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금님이었어

정보

僕は王様だった
출처 sm34388315
작곡 얼간지수
작사 얼간지수
노래 카사네 테토

가사

僕はとある小さな国の 名前も消えた"元"王様 ああ
보쿠와 토아루 치이사나 쿠니노 나마에모 키에타 “모토” 오오사마 아아
난 어느 작은 나라의 이름도 사라진 “전” 임금님 아아
愚痴みたいなもんだが その頃の話をしよう さあ
구치미타이나 몬다가 소노 코로노 하나시오 시요오 사아
푸념 같은 거지만 그 시절의 이야기를 하자 자
誰も僕を見ていないだろう? 権力だとかコネだとか
다레모 보쿠오 미테이나인다로오? 켄료쿠다토카 코네다토카
아무도 날 보고 있지 않잖아? 권력이라든가 연줄이라든가
そんなところばっかり見ては 持ち上げては擦り寄って
손나 토코로밧카리 미테와 모치아게테와 스리욧테
그런 것들만 보고선 추켜세우고 바짝 다가와
誰も僕を好きじゃないだろう? 好き勝手自由言いやがる
다레모 보쿠오 스키쟈 나이다로오? 스키캇테 지유우 이이야가루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잖아? 자기들 좋을 대로 지껄여대고 있어
「褒め称えれば思い通りだ」と きっと思ってんだろう
「호메타타에레바 오모이도오리다」토 킷토 오못텐다로오
「칭찬해주면 원하는 대로 될 거야」라고 분명 생각하고 있겠지
こんな人生疲れちゃった 世論は不満の声ばっか
콘나 진세이 츠카레챳타 요론와 후만노 코에밧카
이런 인생은 지쳤어 여론은 불만의 목소리 뿐
最初の頃はもっとうまく回ってたのになあ
사이쇼노 코로와 못토 우마쿠 마왓테타노니 나아
처음에는 좀 더 잘 돌아갔었는데 말이야
半端に得た物が却って僕の手足を縛っている
한파니 에타 모노가 카엣테 보쿠노 테아시오 시밧테이루
어중간하게 얻은 것들이 오히려 내 손발을 묶고 있어
欲しかったのはこれくらい? いやそうじゃない 全てをくれ
호시캇타노와 코레쿠라이? 이야 소오쟈 나이 스베테오 쿠레
원했던 건 이게 전부야? 아냐 그렇지 않아 모든 걸 줘
みんな消えてしまえ ここでは僕が王様
민나 키에테시마에 코코데와 보쿠가 오오사마
전부 사라져버려 여기에선 내가 임금님
わからないなら僕の国には要らないよ 立ち去れ
와카라나이나라 보쿠노 쿠니니와 이라나이요 타치사레
모르겠다면 내 나라엔 필요 없어 여길 떠나
みんな消えてしまえ もっと大きな夢が見たい
민나 키에테시마에 못토 오오키나 유메가 미타이
전부 사라져버려 좀 더 큰 꿈을 꾸고 싶어
意図に絡まった理想郷 自らの手でぶっ壊したんだ
이토니 카라맛타 리소오고오 미즈카라노 테데 붓코와시탄다
의도에 휘감긴 이상향 내 손으로 스스로 부숴버렸어
民衆はみんな猛反対 鳴り止まない抗議のコール
민슈우와 민나 모오한타이 나리야마나이 코오기노 코오루
모든 민중이 격렬히 반대해 그칠 줄 모르는 항의의 콜
「一度始めたことだろ、最後まで責任持てよ」と
「이치도 하지메타 코토다로, 사이고마데 세키닌 모테요」토
「한 번 시작한 일이니, 마지막까지 책임을 지라」니
勝手についてきただけだろ お門違いも甚だしい
캇테니 츠이테키타다케다로 오카도치가이모 하나하다시이
멋대로 따라왔을 뿐이잖아 번지수가 틀린 것도 정도가 있지
僕は最初から僕のためだけに生きてきたんだ
보쿠와 사이쇼카라 보쿠노 타메다케니 이키테키탄다
나는 처음부터 나만을 위해서 살아왔어
ついにやってきたXデー 投票は僕抜きでやった
츠이니 얏테키타 엣쿠스 데에 토오효오와 보쿠누키데 얏타
이윽고 찾아온 X데이 투표는 나를 뺀 채로 진행됐어
この国はもう僕のものではないらしい
코노 쿠니와 모오 보쿠노 모노데와 나이라시이
이 나라는 이제 내 것이 아니라는 듯해
好き勝手やった代償が僕の身ぐるみを剥いでいく
스키캇테얏타 다이쇼오가 보쿠노 미구루미오 하이데이쿠
제멋대로 해왔던 대가가 내 몸에 걸친 모든 걸 벗겨내
当面の食料と水だけ持たされ門の外へ
토오멘노 쇼쿠료오토 미즈다케 모타사레 몬노 소토에
우선 식량과 물만 챙기고 문밖을 향해
みんな消えてしまえ そして結果がこの様
민나 키에테시마에 소시테 켓카가 코노사마
전부 사라져버려 그리고 결과가 이 모양이야
僕ひとりだけ消えればつまりは同じみたいだね
보쿠히토리다케 키에레바 츠마리와 오나지미타이다네
나 하나만 사라지면 결국엔 똑같아질 거야
みんな消えてしまえ いつかは建てて見せましょう
민나 키에테시마에 이츠카와 타테테미세마쇼오
전부 사라져버려 언젠가 다시 세워보이겠어
誰一人望まない 僕だけが望んだ僕の国
다레히토리 노조마나이 보쿠다케가 노존다 보쿠노 쿠니
누구 하나 바라지 않는 나만이 원했던 나의 나라
僕は王様だった 今では見向きもされない
보쿠와 오오사마닷타 이마데와 미무키모 사레나이
나는 임금님이었어 지금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아
わからないならわかる必要さえもないよ 今はね
와카라나이나라 와카루 히츠요오사에모 나이요 이마와네
모르고 있다면 알 필요도 없어 이제 와선
僕は王様だった それはもう昔の話
보쿠와 오오사마닷타 소레와 모오 무카시노 하나시
나는 임금님이었어 그건 이미 옛날이야기
今は街の隅で歌う吟遊詩人の飯の種
이마와 마치노 스미데 우타우 긴유우시진노 메시노 타네
지금은 거리의 구석에서 노래하는 음유시인의 생계수단
僕はとある小さな国の 名前も消えた"元"王様 ああ
보쿠와 토아루 치이사나 쿠니노 나마에모 키에타 “모토” 오오사마 아아
난 어느 작은 나라의 이름도 사라진 “전” 임금님 아아
深刻に捉えないで 真面目な奴は馬鹿を見るぜ
신코쿠니 토라에나이데 마지메나 야츠와 바카오 미루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 착실한 사람은 바보 취급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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