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야의 등롱
정보
| カグヤの灯篭 | |
|---|---|
| 출처 | |
| 작곡 | 코우 |
| 작사 | 코우 |
| 노래 | flower |
가사
| 緩り緩り色付く紅葉の |
| 유루리 유루리 이로즈쿠 모미지노 |
| 느릿느릿하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의 |
| 紅が頰に映る季節は |
| 아카가 호오니 우츠루 키세츠와 |
| 붉은 빛이 뺨에 비치는 계절은 |
| 未だ知らない遊びをす |
| 마다 시라나이 아소비오스 |
| 아직 모르는 놀이를 하며 |
| 世の振れも今は無いと誤魔化した |
| 요노 후레모 이마와 나이토 고마카시타 |
| 세상의 흔들림도 지금은 없다고 속였어 |
| 鬼さん此方 魔の在処 |
| 오니산 코치라 마노 아리카 |
| 술래야 이쪽 악마가 있는 곳 |
| 手の鳴る方へ 逝かないで |
| 테노 나루 호오에 이카나이데 |
| 손뼉 치는 쪽으로 가지 말아줘 |
| 鬼さん此方 其の温もりよ |
| 오니산 코치라 소노 누쿠모리요 |
| 술래야 이쪽 그 따스함이여 |
| 夏を引かないで |
| 나츠오 히카나이데 |
| 여름을 끌지 말아줘 |
| 共に携えた醒の鍵 |
| 토모니 타즈사에타 세이노 카기 |
| 함께 가진 각성의 열쇠 |
| 永遠に其の罪も寄り添って |
| 토와니 소노 츠미모 요리솟테 |
| 영원히 그 죄도 달라붙어 |
| 此の世の誰より弱い手を握る |
| 코노 요노 다레요리 요와이 테오 니기루 |
|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약한 손을 잡고 |
| 愛した光を失った |
| 아이시타 히카리오 우시낫타 |
| 사랑했던 빛을 잃었어 |
| 人が冀う夢灯篭 |
| 히토가 코이네가우 유메토오로오 |
| 사람이 간절히 원하는 꿈의 등롱 |
| 幾夜血で流せば戦は終るか |
| 이쿠요루 치데 나가세바 이쿠사와 오와루카 |
| 며칠 밤 동안 피를 흘리면 전쟁은 끝날까 |
| 緩り緩り流るる喜の刻 |
| 유루리 유루리 나가루루 키노 토키 |
| 느릿느릿하게 흐르는 기쁨의 시간 |
| 二人影法師を匿う手 |
| 후타리 카게보오시오 카쿠마우 테 |
| 두 사람의 그림자를 숨기는 손 |
| けど未だ未だ答えは無い |
| 케도 마다마다 코타에와 나이 |
| 하지만 아직도 대답은 없는 |
| 問い掛けをそっくり放り追い掛けた |
| 토이카케오 솟쿠리 호오리 오이카케타 |
| 질문들을 모두 던져두고서 쫓아갔어 |
| 鬼さん此方 魔の在処 |
| 오니산 코치라 마노 아리카 |
| 술래야 이쪽 악마가 있는 곳 |
| 手の鳴る方へ 逝かないで |
| 테노 나루 호오에 이카나이데 |
| 손뼉 치는 쪽으로 가지 말아줘 |
| 鬼さん此方 其の輝きで |
| 오니산 코치라 소노 카가야키데 |
| 술래야 이쪽 그 반짝임으로 |
| 堕ちた花弁 |
| 오치타 하나비라 |
| 떨어진 꽃잎 |
| 共に駆け抜けた蒼穹天下 |
| 토모니 카케누케타 소오큐우텐카 |
| 함께 달려 나가던 창공 천하 |
| 人を憂うのは”優”しいと |
| 히토오 우레우노와 “야사”시이토 |
| 남을 걱정하는 건 “상냥”하다며 |
| 此の世の誰より強い手で握る |
| 코노 요노 다레요리 츠요이 테데 니기루 |
| 이 세상 그 누구보다 강한 손으로 붙잡아 |
| カゾクを射抜いた魔の手で |
| 카조쿠오 이누이타 마노 테데 |
| 가족을 쏜 악마의 손으로 |
| 願いを託した夢灯篭 |
| 네가이오 타쿠시타 유메토오로오 |
| 소원을 빌던 꿈의 등롱은 |
| 何時も変わらない其方だけを映して |
| 이츠모 카와라나이 소나타다케오 우츠시테 |
| 언제나 변하지 않는 그대만을 비추고 있어 |
| 鬼さん此方 死の在処 |
| 오니산 코치라 시노 아리카 |
| 술래야 이쪽 죽음이 있는 곳 |
| 手の鳴る方へ 逝かないで |
| 테노 나루 호오에 이카나이데 |
| 손뼉 치는 쪽으로 가지 말아줘 |
| 鬼さん此方 暴露ずに済めば |
| 오니산 코치라 바레즈니 스메바 |
| 술래야 이쪽 폭로 없이 끝난다면 |
| 冬よ追わないで |
| 후유요 오와나이데 |
| 겨울아 쫓지 말아줘 |
| 鬼さん此方 死の在処 |
| 오니산 코치라 시노 아리카 |
| 술래야 이쪽 죽음이 있는 곳 |
| 手の鳴る方へ 逝かないで |
| 테노 나루 호오에 이카나이데 |
| 손뼉 치는 쪽으로 가지 말아줘 |
| 鬼さん此方 瞳を差し出せば |
| 오니산 코치라 메오 사시다세바 |
| 술래야 이쪽 눈을 내민다면 |
| 闇を買えるか |
| 야미오 카에루카 |
| 어둠을 살 수 있을까 |
| 壊れた世界に壊れた音が |
| 코와레타 세카이니 코와레타 오토가 |
| 부서진 세계에 부서진 소리가 |
| 鳴り響いては消えて失せてく |
| 나리히비이테와 키에테 우세테쿠 |
| 울려퍼지고서는 사라져 잊혀져가 |
| 塗り潰してく太陽 |
| 누리츠부시테쿠 타이요오 |
| 덮어 감추고 있는 태양 |
| 其れに抗う月よ |
| 소레니 아라가우 츠키요 |
| 그에 대항하는 달이여 |
| 今其の灯を守れるなら |
| 이마 소노 아카리오 마모레루나라 |
| 지금 그 빛을 지킬 수 있다면 |
| この身呉れようぞ |
| 코노 미쿠레요오조 |
| 이 몸을 바치겠나이다 |
| 其れを脅かす千の敵は |
| 소레오 오비야카스 센노 테키와 |
| 그를 위협하는 천의 적은 |
| 火を灯した此の億の愛で |
| 히오 토모시타 코노 오쿠노 아이데 |
| 불을 밝히던 이 억의 사랑으로 |
| 唯一を守る化物と為りて |
| 유이이츠오 마모루 바케모노토 나리테 |
| 유일함을 지키는 괴물이 되어 |
| 共に綴り合った日々は |
| 토모니 츠즈리앗타 히비와 |
| 함께 기워냈던 날들은 |
| 灯篭の灯る月夜に |
| 토오로오노 토모루 츠쿠요니 |
| 등불이 켜진 달밤에 |
| 再び其方に届けよう 恋も |
| 후타타비 소나타니 토도케요오 코이모 |
| 다시 그대에게 전할게요 사랑도 |
| 此処なら良いか |
| 코코나라 이이카 |
| 여기라면 괜찮을까 |
| 置いて逝くには |
| 오이테 이쿠니와 |
| 두고 가기에는 |
| 鬼の雫が輝いた |
| 오니노 시즈쿠가 카가야이타 |
| 괴물의 물방울이 반짝였어 |
| 涙に射し込む優しい影が |
| 나미다니 사시코무 야사시이 카게가 |
| 눈물을 파고드는 상냥한 그림자가 |
| 夏折を照らして |
| 나츠오리오 테라시테 |
| 꺾인 여름을 비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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