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육야 장미의 가시는 꽃히고
정보
| 十六夜薔薇ノ棘刺サリ | |
|---|---|
| 출처 | -BOXfInJtJM |
| 작곡 | TOBEFOOPERS |
| 작사 | TOBEFOOPERS |
| 노래 | 모모네 모모 |
가사
| 甘やかな夢のピアノで |
| 아마야카나 유메노 피아노데 |
| 달콤한 꿈의 피아노로 |
| 満たされた窓のない部屋 |
| 미타사레타 마도노 나이 헤야 |
| 가득 채워진 창문 없는 방 |
| 魑魅や鬼 手招き誘い出したら |
| 치미야 오니 테마네키 사소이다시타라 |
| 도깨비나 오니, 손짓으로 불러내면 |
| 得々と語れ君の描いた喜劇 |
| 토쿠토쿠토 카타레 키미노 에가이타 키게키 |
| 당당하게 이야기해, 네가 그린 희극을 |
| 「歪」諭す手品のタネ |
| 「이비츠」 사토스 테지나노 타네 |
| 「왜곡」을 깨닫는 요술 씨앗 |
| 何食わぬ顔で明かして |
| 나니 쿠와누 카오데 아카시테 |
| 모르는 척하는 얼굴로 털어놓으며 |
| 魑魅や鬼 操るのはもう容易 |
| 치미야 오니 아야츠루노와 모오 요오이 |
| 도깨비나 오니, 조종하는 건 이제 쉬워 |
| 悠々と語れ喜劇の その 続き |
| 유우유우토 카타레 키게키노 소노 츠즈키 |
| 느긋하게 이야기해, 희극의 그 다음 이야기를 |
| 十六夜を合図とし |
| 이자요이오 아이즈토시 |
| 십육야를 신호로 |
| 何にも持たずに |
| 난니모 모타즈니 |
|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
| ただ君は指差す |
| 타다 키미와 유비사스 |
| 그저 너는 손가락질해 |
| 御伽の様に道化て狂う |
| 오토기노 요오니 도오케테 쿠루우 |
| 옛날 이야기처럼 광대가 되어 미쳐 |
| あまりに続きすぎたシリアス |
| 아마리니 츠즈키스기타 시리아스 |
| 너무 오래 계속된 시리어스 |
| 壊せるならば壊して欲しい |
| 코와세루나라바 코와시테 호시이 |
| 부술 수 있다면 부숴줬으면 해 |
| そんなみんなに従う今夜 |
| 손나 민나니 시타가우 콘야 |
| 그런 모두에게 따르는 오늘밤 |
| どうやら誰も異論など無し |
| 도오야라 다레모 이론나도 나시 |
| 아무래도 아무도, 이론 따윈 없고 |
| 遍く意思はひとつに |
| 아마네쿠 이시와 히토츠니 |
| 보편적인 의지는 하나로 |
| 少しだけ気に入らないのは |
| 스코시다케 키니 이라나이노와 |
| 약간 마음에 들지 않는 건 |
| どうして みんなの願い叶えるのに加害者 |
| 도오시테 민나노 네가이 카나에루노니 카가이샤 |
| 왜 모두의 소원을 이뤄주는데 가해자일까 |
| いま 十六夜訪れ |
| 이마 이자요이 오토즈레 |
| 지금, 십육야에 찾아와 |
| いま 君は指差す |
| 이마 키미와 유비사스 |
| 지금, 너는 손가락질해 |
| 御伽の様に道化て狂う |
| 오토기노 요오니 도오케테 쿠루우 |
| 옛날 이야기처럼 광대가 되어 미쳐 |
| そういう世界を呪った日を |
| 소오이우 세카이오 노롯타 히오 |
| 그런 세계를 저주한 날을 |
| どうして なんで いま おもいだす |
| 도오시테 난데 이마 오모이다스 |
| 어째서, 왜, 지금 떠올려 |
| どうして なんで いま おもいだした |
| 도오시테 난데 이마 오모이다시타 |
| 어째서, 왜, 지금 떠올려냈어 |
| はやく ほら こわさなきゃ いま すぐ |
| 하야쿠 호라 코와사나캬 이마 스구 |
| 어서, 자, 부숴야만 해, 지금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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