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의 배
정보
| コムギノフネ | |
|---|---|
| 출처 | |
| 작곡 | 이에누 |
| 작사 | 이에누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きっと、見る目とかないんだよ |
| 킷토, 미루 메 토카 나인다요 |
| 분명, 안목 같은 건 없는 거야 |
| こがねの海が浮かべたふたり |
| 코가네노 우미가 우카베타 후타리 |
| 황금빛 바다가 뜨게 한 두 사람 |
| また空を切る絡繰の音 |
| 마타 쿠우오 키루 카라쿠리노 네 |
| 다시 허공을 가르는 장치의 소리 |
| 黒い帽子の言葉になっていた |
| 쿠로이 보오시노 코토바니 낫테이타 |
| 검은 모자의 언어가 되어 있었어 |
| 凭れ掛った椅子と |
| 모타레카캇타 이스토 |
| 기대어 앉은 의자와 |
| 背中のすきま |
| 세나카노 스키마 |
| 등 사이의 틈 |
| 空の風のとおり路 |
| 소라노 카제노 토오리미치 |
| 하늘의 바람이 지나는 길 |
| 羽根が受け |
| 하네가 우케 |
| 날개가 받아내고 |
| 渦を巻いては |
| 우즈오 마이테와 |
|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
| 壊れそうな口元を優しく |
| 코와레소오나 쿠치모토오 야사시쿠 |
| 부서질 듯한 입가를 다정하게 |
| 包んだ |
| 츠츤다 |
| 감쌌어 |
| 日暮れの雨 |
| 히구레노 아메 |
| 해질녘의 비 |
| 鐘の音が鳴るまで |
| 카네노 네가 나루마데 |
| 종소리가 울릴 때까지 |
| ふたりで包まっていよう |
| 후타리데 쿠루맛테 이요오 |
| 둘이서 끌어안고 있자 |
| さよならで笑っていよう |
| 사요나라데 와랏테 이요오 |
| 작별하면서 웃고 있자 |
| 指切りしたのにわかってないんだな |
| 유비키리 시타노니 와캇테 나인다나 |
| 손가락 걸고 약속했는데 모르고 있구나 |
| もうずっとわかっちゃいない! |
| 모오 즛토 와캇차이나이! |
| 이젠 전혀 모르겠어! |
| 本当は知っていた |
| 혼토오와 싯테이타 |
| 사실은 알고 있었어 |
| どうかしていたんだと |
| 도오카 시테이탄다토 |
| 어딘가 이상했던 거라고 |
| 全部知っていた |
| 젠부 싯테이타 |
| 전부 알고 있었어 |
| 冷たいままの布団も |
| 츠메타이 마마노 후톤모 |
| 차가운 채인 이불도 |
| クダラナイ期待だった |
| 쿠다라나이 키타이닷타 |
| 하찮은 기대였어 |
| 笑っている蒸気の摩天楼 |
| 와랏테이루 조오키노 마텐로오 |
| 웃고 있는 증기의 마천루 |
| 蠢く機械音が攫っていく |
| 우고메쿠 키카이온가 사랏테이쿠 |
| 꿈틀대는 기계음이 휩쓸어 가 |
| 肺が重たいんだ |
| 하이가 오모타인다 |
| 폐가 무거워 |
| ずぶぬれになったよ |
| 즈부누레니 낫타요 |
| 흠뻑 젖어버렸어 |
| 赤切れ |
| 아카기레 |
| 살이 터져 |
| どれこれもが擦り切れ |
| 도레코레모가 스리키레 |
| 이것도 저것도 다 닳아버리고 |
| まるで、お人形みたいだよ |
| 마루데, 오닌교오 미타이다요 |
| 마치, 인형 같아 |
| やめてよ |
| 야메테요 |
| 그만해 |
| どこにもいかないで |
| 도코니모 이카나이데 |
|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 |
| とどかないのね |
| 토도카나이노네 |
| 닿지 않는구나 |
| とどかないと知っていたのにね |
| 토도카나이토 싯테이타노니네 |
| 닿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
| ああ |
| 아아 |
| 아아 |
| 鼻息で目覚めたんだ |
| 하나이키데 메자메탄다 |
| 콧김에 잠에서 깨어났어 |
| 焼きたての匂いがした |
| 야키타테노 니오이가 시타 |
| 갓 구운 냄새가 났어 |
| もう分かってたんだった |
| 모오 와캇테탄닷타 |
| 이미 알고 있었던 거야 |
| イヤなものはイヤなんだってこと |
| 이야나 모노와 이야난닷테 코토 |
| 싫은 건 싫다는 걸 |
| この音が好きなんだ |
| 코노 오토가 스키난다 |
| 이 소리가 좋아 |
| 壊れてしまうって |
| 코와레테 시마웃테 |
| 망가져버린다고 |
| 何度読み返したんだろうかって |
| 난도 요미카에시탄다로오캇테 |
| 몇 번이나 다시 읽었던 걸까 하고 |
| 知ってしまったよ |
| 싯테 시맛타요 |
| 깨달아 버리게 됐어 |
| アレは境目 |
| 아레와 사카이메 |
| 그것은 경계 |
| 暗い晴れの日 |
| 쿠라이 하레노 히 |
| 어두운 맑은 날 |
| あなたはウソみたいに |
| 아나타와 우소 미타이니 |
| 당신은 거짓말처럼 |
| そのままだったから |
| 소노 마마닷타카라 |
| 그대로였으니까 |
| 墓場だって知ったんだ |
| 하카바닷테 싯탄다 |
| 무덤이라는 걸 알았어 |
| ぎゅっと抱きしめて、 |
| 귯토 다키시메테 |
| 꽉 끌어안고서, |
| 惑う目線がぴったりな |
| 마도우 메센가 핏타리나 |
| 헤매는 시선이 어울리는 |
| 心はずっとそのままでいてよ、 |
| 코코로와 즛토 소노 마마데 이테요, |
| 마음은 계속 그대로 있어줘, |
| 指切りしてはお別れ |
| 유비키리 시테와 오와카레 |
| 손가락 걸고 약속하고서는 작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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