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클라멘
정보
| カガリビバナ | |
|---|---|
| 출처 | |
| 작곡 | cosMo@폭주P |
| 작사 | cosMo@폭주P |
| 노래 | Ci flower |
가사
| 忘れたくない「痛み」があるんだ |
| 와스레타쿠나이 이타미가 아룬다 |
| 잊고 싶지 않은 「아픔」이 있어 |
| 極彩色の庭園で |
| 고쿠사이시키노 테이엔데 |
| 극채색의 정원에서 |
| 季節外れの 白く控え目に一輪 |
| 키세츠하즈레노 시로쿠 히카에메니 이치린 |
| 계절에 맞지않는 조용히 피어난 하얀 한 송이 |
| 夏の暑さも 世界の不条理さも |
| 나츠노 아츠사모 세카이노 후조오리사모 |
| 여름의 더위도 세계의 부조리함도 |
| 君はきっと 無縁で知らなかったのだろう |
| 키미와 킷토 무엔데 시라나캇타노다로오 |
| 너는 분명 무연고라서 몰랐던 것이겠지 |
| 惹かれ合ったのは遠い遠い昔 |
| 히카레 앗타노와 토오이 토오이 무카시 |
| 마음이 이끌린 머나먼 옛날 |
| 交わした言葉 砂のように零れ落ちる |
| 카와시타 코토바 스나노요오니 코보레오치루 |
| 주고받은 말 모래처럼 흘러내려 |
| 強烈な日差しがまた |
| 쿄오레츠나 히자시가 마타 |
| 강렬한 햇빛이 또 |
| アスファルトに陰を落とす |
| 아스파루토니 카게오 오토스 |
| 아스팔트에 그늘을 드리워 |
| 募る悲しみが それだけが |
| 츠노루 카나시미가 소레다케가 |
| 깊어지는 슬픔 그것만이 |
| 残された 大切な傷跡 |
| 노코사레타 타이세츠나 키즈아토 |
| 남겨진 소중한 상처 |
| 「大丈夫、まだ痛みは在る」 |
| 다이조오부 마다 이타미와 아루 |
| 「괜찮아, 아직 아픔은 남아있어」 |
| 凪といえば凪 黄昏が心地よい |
| 나기토 이에바 나기 타소가레가 코코치요이 |
| 고요하다면 고요한 황혼이 기분 좋아 |
| 思い出徐徐おもむろに闇に溶けゆく |
| 오모이데 오모무로니 야미니 토케유쿠 |
| 추억이 서서히점점 어둠에 녹아들어 |
| この悲しみはいつか消えて |
| 코노 카나시미와 이츠카 키에테 |
| 이 슬픔은 언젠가 사라져 |
| 心は穏やかさを取り戻しても |
| 코코로와 오다야카사오 토리모도시테모 |
| 마음이 평온함을 되찾아도 |
| 夏に似つかわしくない 儚いその花の名前を |
| 나츠니 니츠카와 시쿠나이 하카나이 소노 하나노 나마에오 |
|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덧없는 그 꽃의 이름을 |
| 「大丈夫、大丈夫」 |
| 다이조오부 다이조오부 |
| 「괜찮아, 괜찮아」 |
| まだ覚えている |
| 마다 오보에테이루 |
|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 枯れゆくと知って |
| 카레유쿠토 싯테 |
| 말라가는 것을 알고도 |
| 花は咲く 咲いていた |
| 하나와 사쿠 사이테이타 |
| 꽃은 피고 있었어 |
| 「どうして、どうして、君なんだ」 |
| 도오시테 도오시테 키미난다 |
| 「왜, 왜 , 너야」 |
| 花が落ちたのも遠い遠い昔 |
| 하나가 오치타노모 토오이 토오이 무카시 |
| 꽃이 진 것도 머나먼 옛날 |
| 記憶のかけら ゆるやかに剥がれ落ちる |
| 키오쿠노 카케라 유루야카니 하가레오치루 |
| 기억의 조각이 천천히 떨어져 가 |
| なだらかな下り坂の |
| 나다라카나 쿠다리자카노 |
| 완만한 내리막길의 |
| 終点おわり見ては 陰が伸びる |
| 오와리 미테와 카게가 노비루 |
| 끝종점을 보면 그늘이 드리워 |
| 水面は静寂 星は淀みなく空を流れ |
| 미나모와 세에자쿠 호시와 요도미나쿠 소라오 나가레 |
| 수면은 정적이고, 별은 막힘없이 하늘을 흘러가 |
| 「そちらは変わりなく過ごしてますか?」 |
| 소치라와 카와리나쿠 스고시테마스카 |
| 「그쪽은 변함 없이 지내고 있나요?」 |
| 移ろう季節は 波のように寄せては返す |
| 우츠로우 키세츠와 나미노요오니 요세테와 카에스 |
| 변해가는 계절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되돌아가 |
| 君と僕のすべて置き去りにして |
| 키미토 보쿠노 스베테 오키자리니 시테 |
| 너와 나의 모두를 그대로 두고 |
| この悲しみはいつか消えて |
| 코노 카나시미와 이츠카 키에테 |
| 이 슬픔은 언젠가 사라져 |
| 心は穏やかさを取り戻しても |
| 코코로와 오다야카사오 토리모도시테모 |
| 마음이 평온함을 되찾아도 |
| 夏に似つかわしくない 儚いその花の名前を |
| 나츠니 니츠카와 시쿠나이 하카나이 소노 하나노 나마에오 |
|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덧없는 그 꽃의 이름을 |
| 「大丈夫、大丈夫」 |
| 다이조오부 다이조오부 |
| 「괜찮아, 괜찮아」 |
| まだ覚えている |
| 마다 오보에테이루 |
|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 決して忘れない |
| 케시테와스레나이 |
| 결코 잊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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