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가
정보
| ジェンガ | |
|---|---|
| 출처 | sm9558887 |
| 작곡 | 40mP |
| 작사 | 40mP |
| 노래 | 하츠네 미쿠 |
| 코러스 | GUMI |
가사
| 不確かな感情 罪重ねた愛情 |
| 후타시카나 칸조오 츠미 카사네타 아이조오 |
| 불확실한 감정, 죄를 쌓던 애정 |
| 逃げた者勝ちの 駆け引きのゲーム |
| 니게타 모노카치노 카케히키노 게에무 |
| 도망치는 사람이 이기는 밀고 당기기 게임 |
| 失うことで手に入れたものに、何の意味があるのかな? |
| 우시나우 코토데 테니 이레타 모노니, 난노 이미가 아루노카나? |
| 무언가를 잃고 손에 넣은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
| 気づかないフリ 傷つかないフリ |
| 키즈카나이 후리 키즈츠카나이 후리 |
| 모르는 척하고, 상처 받지 않은 척해 |
| 嘘をつくことで真実を守った |
| 우소오 츠쿠 코토데 신지츠오 마못타 |
| 거짓말을 함으로서 진실을 지켰어 |
| 行き場を無くした自分のココロは、どこに重ねればいいの? |
| 유키바오 나쿠시타 지분노 코코로와, 도코니 카사네레바 이이노? |
| 갈 곳을 잃은 내 마음은, 어디에 겹쳐 봐야하는 걸까? |
| 手探りで捜し求めた 僕らが選ぶべき未来 |
| 테사구리데 사가시모토메타 보쿠라가 에라부베키 미라이 |
| 더듬어가며 찾아왔던, 우리들이 선택해야 할 미래 |
| 抜き取ったその隙間から 君の涙が見えた気がした |
| 누키톳타 소노 스키마카라 키미노 나미다가 미에타 키가 시타 |
| 빼냈던 그 틈새로, 너의 눈물이 보였던 것만 같았어 |
| 二人の目の前で脆く 崩れ去ってしまったんだ |
| 후타리노 메노 마에데 모로쿠 쿠즈레삿테시맛탄다 |
| 두 사람의 눈앞에서, 맥없이 무너져버렸어 |
| 虚しくて 悔しくて まだ認めたくないけど |
| 무나시쿠테 쿠야시쿠테 마다 미토메타쿠 나이케도 |
| 허무하고 분해서, 아직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
| 時間を巻き戻せるなら 出会う前の二人へ |
| 지칸오 마키 모도세루나라 데아우 마에노 후타리에 |
|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두 사람이 만나기 전으로 |
| 疑いもしなかった あの頃の僕らが 無言で散らばっている |
| 우타가이모 시나캇타 아노 코로노 보쿠라가 무곤데 치라밧테이루 |
| 의심도 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우리가, 아무 말 없이 흩어져있어 |
| 君のココロが傷つかないように |
| 키미노 코코로가 키즈츠카나이 요오니 |
| 너의 마음이 상처 받지 않도록 |
| 自分のことを傷つけないように |
| 지분노 코토오 키즈츠케나이 요오니 |
| 스스로를 상처 입히지 않도록 |
| サヨナラ告げたあの時の僕は、上手く笑えてたのかな? |
| 사요나라 츠게타 아노 토키노 보쿠와, 우마쿠 와라에테타노카나? |
| 이별을 고하던 그때의 나는, 제대로 웃고 있었을까? |
| きっと僕らいつでもこんな風に 誤魔化しながら過ごした |
| 킷토 보쿠라 이츠데모 콘나 후우니 고마카시나가라 스고시타 |
| 분명, 우린 언제나 이렇게 얼버무리며 속여 넘겨왔던 거겠지 |
| 積み重なった幾つもの矛盾に 押し潰されそうになっていたのに |
| 츠미카사낫타 이쿠츠모노 무준니 오시츠부사레 소오니 낫테이타노니 |
| 겹겹이 쌓인 수많은 모순에 짓눌릴 것만 같았는데 |
| 重ね合った限りある時間を まるで永遠みたいに形造って |
| 카사네앗타 카기리 아루 지칸오 마루데 에이엔 미타이니 카타치 츠쿳테 |
| 함께 했던 유한한 시간을, 마치 영원한 것처럼 형태를 만들고 |
| 未来を、夢見ていた… |
| 미라이오, 유메 미테이타… |
| 미래를, 꿈꾸고 있었어… |
| 二人の目の前で脆く 崩れ去ってしまったんだ |
| 후타리노 메노 마에데 모로쿠 쿠즈레삿테시맛탄다 |
| 두 사람의 눈앞에서, 맥없이 무너져버렸어 |
| 虚しくて 悔しくて まだ認めたくないけど |
| 무나시쿠테 쿠야시쿠테 마다 미토메타쿠 나이케도 |
| 허무하고 분해서, 아직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
| 時間は残酷に何度でも 繰り返していくんだろう |
| 지칸와 잔코쿠니 난도데모 쿠리카에시테이쿤다로오 |
| 시간은 잔혹하게, 몇 번이고 되풀이하겠지 |
| 楽しかった記憶さえ 消えてしまう前に |
| 타노시캇타 키오쿠사에 키에테시마우 마에니 |
| 즐거웠던 기억조차 사라져버리기 전에 |
| 君と僕のピースを もう一度 拾い集めるよ |
| 키미토 보쿠노 피이스오 모오 이치도 히로이 아츠메루요 |
| 너와 나의 조각을, 다시 한 번 주워 모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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