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스
정보
| ラプス | |
|---|---|
| 출처 | |
| 작곡 | kr-KuuRa |
| 작사 | kr-KuuR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いつしか僕らは奏でていた |
| 이츠시카 보쿠라와 카나데테이타 |
| 어느새 우리는 연주하고 있었어 |
| 歩んだ軌跡は君を謳っているの |
| 아윤다 키세키와 키미오 우탓테이루노 |
| 걸어온 궤적은 너를 노래하고 있는걸 |
| 探した景色に夢を重ね |
| 사가시타 케시키니 유메오 카사네 |
| 찾던 풍경에 꿈을 포개고 |
| 世界は無数の欠片で溢れている |
| 세카이와 무스우노 카케라데 아후레테이루 |
| 세계는 무수히 많은 조각들로 가득 차 있어 |
| 流れていく声に目を奪われたまま |
| 나가레테이쿠 코에니 메오 우바와레타 마마 |
| 흘러가는 목소리에 마음을 빼앗긴 채로 |
| 僕らを突き放して足元が霞んでく |
| 보쿠라오 츠키하나시테 아시모토가 카슨데쿠 |
| 우리를 뿌리치고서 발밑이 흐릿해져 가 |
| 『歌っていたい』 それだけで |
| 『우탓테이타이』 소레다케데 |
| 『노래하고 싶어』 그것만으로 |
| 今日も明日を描いている |
| 쿄오모 아시타오 에가이테이루 |
| 오늘도 내일을 그리고 있어 |
| 君が描いた世界が 今謳った未来が |
| 키미가 에가이타 세카이가 이마 우탓타 미라이가 |
| 네가 그린 세계가, 지금 노래한 미래가 |
| 未完成の明日を君色へ染めてゆく |
| 미칸세이노 아시타오 키미이로에 소메테유쿠 |
| 미완성인 내일을 너의 색으로 물들여 가 |
| どんな遠くでも届いているから |
| 돈나 토오쿠데모 토도이테이루카라 |
|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전해지고 있으니까 |
| 君の世界を描いてゆけ |
| 키미노 세카이오 에가이테유케 |
| 너의 세계를 그려 나가 |
| どんな未来へも―― |
| 돈나 미라이에모―― |
| 어떤 미래로든―― |
| いつしか僕らは歩いていた |
| 이츠시카 보쿠라와 아루이테이타 |
| 어느새 우리는 걸어가고 있었어 |
| 違う景色を同じ場所で歌っている |
| 치가우 케시키오 오나지 바쇼데 우탓테이루 |
| 서로 다른 풍경을 같은 곳에서 노래하고 있어 |
| 重なりすぎた声に僕らは打ち消されて |
| 카사나리스기타 코에니 보쿠라와 우치케사레테 |
| 너무 겹쳐진 목소리에 우리는 없어져 버리고 |
| 答えのない暗闇 前も分からずに |
| 코타에노 나이 쿠라야미 마에모 와카라즈니 |
| 답이 없는 어둠에, 앞도 보지 못한 채로 |
| 『見てみたい』 君の続き |
| 『미테미타이』 키미노 츠즈키 |
| 『보고 싶어』 너의 다음 이야기를 |
| 明日も明日も描いていたい |
| 아스모 아스모 에가이테이타이 |
| 내일도, 그다음 내일도 그리고 싶어 |
| 飛んだ欠片を君と集めていく |
| 톤다 카케라오 키미토 아츠메테이쿠 |
| 흩날린 조각들을 너와 함께 모아 가 |
| 重なった点を見て虹色に染まっている |
| 카사낫타 텐오 미테 니지이로니 소맛테이루 |
| 이어진 점들을 보며 무지갯빛으로 물들어 있어 |
| こんな僕らでも確かに繋いでいる |
| 콘나 보쿠라데모 타시카니 츠나이데이루 |
| 이런 우리라도 분명 이어지고 있어 |
| 君の世界は続いてゆく |
| 키미노 세카이와 츠즈이테유쿠 |
| 너의 세계는 계속 이어져 가 |
| 遥か未来でも―― |
| 하루카 미라이데모―― |
| 아득한 미래에서도―― |
| 気づけば僕らはここにいたんだ |
| 키즈케바 보쿠라와 코코니 이탄다 |
| 정신을 차리니 우리는 여기 있었어 |
| 理由もなくただただ奏でている |
| 리유우모 나쿠 타다타다 카나데테이루 |
| 이유도 없이 그저 연주하고 있어 |
| 名前もない景色へ君にそう言うよ |
| 나마에모 나이 케시키에 키미니 소오 이우요 |
| 이름조차 없는 풍경으로 너에게 이렇게 말할게 |
| 『ここが自分を謳えるところ』だと。 |
| 『코코가 지분오 우타에루 토코로』다토. |
| 『여기가 자신을 노래할 수 있는 곳』이라고. |
| 君が描いたセカイが |
| 키미가 에가이타 세카이가 |
| 네가 그린 세계가 |
| 今繋いだ僕らが 今謳った未来が |
| 이마 츠나이다 보쿠라가 이마 우탓타 미라이가 |
| 지금 이어진 우리가, 지금 노래한 미래가 |
| 未完成の世界を君色へ染めてゆく |
| 미칸세이노 세카이오 키미이로에 소메테유쿠 |
| 미완성인 세계를 너의 색으로 물들여 가 |
| どんな遠くでも届いているから |
| 돈나 토오쿠데모 토도이테이루카라 |
|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전해지고 있으니까 |
| 君のセカイよ、続いてゆけ |
| 키미노 세카이요, 츠즈이테유케 |
| 너의 세계야, 계속 이어져라 |
| どんな未来へも―― |
| 돈나 미라이에모―― |
| 어떤 미래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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