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소본능 -소년 by the mile-
정보
| 帰巣本能-少年by the mile- | |
|---|---|
| 출처 | sm24955706 |
| 작곡 | 나나호시 관현악단 |
| 작사 | 나나호시 관현악단 |
| 노래 |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
가사
| 背中の傷が戦士の恥だという所以は |
| 세나카노 키즈가 센시노 하지다토 이우 유엔와 |
| 등 뒤의 상처가 전사의 수치라는 이유는 |
| 背負っているアレコレを見せびらかした故に |
| 세옷테이루 아레코레오 미세비라카시타 유에니 |
| 짊어지고 있는 이런저런 것들을 과시했기 때문에 |
| ヘラヘラ振舞って ペラペラ滑らして |
| 헤라헤라 후루맛테 페라페라 스베라시테 |
| 실없이 행동하고, 거침없이 미끄러지며 |
| ヒラヒラひけらかして |
| 히라히라 히케라카시테 |
| 팔랑팔랑 자랑해대고 |
| 浮き足立って 肩肘張って |
| 우키아시 탓테 카타히지 핫테 |
| 갈팡질팡하며 어깨에 힘을 줘 |
| ダリばりダーリン似たり寄ったり |
| 다리 바리 다아린 니타리 욧타리 |
| 달리 바리 달링 전부 엇비슷해 |
| 心象わりぃ方で 無邪気なくらいの戦争中 |
| 신쇼오 와리이호오데 무자키나 쿠라이노 센소오추우 |
| 심상치 않은 방법으로 순진할 정도로 전쟁 중 |
| 裏切って 絡まって 転がっちゃった |
| 우라깃테 카라맛테 코로갓찻타 |
| 배신하고 얽혀들어 넘어져버렸어 |
| 地雷原さ 自分の足元に蹲っている少年は |
| 지라이겐사 지분노 아시모토니 우즈쿠맛테이루 쇼오넨와 |
| 지뢰밭이야, 내 발밑에 웅크리고 있는 소년은 |
| 俺によく似た不発弾 |
| 오레니 요쿠 니타 후하츠단 |
| 나랑 빼닮은 불발탄 |
| きっぱりさっぱり忘れようとしても |
| 킷파리 삿파리 와스레요오토 시테모 |
| 깔끔하게 전부 잊어버리려고 해도 |
| くっきりはっきり音が邪魔をする |
| 쿳키리 핫키리 오토가 자마오 스루 |
| 선명하고 또렷한 소리가 훼방을 놔 |
| Standing by the mine. 拭えんぞ兆敗 |
| 스탄딩 바이 더 마인, 누구엔조 초오하이 |
| Standing by the mine, 떨쳐낼 수 없는 수많은 패배 |
| まだだって はにかんで 脂下がれ |
| 마다닷테 하니칸데 야니사가레 |
| 아직이라고 부끄러워하며 우쭐거려 |
| あっちにそっちに余所見してないで |
| 앗치니 솟치니 요소미시테나이데 |
| 여기저기 한눈 팔지 말고 |
| えっちらおっちら道に酔っていたら |
| 엣치라옷치라 미치니 욧테이타라 |
| 굼뜨게 힘없이 길에서 취해있으면 |
| ぼーっとしてる間に |
| 보옷토시테루 마니마니 |
| 멍하게 있는 사이에 |
| やっぱりどっちもこっちも泣くのは馬鹿ばかり |
| 얏파리 돗치모 콧치모 나쿠노와 바카바카리 |
| 역시 여기도 저기도 우는 건 바보들뿐이야 |
| 壊れやすいものばかり 大事にしてませんか |
| 코와레야스이 모노바카리 다이지니 시테마센카 |
| 깨지기 쉬운 것들만 소중히 여기고 있진 않나요 |
| それとは気付かないまま 振り回してませんか |
| 소레토와 키즈카나이마마 후리마와시테마센카 |
| 그런 건 눈치 채지 못한 채로 휘두르고 계신가요 |
| 純情ハリボテ孔雀の求愛 イノセンスwant you. |
| 준조오 하리보테 쿠자쿠노 큐우아이 이노센스 원트 유. |
| 종잇장 순정, 공작새의 구애, 이노센스 want you. |
| 煌いて 揺らめいて 散らばっちゃった |
| 키라메이테 유라메이테 치라밧찻타 |
| 반짝이고 흔들리다 흩어져버렸어 |
| ダイナマイトのような弱虫を |
| 다이나마이토노 요오나 요와무시오 |
| 다이너마이트 같은 겁쟁이를 |
| 踏ん縛っている少女こそ 君によく似た手榴弾 |
| 훈시밧테이루 쇼오조코소 키미니 요쿠 니타 슈류우단 |
| 밟아서 묶고 있는 소녀야말로, 너와 빼닮은 수류탄 |
| てっきりそっくりさんがいたのかと |
| 텟키리 솟쿠리산가 이타노카토 |
| 정말 똑같은 사람이 있었구나 하며 |
| ばったり会ったりしたらどうしましょう |
| 밧타리 앗타리 시타라 도오시마쇼오 |
| 딱하고 마주친다면 어떻게 할까 |
| Passing by. 3マイル圏を頂戴 |
| 패싱 바이. 산 마이루 켄오 초오다이 |
| Passing by. 3마일 권을 줘 |
| 皮肉煮立って シケモク吸って ヤニクラベイベー |
| 히니쿠 니탓테 시케모쿠 슷테 야니쿠라 베이베에 |
| 야유에 들끓어 짧은 담배를 피워 어질어질 베이비 |
| ハッタリばっかり装う身 捨て 泣いて |
| 핫타리밧카리 요소오우 미 스테 나이테 |
| 허세만 잔뜩 걸친 몸을 버리고서 울어 |
| ちょっぴりどっきりさせてみせてくれ |
| 촛피리 돗키리사세테 미세테쿠레 |
| 조금이라도 깜짝 놀라게 해줘 |
| ひょっとしたら二度とない |
| 횻토시타라 니도토 나이 |
| 어쩌면 두 번 다신 없을 기회 |
| うっかりにっちもさっちもいかなくなる前に |
| 웃카리 닛치모 삿치모 이카나쿠 나루 마에니 |
| 멍하니 있다 이도 저도 아니게 되기 전에 |
| きっぱりさっぱり忘れようとしても |
| 킷파리 삿파리 와스레요오토 시테모 |
| 깔끔하게 전부 잊어버리려고 해도 |
| くっきりはっきり音が邪魔をする |
| 쿳키리 핫키리 오토가 자마오 스루 |
| 선명하고 또렷한 소리가 훼방을 놔 |
| Standing by the mine. 拭えんぞ兆敗 |
| 스탄딩 바이 더 마인, 누구엔조 초오하이 |
| Standing by the mine, 떨쳐낼 수 없는 수많은 패배 |
| 二の足踏んで 地団駄踏んで らんないや |
| 니노아시 훈데 지단다 훈데 란나이야 |
| 망설이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순 없어 |
| あっちにそっちに余所見してないで |
| 앗치니 솟치니 요소미시테나이데 |
| 여기저기 한눈 팔지 말고 |
| えっちらおっちら道に酔っていたら |
| 엣치라옷치라 미치니 욧테이타라 |
| 굼뜨게 힘없이 길에서 취해있으면 |
| ぼーっとしてるまにまに |
| 보옷토시테루 마니마니 |
| 멍하게 있는 사이에 |
| やっぱりどっちもこっちも馬鹿ばかり |
| 얏파리 돗치모 콧치모 바카바카리 |
| 역시 여기도 저기도 바보들뿐이야 |
| すっかりへっぴり腰の皆様は |
| 슷카리 헷피리코시노 미나사마와 |
| 죄다 엉거주춤하신 여러분은 |
| こっそりひっそり悦に入ってまして |
| 콧소리 힛소리 에츠니 잇테마시테 |
| 조용히 몰래 기뻐하셔서 |
| 正念場 いざ参る 捲土重来 |
| 쇼오넨바 이자마이루 켄도주우라이 |
| 중요한 장면에 찾아오는 권토중래 |
| 戦いて 嘶いて 競うは本能 |
| 오노노이테 이나나이테 키소우와 혼노오 |
| 부르르 떨고 전율하며 싸우는 것은 본능 |
| あっさりさっぱり様相 見棄てないで |
| 앗사리 삿파리 요오소오 미스테나이데 |
| 남김없이 깔끔하게 모습을 버리지 말아줘 |
| ばっちりびっくりさせてみせるから |
| 밧치리 빗쿠리 사세테 미세루카라 |
| 반드시 깜짝 놀라게 해줄 테니까 |
| さあさあ おいでませませ |
| 사아사아 오이데 마세마세 |
| 자, 자, 어서들 오세요 |
| しっちゃかめっちゃか はっちゃけたいのはどちら様? |
| 싯차카멧차카 핫차케타이노와 도치라사마? |
| 엉망진창으로 뛰어 놀고 싶은 건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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