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nt You
정보
| Haunt You | |
|---|---|
| 출처 | 2Wf2EDmu5T8 |
| 작곡 | shima |
| 작사 | shima |
| 노래 | VY1 |
가사
| 光が揺らぐ君の目には いまにも消え入りそうな |
| 히카리가 유라구 키미노 메니와 이마니모 키에이리소오나 |
| 빛이 흔들려, 너의 눈에는 당장이라도 사라져버릴 듯한 |
| 心臓ハートを巡った炎の暮れない陽の在り処 |
| 하아토오 메굿타 호노오노 쿠레나이 히노 아리카 |
| 심장하트을 맴도는 불꽃이 가라앉지 않는 태양의 거처 |
| 水底に咲いている骸の形をしている不安がいて |
| 스이테이니 사이테이루 무쿠로노 카타치오 시테이루 후안가 이테 |
| 물밑에 피어나있는 시체 모양을 한 불안이 있어서 |
| うごけなくなってしまう頃にいつかの未来も途絶えていたんだ |
| 우고케나쿠 낫테시마우 코로니 이츠카노 미라이모 토다에테이탄다 |
|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릴 무렵, 언젠가의 미래도 끊겨 있었어 |
| 白以外ない辺り一面の夢みたいな珊瑚の破片をあつめて |
| 시로이가이 나이 아타리 이치멘노 유메미타이나 산고노 하헨오 아츠메테 |
| 흰색 외에는 없는 주변 일대의 꿈 같은 산호의 파편을 모아서 |
| 散文詩につないで 一人の物語を紡いで |
| 산분시니 츠나이데 히토리노 모노가타리오 츠무이데 |
| 산문시를 이어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자아내며 |
| 心を巣くう君の暗闇が晴れたらあの丘へでかけよう |
| 코코로오 스쿠우 키미노 쿠라야미가 하레타라 아노 오카에 데카케요오 |
| 마음에 깃드는 너의 어둠이 사라지면, 저 언덕으로 떠나자 |
| 見返りなんていらないよ |
| 미카에리 난테 이라나이요 |
| 대가 따윈 필요없어 |
| 「少しだけど、光を二人で分けあおう」 |
| 「스코시다케도, 히카리오 후타리데 와케아오오」 |
| 「조금이지만, 빛을 둘이서 함께 나누자」 |
| 他人より何かが足りなくて信じてしまいそうになる |
| 히토요리 나니카가 타리나쿠테 신지테시마이소오니 나루 |
| 남들보다 뭔가 부족해서 믿게 되어버릴 것 같아 |
| 気づけない僕は裏切られたはずの言葉でも |
| 키즈케나이 보쿠와 우라기라레타 하즈노 코토바데모 |
| 깨닫지 못한 나는 배신당했을 말이더라도 |
| 沈んでも木々のいない街に溶けきれない 朝がまだこない |
| 시즌데모 키기노 이나이 마치니 토케키레나이 아사가 마다 코나이 |
| 침울해져도 나무들이 없는 거리에 다 녹아들지 못해, 아침이 아직 오지 않아 |
| 理解して理解しあうことも同調もなにもしたくもないんだ |
| 리카이시테 리카이시아우 코토모 도오초오모 나니모 시타쿠모 나인다 |
| 서로 이해하고 이해해주는 것도, 동조하는 것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
| なんともないのに頬を伝うこの跡の理由がわからないの |
| 난토모 나이노니 호오오 츠타우 코노 아토노 리유우가 와카라나이노 |
| 아무렇지 않은데도 뺨을 타고 흐르는 이 흔적의 이유를 모르겠어 |
| 救われなくても生きていたいよ それでも世界を美しくおもうから |
| 스쿠와레나쿠테모 이키테이타이요 소레데모 세카이오 우츠쿠시쿠 오모우카라 |
| 구원받지 못하더라도 살아가고 싶어, 그래도 세계를 아름답다고 생각하니까 |
| 白以外ない辺り一面の夢みたいな珊瑚の破片をあつめて |
| 시로이가이 나이 아타리 이치멘노 유메미타이나 산고노 하헨오 아츠메테 |
| 흰색 외에는 없는 주변 일대의 꿈 같은 산호의 파편을 모아서 |
| 散文詩につないで 一人の物語を紡いで |
| 산분시니 츠나이데 히토리노 모노가타리오 츠무이데 |
| 산문시를 이어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자아내며 |
| 心を巣くう君の暗闇が晴れたらあの丘へでかけよう |
| 코코로오 스쿠우 키미노 쿠라야미가 하레타라 아노 오카에 데카케요오 |
| 마음에 깃드는 너의 어둠이 사라지면, 저 언덕으로 떠나자 |
| 見返りなんていらないよ |
| 미카에리 난테 이라나이요 |
| 대가 따윈 필요없어 |
| 「少しだけど、光を二人で分けあおう」 |
| 「스코시다케도, 히카리오 후타리데 와케아오오」 |
| 「조금이지만, 빛을 둘이서 함께 나누자」 |
| 夜を縫いつづけている正しさが縛られる弔いの記憶に |
| 요루오 누이츠즈케테이루 타다시사가 시바라레루 토부라이노 키오쿠니 |
| 밤을 계속해서 수놓고 있는 올바름이 속박당한 애도의 기억에 |
| 時計の針のとどかない遠くへ向かってしまえば「幸せ」になるの? |
| 토케이노 하리노 토도카나이 토오쿠에 무캇테시마에바 「시아와세」니 나루노? |
| 시계바늘이 닿지 않는 먼 곳으로 향하면 「행복」해지는 거야? |
| 過ぎ去りし日の四季のかなしみが微笑みのむしろに根ざしても |
| 스기사리시 히노 시키노 카나시미가 호호에미노 무시로니 네자시테모 |
| 스쳐지나간 날의 사계절의 슬픔이, 미소의 자리에 뿌리내리더라도 |
| 忘れていくよ きっと |
| 와스레테이쿠요 킷토 |
| 잊어갈 거야, 분명 |
| フェルトのつたえる想いも 祈りも この言葉も |
| 훼루토노 츠타에루 오모이모 이노리모 코노 코토바모 |
| 펠트가 전하는 마음도, 기도도, 이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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