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죽이기
정보
| とがびとごろし | |
|---|---|
| 출처 | sm33887398 |
| 작곡 | 하시야 스즈메 |
| 작사 | 하시야 스즈메 |
| 노래 |
코러스 |
가사
| 止まらない時の中 渇く街 |
| 토마라나이 토키노 나카 카와쿠 마치 |
| 멈추지 않는 시간 속 메마른 거리 |
| 力なく笑う君 見つけた |
| 치카라나쿠 와라우 키미 미츠케타 |
| 힘없이 웃는 너를 발견했어 |
| 正しさの浅ましさ 漣に |
| 타다시사노 아사마시사 사자나미니 |
| 올바름의 얄팍함 잔물결에 |
| 二の句が継げないまま 混ぜ込むの |
| 니노쿠가 츠게나이 마마 마제코무노 |
| 말문이 막힌 채로 뒤섞이는 거야 |
| 呑めない嘘に 煮え切らない 訝しげな私 |
| 노메나이 우소니 니에키라나이 이부카시게나 와타시 |
| 받아들일 수 없는 거짓말에 우유부단하고 수상해진 나 |
| 知らない故に 逃げたくない 意の所在は不明 |
| 시라나이 유에니 니게타쿠 나이 이노 쇼자이와 후메이 |
| 몰라서 도망치고 싶지 않은 마음의 소재는 불명 |
| 今だけ消せるとしたら |
| 이마다케 케세루토 시타라 |
| 지금만 없앨 수 있다면 |
| 乱暴な ナンセンスの音色で |
| 란보오나 난센스노 네이로데 |
| 난폭한 넌센스의 음색으로 |
| デザイン的に 似せちゃえ |
| 데자인테키니 니세챠에 |
| 디자인적으로 닮게 해 |
| 選んで付けた 傷跡 |
| 에란데 츠케타 키즈아토 |
| 스스로 선택해 입었던 상처 자국 |
| 止まらない時の中 渇く街 |
| 토마라나이 토키노 나카 카와쿠 마치 |
| 멈추지 않는 시간 속 메마른 거리 |
| 力なく笑う君 見つけた |
| 치카라나쿠 와라우 키미 미츠케타 |
| 힘없이 웃는 너를 발견했어 |
| 正しさの浅ましさ 漣に |
| 타다시사노 아사마시사 사자나미니 |
| 올바름의 얄팍함 잔물결에 |
| 二の句が継げないまま 巻き込もう |
| 니노쿠가 츠게나이 마마 마키코모오 |
| 말문이 막힌 채로 휩쓸리자 |
| 海に溶けゆく 空虚な声 描けない風景 |
| 우미니 토케유쿠 쿠우쿄나 코에 에가케나이 후우케이 |
| 바다에 녹아드는 공허한 목소리 그릴 수 없는 풍경 |
| 苛立ちを抱き 期待なんか 考えてもいない |
| 이라다치오 다키 키타이난카 칸가에테모 이나이 |
| 초조함을 품어 기대 같은 건 전혀 해본 적 없는 |
| イメージ |
| 이메에지 |
| 이미지 |
| 焦らされた時の中 |
| 지라사레타 토키노 나카 |
| 애타는 시간 속 |
| 重ねあう時の中 枯れる価値 |
| 카사네아우 토키노 나카 카레루 카치 |
| 서로 겹쳐지는 시간 속에서 말라가는 가치 |
| 血の潤いが沁みる ルミナス |
| 치노 우루오이가 시미루 루미나스 |
| 피의 습기가 스며드는 루미너스 |
| 擦り切れた浅ましさ 漣さざなみに |
| 스리키레타 아사마시사 사자나미니 |
| 닳고 닳은 얄팍함 잔물결에 |
| 二の句が継げないまま 混ぜちゃおう |
| 니노쿠가 츠게나이 마마 마제챠오오 |
| 말문이 막힌 채로 섞어버리자 |
| 埋まらない文字の穴 |
| 우마라나이 모지노 아나 |
| 메울 수 없는 문자의 구멍 |
| 嘆きも流れるから |
| 나게키모 나가레루카라 |
| 한탄도 흘러갈 테니까 |
| 落書きされた切れ端 |
| 라쿠가키사레타 키레하시 |
| 낙서로 뒤덮인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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