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정보

원본: http://www.nicovideo.jp/watch/sm17910036
원제: アイロニ
작곡: 스콧푸
작사: 스콧푸
사용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가사

少し歩き疲れたんだ 少し歩き疲れたんだ
스코시 아루키츠카레탄다 스코시 아루키츠카레탄다
조금 걷다가 지쳐버렸어 조금 걷다가 지쳐버렸어

月並みな表現だけど 人生とかいう長い道を
츠키나미나 효오겐다케도 진세에토카 유우 나가이 미치오
진부한 표현이지만 인생이라고 하는 기나긴 길을

少し休みたいんだ 少し休みたいんだけど
스코시 야스미타인다 스코시 야스미타인다케도
조금 쉬어가고 싶어 조금 쉬어가고 싶은데

時間は刻一刻残酷と 私を 引っぱっていくんだ
지칸와 코쿠 잇 코쿠 잔코쿠토 와타시오 힛팟테이쿤다
시간은 매순간 잔혹하게 나를 끌어당기고 있어

うまくいきそうなんだけど うまくいかないことばかりで
우마쿠 이키소오난다케도 우마쿠 이카나이 코토바카리데
잘 해내고 싶은 데도 잘 풀리지 않는 일들뿐이어서

迂闊にも泣いてしまいそうになる 情けない本当にな
우카츠니모 나이테시마이소오니나루 나사케나이 혼토오니나
멍청하게도 울어버릴 것 같아 한심하네 정말로

惨めな気持ちなんか 嫌というほど味わってきたし
미지메나 키모치난카 이야토 유우호도 아지왓테키타시
비참한 기분 같은 건 질릴 정도로 맛봤으니까

とっくに悔しさなんてものは 捨ててきたはずなのに
톳쿠니 쿠야시사난테 모노와 스테테키타하즈나노니
진작에 분함 같은 것들은 버렸을 터인데도

絶望抱くほど 悪いわけじゃないけど
제츠보오이다쿠호도 와루이 와케쟈나이케도
절망을 품을 정도로 나쁘지는 않지만

欲しいものは いつも少し手には届かない
호시이 모노와 이츠모 스코시 테니와 토도카나이
바라는 것들은 언제나 아슬아슬하게 손에는 닿지 않아

そんな半端だとねなんか 期待してしまうから
손나 한파다토네난카 키타이시테시마우카라
그런 불완전한 것에 뭔가 기대를 하니까

それならもういっそのこと ドン底まで突き落としてよ
소레나라 모오 잇소노 코토 돈조코마데 츠키오토시테요
그렇다면 이제 차라리 밑바닥까지 밀어 떨어뜨려 줄래

答えなんて言われたって 人によってすり替わってって
코타에난테 이와레탓테 히토니 욧테 스리카왓텟테
답 같은 걸 말해봤자 사람마다 바뀌는 거라며

だから絶対なんて絶対 信じらんないよねぇ
다카라 젯타이난테 젯타이 신지란나이요네에
그러니 절대 같은 건 절대로 믿을 수가 없는 걸

苦しみって誰にもあるって そんなのわかってるから何だって
쿠루시밋테 다레니모 아룻테 손나노 와캇테루카라 난닷테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 그런 것쯤은 알고 있으니 뭐라도

なら笑って済ませばいいの? もうわかんないよバカ!
나라 와랏테 스마세바 이이노? 모오 와칸나이요 바카!
그러면 웃어넘기면 되는 거야? 이젠 모르겠어 바보야!

散々言われてきたくせに なんだまんざらでもないんだ
산잔 이와레테키타 쿠세니 난다 만자라데모 나인다
지겹도록 지적받았던 주제에 뭔가 그다지 나쁘지만도 않은걸

簡単に考えたら楽なことも 難関に考えてたんだ
칸탄니 칸가에타라 라쿠나 코토모 난칸니 칸가에테탄다
간단히 생각하면 괜찮은 것들도 난관이라고 생각해왔어

段々と色々めんどくなってもう 淡々と終わらせちゃおうか
단단토 이로이로 멘도쿠낫테 모오 탄탄토 오와라세차오오카
점점 이것저것 귀찮아지니 이제 담담하게 끝내버릴까

「病んだ?」とかもう嫌になったから やんわりと終わればもういいじゃんか
「얀다?」토 카 모오 이야니 낫타카라 얀와리토 오와레바 모오 이이쟌카
「아팠어?」라던가 이제 싫어졌으니까 슬며시끝내버려도 이제 괜찮잖아

夢だとか希望とか 生きてる意味とか
유메다토 카 키보오토카 이키테루 이미토카
꿈이라던가 희망이라던가 살아있다는 의미라던가

別にそんなものはさして 必要ないから
베츠니 손나 모노와 사시테 히츠요오나이카라
딱히 그런 것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으니까

具体的でわかりやすい 機会をください
구타이테키데 와카리야스이 키카이오 쿠다사이
구체적이고 알기 쉬운 기회를 주지 않을래

泣き場所探すうちに もう泣き疲れちゃったよ
나키바쇼 사가스 우치니 모오 나키츠카레챳타요
울 곳을 찾던 도중에 이미 울다 지쳐버렸는걸

きれいごとって嫌いだって 期待しちゃっても形になんなくて
키레에고톳테 키라이닷테 키타이시챳테모 카타치니 난나쿠테
겉만 좋은 건 이제 싫다며 기대를 해봐도 형태를 이루지 않아서

「星が僕ら見守って」って 夜しかいないじゃん ねぇ
「호시가 보쿠라미마못테」엣테 요루시카이나이쟌 네에
「별이 우리들을 지켜봐」라고 할 수 있는 건 밤뿐이잖아 저기

君のその優しいとこ 不覚にも求めちゃうから
키미노 소노 야사시이 토코 후카쿠니모 모토메차우카라
너의 그 상냥한 점을 나도 모르게 찾게 돼서

この心やらかいとこ もう触んないで ヤダ!
코노 코코로야라카이 토코 모오 사완나이데 야다!
이 마음의 약한 부분을 이제 건드리지 말아줘 싫어!

もうほっといて もう置いてって
모오 홋토이테 모오 오이텟테
이제 혼자 있게 해줘 이제 내버려둬

汚れきったこの道は もう変わんないよ嗚呼
요고레킷타 코노 미치와 모오 카완나이요 아아
더러워져버린 이 길은 이제 변하지 않아 아아

疲れちゃって弱気になって 逃げ出したって無駄なんだって
츠카레챳테 요와키니 낫테 니게다시탓테 무다난닷테
지쳐버려서 마음이 약해져서 도망쳐 봐도 헛수고라며

だから内面耳塞いで もう最低だって泣いて
다카라 나이멘미미 후사이데 모오 사이테에닷테 나이테
그러니 내면의 귀를 막고 이제 최악이라며 울었어

人生って何なのって わかんなくても生きてるだけで
진세잇테 난나놋테 와칸나쿠테모 이키테루다케데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도 살아가고 있을 뿐이야

幸せって思えばいいの? もうわかんないよバカ!
시아와셋테 오모에바 이이노? 모오 와칸나이요 바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이제 모르겠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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