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의 러버즈

정보

원본: http://www.nicovideo.jp/watch/sm8082467
원제: 裏表ラバーズ
작곡: wowaka
작사: wowaka
사용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가사

良いこと尽くめ の夢から覚めた私の脳内環境は,
이이코토 츠쿠메노 유메카라 사메타 와타시노 노나이칸쿄와,
좋은 일 뿐이던 꿈에서 깨어난 나의 뇌내 환경은,

ラブという得体の知れないものに侵されてしまいまして,それからは。
라브토이우 에타이노 시레나이모노니 오카사레테 시마이마시테 소레카라와.
러브라고 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침범되어서, 그리고서는.

どうしようもなく2つに裂けた心内環境を
도시요모나쿠 후타츠니 사케타 신나이칸쿄오
어쩔 수 없이 2개로 갈라진 마음 속 환경을

制御するだけのキャパシティなどが存在しているはずもないので
세이교스루다케노 캬파시티나도가 손자이시테이루 하즈모나이노데
제어할 수 있을 만한 캐퍼시티같은 게 존재할 리가 없으니까

曖昧な大概のイノセントな感情論をぶちまけた言の葉の中
아이마이나 타이카이노 이노센토나 칸죠론오 부치마케타 코토노 하노 나카
애매한 대부분의 이노센트한 감정론을 모조리 털어놓았던 말 속의

どうにかこうにか現在地点を確認する目玉を欲しがっている,生。
도니카 코니카 겐자이지텐오 카쿠닌스루 메다마오 호시갓테이루, 세이.
그럭저럭 현재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눈을 원하고 있는, 생.

どうして尽くめ の毎日 そうしてああしてこうしてサヨナラベイベー
도오시테 츠쿠메노 마이니치 소오시테 아아시테 코오시테 사요나라 베이베에
어째서 투성이의 매일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해서 잘 가렴 베이비

現実直視と現実逃避の表裏一体なこの心臓
겐지츠쵸쿠시토 겐지츠토히노 효리잇타이나 코노 신죠우
현실직시와 현실도피의 표리일체인 이 심장

どこかに良いことないかな,なんて裏返しの自分に問うよ。
도코카니 이이코토나이카나, 난테 우라가에시노 지분니 토우요.
어딘가에는 괜찮은 게 있지 않을까, 따위를 반대편의 자신에게 물어.

自問自答,自問他答,他問自答連れ回し,ああああ
지몬지토오, 지몬타토오, 타몬지토오 츠레마와시, 아아아아
자문자답, 자문타답, 타문자답 돌아다니네, 아아아아

ただ本能的に触れちゃって,でも言いたいことって無いんで,
타다 혼노테키니 후레챳테, 데모 이이타이코톳테 나인데,
그저 본능적으로 느껴버려서,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은 없어서,

痛いんで,触って,喘いで,天にも昇れる気になって,
이타인데, 사왓테, 아에에데, 텐니모 노보레루 키니낫테,
아파지고, 만지고, 헐떡이고, 하늘이라도 갈 것 같은 기분이 돼서,

どうにもこうにも二進も三進もあっちもこっちも
도오니모 코오니모 닛치모 삿치모 앗치모 콧치모
이래도 저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쪽도 저쪽도

今すぐあちらへ飛び込んでいけ。
이마스구 아치라에 토비콘데이케.
지금 당장 저쪽으로 뛰어 들어가.

もーラブラブになっちゃってー
모오 라브라브니 낫챳테ー
이젠 러브러브하게 돼버려서ー

横隔膜突っ張っちゃってー
오오카쿠마쿠 츳팟챳테ー
횡경막이 당겨오고ー

強烈な味にぶっ飛んでー
쿄레츠나 아지니 붓톤데ー
강렬한 맛에 날아가 버려서ー

等身大の裏・表
토신다이노 우라오모테
등신대의 겉・속

脅迫的に縛っちゃってー
쿄하쿠테키니 시밧챳테ー
협박으로 묶여버려서ー

網膜の上に貼っちゃってー
모마쿠노 우에니 핫챳테ー
망막 위에 붙어버려서ー

もーラブラブでいっちゃってよ!
모오 라브라브데 잇챳테요!
이젠 러브러브로 가버려!

会いたいたいない,無い!
아이타이타이나이, 나이
만나고 싶지 싶진 않지, 않아!

嫌なこと尽くめ の夢から覚めた私の脳内環境が,
이야나코토 츠쿠메노 유메카라 사메타 와타시노 노나이칸쿄가
싫은 일 뿐이던 꿈에서 깨어난 나의 뇌내 환경이

ラブという得体の知れないものに侵されてしまいまして,それからは。
라브토이우 에타이노 시레나이모노니 오카사레테 시마이마시테 소레카라와.
러브라고 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침범되어서, 그리고서는.

どうしようもなく2つに裂けた心内環境を
도시요모나쿠 후타츠니 사케타 신나이칸쿄오
어쩔 수 없이 2개로 갈라진 마음 속 환경을

制御するためのリミッターなどを掛けるというわけにもいかないので
세이교스루다케노 리밋타나도오 카케루토이우와케니모 이카나이노데
제어하기 위한 리미터 같은 걸 달아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

大概は曖昧なイノセントな大災害を振りまいたエゴを孕ませ
다이카이와 아이마이나 이노센토나 다이사이가이오 후리마이타 에고오 하라마세
대개는 애매한 이노센트의 대재앙을 흩뿌리는 에고를 내포하고서

どうにかこうにか現在地点を確認した言葉を手に掴んだようだ。
도니카 코니카 겐자이지텐오 카쿠닌시타 코토바오 테니 츠칸다요다.
그럭저럭 현재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말을 손에 넣은 것 같아.

どうして尽くめ の毎日 そうしてああしてこうしてサヨナラベイベー
도오시테 츠쿠메노 마이니치 소오시테 아아시테 코오시테 사요나라 베이베에
어째서 투성이의 매일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해서 잘 가렴 베이비

現実直視と現実逃避の表裏一体なこの心臓
겐지츠쵸쿠시토 겐지츠토히노 효리잇타이나 코노 신죠우
현실직시와 현실도피의 표리일체인 이 심장

どこかに良いことないかな,なんて裏返しの自分に問うよ。
도코카니 이이코토나이카나, 난테 우라가에시노 지분니 토우요.
어딘가에는 괜찮은 게 있지 않을까, 따위를 반대편의 자신에게 물어.

自問自答,自問他答,他問自答連れ回し,ああああ
지몬지토오, 지몬타토오, 타몬지토오 츠레마와시, 아아아아
자문자답, 자문타답, 타문자답 돌아다니네, 아아아아

ただ本能的に触れちゃって,でも言いたいことって無いんで,
타다 혼노테키니 후레챳테, 데모 이이타이코톳테 나인데,
그저 본능적으로 느껴버려서,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은 없어서,

痛いんで,触って,喘いで,天にも昇れる気になって,
이타인데, 사왓테, 아에에데, 텐니모 노보레루 키니낫테,
아파지고, 만지고, 헐떡이고, 하늘이라도 갈 것 같은 기분이 돼서,

どうにもこうにも二進も三進もあっちもこっちも
도오니모 코오니모 닛치모 삿치모 앗치모 콧치모
이래도 저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이쪽도 저쪽도

今すぐあちらへ飛び込め。
이마스구 아치라에 토비코메.
지금 당장 저쪽으로 뛰어들어.

盲目的に嫌っちゃってー
모모쿠테키니 키랏챳테ー
맹목적으로 싫어해버려서ー

今日いく予定作っちゃってー
쿄오이쿠 요테이 츠쿳챳테ー
오늘 나가는 일정을 만들어서ー

どうしてもって言わせちゃってー
도시테못테 이와세챳테ー
어떻게든 이라고 말하게 해서ー

等身大の裏を待て!
토신다이노 우라오 마테!
등신대의 속을 기다려!

挑発的に誘っちゃってー
쵸하츠테키니 사솟챳테ー
도발적으로 유혹해버려서ー

衝動的に歌っちゃってー
쇼도테키니 우탓챳테ー
충동적으로 노래해버려서ー

もーラブラブでいっちゃってよ!
모오 라브라브데 잇챳테요!
이젠 러브러브로 가버려!

大体,愛,無い。
다이타이 아이 나이.
대부분, 사랑, 없어.

もーラブラブになっちゃってー
모오 라브라브니 낫챳테ー
이젠 러브러브하게 돼버려서ー

横隔膜突っ張っちゃってー
오오카쿠마쿠 츳팟챳테ー
횡경막이 당겨오고ー

強烈な味にぶっ飛んでー
쿄레츠나 아지니 붓톤데ー
강렬한 맛에 날아가 버려서ー

等身大の裏・表
토신다이노 우라오모테
등신대의 겉・속

脅迫的に縛っちゃってー
쿄하쿠테키니 시밧챳테ー
협박으로 묶여버려서ー

網膜の上に貼っちゃってー
모마쿠노 우에니 핫챳테ー
망막 위에 붙어버려서ー

もーラブラブでいっちゃってよ!
모오 라브라브데 잇챳테요!
이젠 러브러브로 가버려!

あいあいあいあいない!
아이아이아이아이나이!
사랑사랑사랑사랑은 없어!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다음의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