かせては |
| 이이키카세테와 |
| 스스로를 타이르고선 |
| 自己矛盾 見て見ぬ振りをした |
| 지코무준 미테미누 후리오 시타 |
| 자기모순을 모른 척해 왔어 |
| 変わりゆく世界と自分を |
| 카와리유쿠 세카이토 지분오 |
| 변해가는 세계와 자신을 |
| 誰よりも受け入れられていなくて |
| 다레요리모 우케이레라레테이나쿠테 |
| 누구보다 받아들이지 못해서 |
| ひび割れた心を 錆びついた感情を |
| 히비와레타 코코로오 사비츠이타 칸조오오 |
| 금이 간 마음과 녹슬어버린 감정을 |
| 今 見つけたよ |
| 이마 미츠케타요 |
| 지금, 찾아냈어 |
| 頑なになってしまった僕は |
| 카타쿠나니 낫테시맛타 보쿠와 |
| 완고해져 버린 나는 |
| 小さな部屋で うずくまってしまっていた |
| 치이사나 헤야데 우즈쿠맛테시맛테이타 |
| 작은 방에서 웅크리고 있었어 |
| 大きく見えた暗闇はこれっぽっち |
| 오오키쿠 미에타 쿠라야미와 코렛폿치 |
| 거대해 보이던 어둠은 이 정도였을 뿐 |
| そうさ これからも付き合えばいい |
| 소오사 코레카라모 츠키아에바 이이 |
| 그래,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면 돼 |
| だから |
| 다카라 |
| 그러니까 |
| 今日が偶然に支配されたって |
| 쿄오가 구우젠니 시하이사레탓테 |
| 오늘이 우연에 지배당한다 해도 |
| 必然で超えていく |
| 히츠젠데 코에테이쿠 |
| 필연으로 넘어설 거야 |
| 後悔なんて必ずするものだから |
| 코오카이난테 카나라즈 스루 모노다카라 |
| 후회는 반드시 하게 되는 거니까 |
| 噛み締めて次に進む道にしよう |
| 카미시메테 츠기니 스스무 미치니 시요오 |
| 곱씹으며 다음으로 나아가는 길로 삼자 |
| でもどれだけ強くなったって |
| 데모 도레다케 츠요쿠 낫탓테 |
| 하지만 아무리 강해지더라도 |
| 悲しみも優しさも苦しみさえ |
| 카나시미모 야사시사모 쿠루시미사에 |
| 슬픔도 다정함도 고통마저도 |
| 忘れない失くさない |
| 와스레나이 나쿠사나이 |
| 잊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고 |
| 湛えて笑いたい |
| 타타에테 와라이타이 |
| 가득 품은 채 웃고 싶어 |
| それが本当の強さだと知った |
| 소레가 혼토오노 츠요사다토 싯타 |
| 그게 진짜 강함이라는 걸 알게 됐어 |
| もう何度 繰り返し |
| 모오 난도 쿠리카에시 |
| 이미 몇 번이나 반복하며 |
| 巡って出会い別れてきた |
| 메굿테 데아이 와카레테키타 |
| 돌고 돌아 만나고 헤어져 왔어 |
| さあ 過去の自分に手を振って |
| 사아 카코노 지분니 테오 훗테 |
| 자, 과거의 나에게 손을 흔들고 |
| 遥かな道を歩きだそうか |
| 하루카나 미치오 아루키다소오카 |
| 아득한 길을 걸어가 보자 |
| 意味じゃなく夢じゃなく |
| 이미쟈 나쿠 유메쟈 나쿠 |
| 의미도 아니고 꿈도 아닌 |
| 求めたい自分自身の |
| 모토메타이 지분 지신노 |
| 원하고 싶은, 스스로가 |
| 『好き』な人生を |
| 『스키』나 진세이오 |
| 『좋아하는』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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