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라는 처벌
정보
| 天国の刑 | |
|---|---|
| 출처 | bmf8lxU20UY |
| 작사&작곡 | 사츠키 |
| 기타 | 히로모토 히라이신 |
| 피아노 | 막과자O형 |
| 노래 | 게키야쿠 카제히키 너스 로봇_타입T |
가사
| 要らねえ不誠実ばっか肥えて |
| 이라네에 후세이지츠밧카 코에테 |
| 필요없는 불성실만 늘어가서 |
| あらまあ、いちびり楽しそうだ。 |
| 아라마아, 이치비리 타노시소오다. |
| 어머나, 소란스럽게 신나보여. |
| 知らねえ〜、お前等は誰と誰。 |
| 시라네에에, 오마에라와 다레토 다레. |
| 몰라~, 너희들은 누구랑 누구. |
| さあさあ続けてくれ。 |
| 사아사아 츠즈케테쿠레. |
| 자 자, 계속해줘. |
| おどろ、期待値の影もなく |
| 오도로, 키타이치노 카게모 나쿠 |
| 그 어떤 놀람, 기대도 없이 |
| 変わる役割は、誰の為? |
| 카와루 야쿠와리와, 다레노 타메? |
| 변하는 역할은, 누구를 위해서야? |
| 最低!履き違えた概念。 |
| 사이테이! 하키치가에타 가이넨. |
| 최악! 잘못 생각한 개념. |
| 手前も釣られた単純なデコイ。 |
| 테마에모 츠라레타 탄준나 데코이. |
| 너도 낚여버린 단순한 디코이. |
| あっという間にフリップした私事 |
| 앗토 이우 마니 후릿푸시타 시지 |
| 눈 깜짝할 사이 플립해버린 사사로운 일 |
| 真偽なんて無視、今更。 |
| 신기 난테 무시, 이마사라. |
| 진위 따윈 무시, 새삼스러워. |
| ハイプな身に信じられん“Gimme!” |
| 하이푸나 미니 신지라렌 "기미!" |
| 하이프한 몸이라곤 믿을 수 없어 "Gimme!" |
| 成り代わる美学が泣いている。 |
| 나리카와루 비가쿠가 나이테이루. |
| 대신하는 미학이 울고 있어. |
| この頃、正味どうなの?って |
| 코노 코로, 쇼오미 도오나놋? 테 |
| 요즘, 실제로는 어때? 라니 |
| 中身のない人形 |
| 나카미노 나이 닌교오 |
| 속에 든 게 없는 인형 |
| 祈りも届かぬ価値観 |
| 이노리모 토도카누 카치칸 |
| 기도도 닿지 않는 가치관 |
| 転ばぬ先に、何もなし。 |
| 코로바누 사키니, 나니모 나시. |
| 넘어지기 전엔, 아무것도 없어. |
| 覚めない桃源は、人の夢。 |
| 사메나이 토오겐와, 히토노 유메. |
| 깨어나지 않는 도원향은, 인간의 꿈. |
| 笑えない猿芝居を象る。 |
| 와라에나이 사루시바이오 카타도루. |
| 웃지 못할 서투른 연극을 모방해. |
| 華やかに見えた、花苑の、 |
| 하나야카니 미에타, 하나조노노, |
| 화려하게 보였던, 화원의, |
| そこかしこで爆ぜた私秘性。 |
| 소코카시코데 하제타 시히세이. |
| 여기저기서 터진 사비성. |
| 揺蕩っていた心持ちを、 |
| 타유탓테이타 코코로모치오, |
| 흔들리던 마음을, |
| 違う方へ、違う方へと誘う。 |
| 치가우 호오에, 치가우 호오에토 이자나우. |
| 다른 쪽으로, 다른 쪽으로 유혹해. |
| 二度と救えない愚かさに、 |
| 니도토 스쿠에나이 오로카사니, |
| 다시는 구원할 수 없는 어리석음에, |
| 気付けば綻んでいた口元。 |
| 키즈케바 호코론데이타 쿠치모토. |
| 정신을 차리면 벌어져있던 입가. |
| 何故だろう。 |
| 나제다로오. |
| 어째서일까. |
| 漫ろ、また一人昇っていく |
| 소조로, 마타 히토리 노봇테이쿠 |
| 왠지, 또 한 사람이 떠올라 |
| 努まった者から、報われる(笑) |
| 츠토맛타 모노카라, 무쿠와레루 |
| 노력한 사람부터, 보답받아 (웃음) |
| やけにスムーズな蜘蛛の糸 |
| 야케니 스무우즈나 쿠모노 이토 |
| 유난히 스무스한 거미줄 |
| 帰ってこないだろう。 |
| 카엣테코나이다로오. |
| 돌아오지 않겠지. |
| じゃあ、用無し。 |
| 자아, 요오나시. |
| 그럼, 볼일 없어. |
| 絶好の好機、あっさりと遺棄。 |
| 젯코오노 코오키, 앗사리토 이키. |
| 절호의 호기, 산뜻하게 유기. |
| なんてことないイカサマ。 |
| 난테 코토 나이 이카사마. |
| 별거 아닌 사기. |
| 最高のシーンに最悪な死因。 |
| 사이코오노 시인니 사이아쿠나 시인. |
| 최고의 씬에 최악의 사인. |
| 地獄の屍が妬いている。 |
| 지고쿠노 카바네가 야이테이루. |
| 지옥의 시체가 질투하고 있어. |
| この後どうしたいの?って行場のない返答 |
| 코노 아토 도오시타이놋? 테 유키바노 나이 헨토오 |
| 이 다음 어쩌고 싶어? 라며 갈곳이 없는 대답 |
| 昨日の今日、左様なら。 |
| 키노오노 쿄오, 사요오나라. |
| 조만간, 안녕히. |
| 時の流れには勝てない、 |
| 토키노 나가레니와 카테나이, |
| 시간의 흐름에는 이길 수 없어, |
| 誰でも。 |
| 다레데모. |
| 누구도. |
| あの日想像した楽園は |
| 아노히 소오조오시타 라쿠엔와 |
| 그 날 상상했던 낙원은 |
| 多分、もっと優しくて暖かい |
| 타분, 못토 야사시쿠테 아타타카이 |
| 아마, 더 상냥하고 따스한 |
| むず痒さもあった原体験 |
| 무즈가유사모 앗타 겐타이켄 |
| 간질거리기도 했던 원체험 |
| 誰も、もう覚えていない。 |
| 다레모, 모오 오보에테이나이. |
| 아무도, 더는 기억하고 있지 않아. |
| 覚めかけた桃源は、人の夢。 |
| 사메카케타 토오겐와, 히토노 유메. |
| 막 깨어난 도원향은, 인간의 꿈. |
| 笑えない猿芝居を象る。 |
| 와라에나이 사루시바이오 카타도루. |
| 웃지 못할 서투른 연극을 모방해. |
| 華やかに見えた、花苑の、 |
| 하나야카니 미에타, 하나조노노, |
| 화려하게 보였던, 화원의, |
| そこかしこで爆ぜた私秘性。 |
| 소코카시코데 하제타 시히세이. |
| 여기저기서 터진 사비성. |
| 虚しい大層な真似事に擦り減って、擦り減っても抗う |
| 무나시이 타이소오나 마네고토니 스리헷테, 스리헷테모 아라가우 |
| 허무하고 거창한 흉내에 닳고, 닳더라도 저항해 |
| もう一度希望を確かめて |
| 모오 이치도 키보오오 타시카메테 |
| 다시 한번 희망을 확인하고서 |
| 総て 揶揄うように |
| 스베테 카라카우 요오니 |
| 모든 걸 조롱하듯이 |
| 天から、そっと堕ちよう! |
| 소라카라, 솟토 오치요오! |
| 하늘에서, 살포시 내려오자! |
| 未来なんて、天国なんて、 |
| 미라이 난테, 텐고쿠 난테, |
| 미래 따윈, 천국 따윈, |
| そんなにいい場所じゃないのならば |
| 손나니 이이 바쇼자 나이노나라바 |
|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니라면 |
| ぼくら、屹度満たされるべきでない。 |
| 보쿠라, 킷토 미타사레루 베키데 나이. |
| 우리는 꼭 채워져야 하는 게 아니야. |
| でしょう? |
| 데쇼오? |
| 그렇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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