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화
정보
| 灯火 | |
|---|---|
| 출처 | sm34108482 |
| 작곡 | syudou |
| 작사 | syudou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きっと二人は近づくほど愛が逃げていく |
| 킷토 후타리와 치카즈쿠호도 아이가 니게테이쿠 |
| 두 사람이 가까워질수록 사랑이 멀어져가 |
| 赤い糸何度も解けて結んで |
| 아카이 이토 난도모 호도케테 무슨데 |
| 붉은 실을 몇 번이나 풀고 묵어 |
| いっそこのまま何処か遠い遠い別の場所 |
| 잇소 코노 마마 도코카 토오이 토오이 베츠노 바쇼 |
| 차라리 이대로 어딘가 멀디 먼 다른 곳으로 |
| 二人で行けたらいいのにね |
| 후타리데 이케타라 이이노니네 |
| 둘이서 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
| わびしい街のさもしい灯り |
| 와비시이 마치노 사모시이 아카리 |
| 적적한 거리의 쓸쓸한 불빛을 |
| 抜けて君の家を見つけた |
| 누케테 키미노 이에오 미츠케타 |
| 빠져나와 너의 집을 찾았어 |
| 坂の上の赤い屋根の |
| 사카노 우에노 아카이 야네노 |
| 언덕 위, 빨간 지붕의 |
| 家に君は暮らしているんだね |
| 이에니 키미와 쿠라시테이룬다네 |
| 집에 너는 살고 있는 거구나 |
| 僕は想う 強く願う |
| 보쿠와 오모우 츠요쿠 네가우 |
| 나는 생각해 간절히 원해 |
| 変わらないままの君をいつか捕まえる |
| 카와라나이마마노 키미오 이츠카 츠카마에루 |
| 변하지 않은 채인 널 언젠가 붙잡을 거야 |
| どんな悲しい別れすら出会いの前触れで |
| 돈나 카나시이 와카레스라 데아이노 마에부레데 |
| 아무리 슬픈 이별도 만남의 전조니까 |
| 仕方がない事 容易く言うけど |
| 시카타가 나이 코토 타야스쿠 유우케도 |
| 어쩔 수 없다며 쉽게 말하지만 |
| そんな悲しみ痛み苦しみの一つさえも |
| 손나 카나시미 이타미 쿠루시미노 히토츠사에모 |
| 그런 슬픔이나 아픔 하나조차도 |
| 味あわないで済みゃいいのにね |
| 아지아와나이데 스먀 이이노니네 |
| 맛보지 않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
| 誰かが君を嫌う理由で |
| 다레카가 키미오 키라우 리유우데 |
| 누군가가 너를 싫어하는 이유 때문에 |
| 僕は君が好きだ いつでも |
| 보쿠와 키미가 스키다 이츠데모 |
| 나는 네가 좋아 언제나 |
| 君が嫌う君が欲しい |
| 키미가 키라우 키미가 호시이 |
| 네가 싫어하는 너를 원해 |
| 僕も僕を好きにはなれないな |
| 보쿠모 보쿠오 스키니와 나레나이나 |
| 나도 나를 좋아할 수는 없는걸 |
| 深い闇が包む夜は |
| 후카이 야미가 츠츠무 요루와 |
| 깊은 어둠이 감싸는 밤에는 |
| 透き通るような愛で僕を慰めて |
| 스키토오루요오나 아이데 보쿠오 나구사메테 |
| 투명한 사랑으로 나를 위로해줘 |
| 嗚呼 未来は今日も淡々と |
| 아아 미라이와 쿄오모 탄탄토 |
| 아아 미래는 오늘도 담담하게 |
| 僕らを泣かせる事ばかりだな |
| 보쿠라오 나카세루 코토바카리다나 |
| 우리들을 울게 할 뿐이야 |
| 燃ゆる君の灯に縋り生きる |
| 모유루 키미노 히니 스가리 이키루 |
| 타오르는 너의 불빛에 의지해 살아가는 |
| 僕は 僕は |
| 보쿠와 보쿠와 |
| 나는 나는 |
| 呪いは未だ解けぬままだ |
| 노로이와 마다 토케누 마마다 |
| 저주는 아직 풀리지 않은 채야 |
| 慣れただけで傷も減ってないけどさ |
| 나레타다케데 키즈모 헷테나이케도사 |
| 익숙해졌을 뿐 상처도 줄어들지 않았지만 |
| その灯がもし消えそうなら |
| 소노 히가 모시 키에소오나라 |
| 그 불빛이 혹시 사라질 것 같다면 |
| 僕の全部を燃やしてくれても構わないから |
| 보쿠노 젠부오 모야시테쿠레테모 카마와나이카라 |
| 나의 전부를 태워버린다고 해도 상관없으니까 |
| 忘れないで僕の中で君が生きる事を |
| 와스레나이데 보쿠노 나카데 키미가 이키루 코토오 |
| 잊지 말아줘, 내 안에 네가 살고 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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