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의 배

정보

コムギノフネ
출처

dwKxDNyE524

sm46341814

작곡 이에누
작사 이에누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きっと、見る目とかないんだよ
킷토, 미루 메 토카 나인다요
분명, 안목 같은 건 없는 거야
こがねの海が浮かべたふたり
코가네노 우미가 우카베타 후타리
황금빛 바다가 뜨게 한 두 사람
また空を切る絡繰の音
마타 쿠우오 키루 카라쿠리노 네
다시 허공을 가르는 장치의 소리
黒い帽子の言葉になっていた
쿠로이 보오시노 코토바니 낫테이타
검은 모자의 언어가 되어 있었어
凭れ掛った椅子と
모타레카캇타 이스토
기대어 앉은 의자와
背中のすきま
세나카노 스키마
등 사이의 틈
空の風のとおり路
소라노 카제노 토오리미치
하늘의 바람이 지나는 길
羽根が受け
하네가 우케
날개가 받아내고
渦を巻いては
우즈오 마이테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壊れそうな口元を優しく
코와레소오나 쿠치모토오 야사시쿠
부서질 듯한 입가를 다정하게
包んだ
츠츤다
감쌌어
日暮れの雨
히구레노 아메
해질녘의 비
鐘の音が鳴るまで
카네노 네가 나루마데
종소리가 울릴 때까지
ふたりで包まっていよう
후타리데 쿠루맛테 이요오
둘이서 끌어안고 있자
さよならで笑っていよう
사요나라데 와랏테 이요오
작별하면서 웃고 있자
指切りしたのにわかってないんだな
유비키리 시타노니 와캇테 나인다나
손가락 걸고 약속했는데 모르고 있구나
もうずっとわかっちゃいない!
모오 즛토 와캇차이나이!
이젠 전혀 모르겠어!
本当は知っていた
혼토오와 싯테이타
사실은 알고 있었어
どうかしていたんだと
도오카 시테이탄다토
어딘가 이상했던 거라고
全部知っていた
젠부 싯테이타
전부 알고 있었어
冷たいままの布団も
츠메타이 마마노 후톤모
차가운 채인 이불도
クダラナイ期待だった
쿠다라나이 키타이닷타
하찮은 기대였어
笑っている蒸気の摩天楼
와랏테이루 조오키노 마텐로오
웃고 있는 증기의 마천루
蠢く機械音が攫っていく
우고메쿠 키카이온가 사랏테이쿠
꿈틀대는 기계음이 휩쓸어 가
肺が重たいんだ
하이가 오모타인다
폐가 무거워
ずぶぬれになったよ
즈부누레니 낫타요
흠뻑 젖어버렸어
赤切れ
아카기레
살이 터져
どれこれもが擦り切れ
도레코레모가 스리키레
이것도 저것도 다 닳아버리고
まるで、お人形みたいだよ
마루데, 오닌교오 미타이다요
마치, 인형 같아
やめてよ
야메테요
그만해
どこにもいかないで
도코니모 이카나이데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とどかないのね
토도카나이노네
닿지 않는구나
とどかないと知っていたのにね
토도카나이토 싯테이타노니네
닿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ああ
아아
아아
鼻息で目覚めたんだ
하나이키데 메자메탄다
콧김에 잠에서 깨어났어
焼きたての匂いがした
야키타테노 니오이가 시타
갓 구운 냄새가 났어
もう分かってたんだった
모오 와캇테탄닷타
이미 알고 있었던 거야
イヤなものはイヤなんだってこと
이야나 모노와 이야난닷테 코토
싫은 건 싫다는 걸
この音が好きなんだ
코노 오토가 스키난다
이 소리가 좋아
壊れてしまうって
코와레테 시마웃테
망가져버린다고
何度読み返したんだろうかって
난도 요미카에시탄다로오캇테
몇 번이나 다시 읽었던 걸까 하고
知ってしまったよ
싯테 시맛타요
깨달아 버리게 됐어
アレは境目
아레와 사카이메
그것은 경계
暗い晴れの日
쿠라이 하레노 히
어두운 맑은 날
あなたはウソみたいに
아나타와 우소 미타이니
당신은 거짓말처럼
そのままだったから
소노 마마닷타카라
그대로였으니까
墓場だって知ったんだ
하카바닷테 싯탄다
무덤이라는 걸 알았어
ぎゅっと抱きしめて、
귯토 다키시메테
꽉 끌어안고서,
惑う目線がぴったりな
마도우 메센가 핏타리나
헤매는 시선이 어울리는
心はずっとそのままでいてよ、
코코로와 즛토 소노 마마데 이테요,
마음은 계속 그대로 있어줘,
指切りしてはお別れ
유비키리 시테와 오와카레
손가락 걸고 약속하고서는 작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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