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화
정보
| 着火 | |
|---|---|
| 출처 | sm37240710 |
| 작곡 | syudou |
| 작사 | syudou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午後三時目を覚ます |
| 고고 산지 메오 사마스 |
| 오후 3시, 눈을 뜨는 |
| 無駄にした時間と害の無い現状に |
| 무다니 시타 지칸토 가이노 나이 겐조오니 |
| 낭비했던 시간과 해롭지 않은 현상에 |
| もう全部全部嫌になる |
| 모오 젠부 젠부 이야니 나루 |
| 이젠 전부, 전부 다 싫어졌어 |
| 一本吸ってガムを噛み吐き捨てて |
| 잇폰 슷테 가무오 카미 하키스테테 |
| 담배 한 개빌 피우고, 껌을 씹어 뱉고서 |
| 今日が終わっていく倦怠感に |
| 쿄오가 오왓테이쿠 켄타이칸니 |
| 오늘이 끝나가는 권태감에 |
| 右往左往して気づきゃgood night |
| 우오오사오오시테 키즈캬 굿 나이트 |
| 우왕좌왕하다가 깨달아 good night |
| 顔面照らすライト of iPhone |
| 간멘 테라스 라이토 오브 아이폰 |
| 얼굴을 비추는 라이트 of iPhone |
| 画面にはタップ稼ぐための両極論 |
| 가멘니와 탓푸 카세구 타메노 료오쿄쿠론 |
| 화면에는 터치로 돈을 벌기 위한 양극론 |
| もうホントホント嫌になる |
| 모오 혼토 혼토 이야니 나루 |
| 이젠 정말, 정말 싫어졌어 |
| 人生だってこの時の引き延ばし |
| 진세이닷테 코노 토키노 히키노바시 |
| 인생도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끌다가 |
| あっという間に終わってしまうんだって |
| 앗토 이우 마니 오왓테시마운닷테 |
|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린다는 걸 |
| ふと気づいた瞬間 |
| 후토 키즈이타 슌칸 |
| 문득 깨달은 순간 |
| 分かってどうか僕の事を |
| 와캇테 도오카 보쿠노 코토오 |
| 제발 이해해줘, 나를 |
| 叫んでいるんだ僕はここだ |
| 사켄데이룬다 보쿠와 코코다 |
| 외치고 있어, 나는 여기에 있어 |
| 黙って泣いて誤魔化す |
| 다맛테 나이테 고마카스 |
| 조용히, 울며, 속여넘겨 |
| なんて真似ばっかだけど |
| 난테 마네밧카다케도 |
| 그런 흉내들 뿐이었지만 |
| あの日灯ったハートの火と |
| 아노 히 토못타 하아토노 히토 |
| 그날 밝혀졌던 심장의 불과 |
| 侮辱と揶揄の雨の中に |
| 부조쿠토 야유노 아메노 나카니 |
| 모욕과 야유의 빗속에 |
| 投げ捨てたメンソールの火は |
| 나게스테타 멘소오루노 히와 |
| 내팽개쳤던 멘솔의 불은 |
| まだ燃えてるんだ |
| 마다 모에테룬다 |
| 아직 타오르고 있어 |
| 飲み切った缶ですら |
| 노미킷타 칸데스라 |
| 전부 마신 캔조차도 |
| 僅かでも灰皿に成り代わる程度の |
| 와즈카데모 하이자라니 나리카와루 테이도노 |
| 조금이지만 재떨이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의 |
| 価値があるのだから |
| 카치가 아루노다카라 |
| 가치가 있는 거니까 |
| 堕落した僕ですら |
| 다라쿠시타 보쿠데스라 |
| 타락했던 나조차도 |
| 少しでも輝ける様な瞬間が |
| 스코시데모 카가야케루 요오나 슌칸가 |
| 조금이지만 빛날 수 있을 순간이 |
| あるというのならば |
| 아루토 이우노나라바 |
| 존재한다고 한다면 |
| ねぇ確かに夢や青春なんてのは一過性のもので |
| 네에 타시카니 유메야 세이슌 난테노와 잇카세이노 모노데 |
| 있잖아, 확실히 꿈이나 청춘 같은 건 일시적인 거라서 |
| 過ぎ去ってしまったら平熱の毎日だけど |
| 스기삿테시맛타라 헤이네츠노 마이니치다케도 |
| 지나버리면 평소와 같은 온도의 매일이겠지만 |
| 頭の中で怒鳴ってるあのヤンキーの声が |
| 아타마노 나카데 도낫테루 아노 얀키이노 코에가 |
| 머릿속에서 외치고 있는 저 양키의 목소리가 |
| もう切っても切っても鳴り止まない |
| 모오 킷테모 킷테모 나리야마나이 |
| 이젠 아무리 잘라내도 멈추지 않아 |
| 笑ってどうか僕の事を |
| 와랏테 도오카 보쿠노 코토오 |
| 제발 비웃어줘, 나를 |
| 聞こえていますか僕はここだ |
| 키코에테이마스카 보쿠와 코코다 |
| 들리고 있나요? 나는 여기에 있어 |
| 黙っていたって伝わる |
| 다맛테이탓테 츠타와루 |
| 말하지 않아도 전해질 |
| なんて訳ないんだからさ |
| 난테 와케 나인다카라사 |
| 리가 없을 테니까 말이야 |
| 正しいピックの握り方も |
| 타다시이 핏쿠노 니기리카타모 |
| 피크를 올바르게 쥐는 법도 |
| 理屈もコードも何も知らず |
| 리쿠츠모 코오도모 나니모 시라즈 |
| 이론도, 코드도 아무것도 모른 채 |
| 鳴らしたあのサステインは |
| 나라시타 아노 사스테인와 |
| 울렸던 그 서스테인은 |
| まだ続いてんだ |
| 마다 츠즈이텐다 |
|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
| 待ってんの 黙ってんの |
| 맛텐노 다맛텐노 |
| 기다리고 있어, 조용히 있어 |
| 大人しく声を殺してんの |
| 오토나시쿠 코에오 코로시텐노 |
| 얌전하게, 목소리를 죽이고 있어 |
| ねぇ待ってんの 黙ってんの |
| 네에 맛텐노 다맛텐노 |
| 있지, 기다리고 있어, 조용히 있어 |
| 何もせずただただ待ってんの |
| 나니모세즈 타다타다 맛텐노 |
|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고 있어 |
| いや分かってんだ分かってんだ |
| 이야 와캇텐다 와캇텐다 |
| 아니야, 알고 있어, 알고 있어 |
| 終わりは刻刻迫ってんだ |
| 오와리와 코쿠코쿠 세맛텐다 |
| 마지막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어 |
| じゃあどうすんだ 分かってんだ |
| 자아 도오슨다 와캇텐다 |
| 그럼 어쩔 거야, 알고 있어 |
| 死ぬまでに間に合え |
| 시누마데니 마니아에 |
| 죽기 전에 끝내는 거야 |
| 歌っていくんだ 僕はここで |
| 우탓테이쿤다 보쿠와 코코데 |
| 노래하는 거야, 나는 여기에서 |
| 憂や後悔 全部乗せて |
| 우레이야 코오카이 젠부 노세테 |
| 근심과 후회를 전부 싣고서 |
| 思い描いたみたいに |
| 오모이에가이타 미타이니 |
| 상상했었던 것처럼 |
| カッコよくないけど |
| 캇코요쿠 나이케도 |
| 멋있지는 않지만 |
| 分かってどうか 僕の事を |
| 와캇테 도오카 보쿠노 코토오 |
| 제발 이해해줘, 나를 |
| 叫んでいるんだ 僕はここだ |
| 사켄데이룬다 보쿠와 코코다 |
| 외치고 있어, 나는 여기에 있어 |
| 黙って泣いて誤魔化す |
| 다맛테 나이테 고마카스 |
| 조용히, 울며, 속여넘겨 |
| なんて真似もうしないさ |
| 난테 마네 모오 시나이사 |
| 그런 흉내도 더는 내지 않아 |
| あの日捨てたメンソールの箱を |
| 아노 히 스테타 멘소오루노 하코오 |
| 그날 버렸던 멘솔 곽을 |
| ゴミん中から見つけて出して |
| 고미 나카카라 미츠케테다시테 |
| 쓰레기들 사이에서 찾아내고서 |
| 残った一本に火をつけて |
| 노콧타 잇폰니 히오 츠케테 |
| 남은 한 개비에 불을 붙여 |
| 今始めるんだ |
| 이마 하지메룬다 |
| 지금 시작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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