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노우 아이즈
정보
| アイノウアイズ | |
|---|---|
| 출처 | hvLqR5nuCog |
| 작곡 | 에이구후토 |
| 작사 | 에이구후토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アイノウ今だけは言葉に合図を遺伝子を |
| 아이 노오 이마다케와 코토바니 아이즈오 이덴시오 |
| I know, 지금만큼은 언어에 신호를, 유전자를 |
| 感情抜け殻の数だけ藍を描いている |
| 칸조오 누케가라노 카즈다케 아이오 카이테이루 |
| 감정, 껍데기의 수만큼, 남빛을 그리고 있어 |
| 内脳レプリカの形歪んでも眩んでも |
| 나이노오 레푸리카노 카타치 유간데모 쿠란데모 |
| 뇌내, 레플리카의 형태가 일그러져도, 아찔해져도 |
| 才能理解らずに僕らは愛を謳っている |
| 사이노오 와카라즈니 보쿠라와 아이오 우탓테이루 |
| 재능, 이해하지 못한 채로, 우리는 사랑을 구가하고 있어 |
| ナンセンスだってこの愛情論はまだ夜の向こうで今日も |
| 난센스닷테 코노 아이조오론와 마다 요루노 무코오데 쿄오모 |
| 넌센스래도, 이 애정론은 아직, 밤 너머에서 오늘도 |
| 未体験、最期駆け抜けて |
| 미타이켄, 사이고 카케누케테 |
| 미경험, 최후를 달려나가 |
| 眠れない夜をかきわけて |
| 네무레나이 요루오 카키와케테 |
| 잠 못 드는 밤을 헤치며 |
| 現実と妄想の間でまだくらくら |
| 겐지츠토 모오소오노 아이다데 마다 쿠라쿠라 |
| 현실과 망상 사이에서 아직 어질어질 |
| イマジネーションの欠片だけ |
| 이마지네에숀노 카케라다케 |
| 이매지네이션의 조각일 뿐인 |
| くだらないだけの夢を見て |
| 쿠다라나이다케노 유메오 미테 |
| 시시할 뿐인 꿈을 꾸며 |
| 何十回何百回交わってく日々の中で |
| 난주우카이 난뱌쿠카이 마지왓테쿠 히비노 나카데 |
| 몇 십번 몇 백번 교차하는 날들 속에서 |
| 構想決め兼ねた明日にライフをイメージを |
| 코오소오 키메카네타 아시타니 라이후오 이메에지오 |
| 구상, 결정하지 못한 내일에 라이프를, 이미지를 |
| 妄想無駄なことばかりが哀を舞っている |
| 모오소오 무다나 코토바카리가 아이오 맛테이루 |
| 망상, 헛된 것들만이 슬픔을 춤추고 있어 |
| 同等変わらない涙もがいてももがいても |
| 도오토오 카와라나이 나미다 모가이테모 모가이테모 |
| 동등, 변하지 않는 눈물, 발버둥쳐도 발버둥쳐도 |
| 惨状解らずに僕らは愛を謳っている |
| 산조오 와카라즈니 보쿠라와 아이오 우탓테이루 |
| 참상, 이해하지 못한 채로, 우리는 사랑을 구가하고 있어 |
| 半透明の様な感情論の様な嘘の向こうでいつか |
| 한토오메이노 요오나 칸조오론노요오나 우소노 무코오데 이츠카 |
| 반투명한 듯한, 감정론 같은, 거짓말 너머로 언젠가 |
| 未完成なんて喚いては |
| 미칸세이난테 와메이테와 |
| 미완성이라고 외치고선 |
| さりげない愛の悪戯が |
| 사리게나이 아이노 이타즈라가 |
| 아무렇지 않은 사랑의 장난이 |
| 称賛と羨望の間でまだぐらぐら |
| 쇼오산토 센보오노 아이다데 마다 구라구라 |
| 칭찬과 선망 사이에서 아직 흔들흔들 |
| 相対したって変わらずに |
| 아이타이시탓테 카와라즈니 |
| 상대해봐도 변하지 않고 |
| クラクション鳴った夜の声 |
| 쿠라쿠숀 낫타 요루노 코에 |
| 경적이 울리던 밤의 목소리 |
| 何十回何百回交わってく日々の中で |
| 난주우카이 난뱌쿠카이 마지왓테쿠 히비노 나카데 |
| 몇 십번 몇 백번 교차하는 날들 속에서 |
| ナンセンスだってこの愛情論はまだ夜の向こうで今日も |
| 난센스닷테 코노 아이조오론와 마다 요루노 무코오데 쿄오모 |
| 넌센스래도, 이 애정론은 아직, 밤 너머에서 오늘도 |
| 未体験、最期駆け抜けて |
| 미타이켄, 사이고 카케누케테 |
| 미경험, 최후를 달려나가 |
| 眠れない夜をかきわけて |
| 네무레나이 요루오 카키와케테 |
| 잠 못 드는 밤을 헤치며 |
| 現実と妄想の間でまだくらくら |
| 겐지츠토 모오소오노 아이다데 마다 쿠라쿠라 |
| 현실과 망상 사이에서 아직 어질어질 |
| イマジネーションの欠片だけ |
| 이마지네에숀노 카케라다케 |
| 이매지네이션의 조각일 뿐인 |
| くだらないだけの夢を見て |
| 쿠다라나이다케노 유메오 미테 |
| 시시할 뿐인 꿈을 꾸며 |
| 何十回何百回交わってく日々の中で |
| 난주우카이 난뱌쿠카이 마지왓테쿠 히비노 나카데 |
| 몇 십번 몇 백번 교차하는 날들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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