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스
정보
| ヒューマネス | |
|---|---|
| 출처 | sm39250950 |
| 작곡 | 노이 |
| 작사 | 노이 |
| 노래 | 카후 |
가사
| 零か百かの秤で割り切れないように |
| 제로카 햐쿠카노 하카리데 와리키레나이요오니 |
| 영인가 백인가의 저울로 판가름할 수 없을 만큼 |
| 心は意外と無常で |
| 코코로와 이가이토 무조오데 |
| 마음은 의외로 덧없어서 |
| 冷め切った素振りをしてみた排の偽装 |
| 사메킷타 소부리오 시테미타 하이노 기소오 |
| 냉랭한 척을 해 봤던 배척의 위장 |
| 抜け出した背後に絡みついた不断の問い |
| 누케다시타 하이고니 카라미츠이타 후단노 토이 |
| 도망쳐나온 배후에 달라붙은 평소의 의문 |
| 足りない足りないのって |
| 타리나이 타리나이놋테 |
| 부족해 부족하다고 |
| それ一体全体どうすれば正解で |
| 소레 잇타이젠타이 도오스레바 세이카이데 |
| 그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정답이고 |
| いけないいけないのって |
| 이케나이 이케나이놋테 |
| 안 돼 안 된다고 |
| ほら一線超えないように規制 |
| 호라 잇센 코에나이요오니 키세이 |
| 자아 일선을 넘지 않도록 규제 |
| 歯車焦らして |
| 하구루마 지라시테 |
| 톱니바퀴를 애태워서 |
| 零と一との狭間で探し求める解と |
| 제로토 이치토노 하자마데 사가시모토메루 카이토 |
| 영과 일의 사이에서 찾고자 하는 답과 |
| 自問自答 終わんない焦燥 |
| 지몬지토오 오완나이 쇼오소오 |
| 자문자답 끝나지 않는 초조 |
| まだ知らない 知らない 知らない |
| 마다 시라나이 시라나이 시라나이 |
| 아직 모르는 모르는 모르는 |
| 知らないことだらけの世界で |
| 시라나이코토 다라케노 세카이데 |
| 모르는 것 투성이인 세계에서 |
| 不完全な理想を胸にまたもがいてる |
| 후칸젠나 리소오오 무네니 마타 모가이테루 |
| 불완전한 이상을 품고 다시 발버둥쳐 |
| まだ覚めない 覚めない 覚めない |
| 마다 사메나이 사메나이 사메나이 |
| 아직 깨지 않는 깨지 않는 깨지 않는 |
| 覚めない夢の途中だったりで |
| 사메나이 유메노 토추우닷타리데 |
| 깨지 않는 꿈 속이라거나 해서 |
| どうしてだろう こんなにも |
| 도오시테다로오 콘나니모 |
| 어째서일까 이렇게나 |
| 人生は解らないもので |
| 진세이와 와카라이모노데 |
| 인생은 모르는 거라 |
| 狂おしく愛した秘蔵の灰と幻想 |
| 쿠루오시쿠 아이시타 히조오노 하이토 겐소오 |
| 미칠 듯이 사랑했던 소중한 재와 환상 |
| 患ったヘイトに喰らい付いた不動の静 |
| 와즈랏타 헤이토니 쿠라이츠이타 후도오노 세이 |
| 앓던 헤이트를 물어뜯는 부동의 정적 |
| 引けない引けないのって |
| 히케나이 히케나이놋테 |
| 물러날 수 없어 물러날 수 없다고 |
| その一旦越えてしまった境界線 |
| 소노 잇탄 코에테시맛타 쿄오카이센 |
| 그 일단을 넘어버린 경계선 |
| 言えない言えないのって |
| 이에나이 이에나이놋테 |
| 말할 수 없어 말할 수 없다고 |
| また琴線触れないように自制 |
| 마타 킨센 후레나이요오니 지세이 |
| 다시 심금을 건드리지 않도록 자제 |
| 隠したままの真実 |
| 카쿠시타마마노 신지츠 |
| 진실은 숨겨진 채 |
| 零とその他一つ一つが交わるように |
| 제로토 소노타 히토츠히토츠가 마지와루요오니 |
| 제로와 다른 하나하나가 섞일 수 있도록 |
| 然るべき矛盾と理想で溢れてる |
| 시카루베키 무준토 리소오데 아후레테루 |
| 마땅한 모순과 이상으로 넘쳐흘렀어 |
| まだ知らない 知らない 知らない |
| 마다 시라나이 시라나이 시라나이 |
| 아직 모르는 모르는 모르는 |
| 知らないことだらけの世界で |
| 시라나이코토 다라케노 세카이데 |
| 모르는 것 투성이인 세계에서 |
| 揺らいでいた希望を胸にまたもがいてる |
| 유라이데이타 키보오오 무네니 마타 모가이테루 |
| 흔들리던 희망을 품고 다시 발버둥쳐 |
| まだ覚めない 覚めない 覚めない |
| 마다 사메나이 사메나이 사메나이 |
| 아직 깨지 않는 깨지 않는 깨지 않는 |
| 覚めない夢の途中だったりで |
| 사메나이 유메노 토추우닷타리데 |
| 깨지 않는 꿈 속이라거나 해서 |
| どうしてだろう こんなにも |
| 도오시테다로오 콘나니모 |
| 어째서일까 이렇게나 |
| 人生は儚いし |
| 진세이와 하카나이시 |
| 인생은 덧없고 |
| どうしようもなく満足な結末を迎えたいもので |
| 도오시요오모나쿠 만조쿠나 케츠마츠오 무카에타이노데 |
| 어쩔 수 없을 만큼 만족스러운 결말을 맞이하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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