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리조트
정보
| ラストリゾート | |
|---|---|
| 출처 | sm35051597 |
| 작곡 | Ayase |
| 작사 | Ayase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くしゃくしゃの頭の中で考えている |
| 쿠샤쿠샤노 아타마노 나카데 칸가에테이루 |
| 뒤죽박죽인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어 |
| 十四時過ぎに開いた目がぼやけてる |
| 쥬우요지스기니 히라이타 메가 보야케테루 |
| 14시를 지나 열렸던 눈이 흐릿해져 |
| 嗚呼またやって来た今日に舌打ちをして |
| 아아 마타 얏테키타 쿄오니 시타우치오 시테 |
| 아아, 다시 찾아온 오늘에 혀를 차면서 |
| 始まる僕の最終演目 |
| 하지마루 보쿠노 사이슈우엔모쿠 |
| 시작되는 내 마지막 연기 |
| 四十二度溜息とスモーク |
| 욘쥬우니도 타메이키토 스모오쿠 |
| 마흔 두 번의 한숨과 스모크 |
| リンスー切れてたんだ |
| 린스 키레테탄다 |
| 린스가 다 떨어졌어 |
| 洗濯も溜まってたんだ |
| 센타쿠모 타맛테탄다 |
| 빨래도 쌓여있었어 |
| まあもういっか |
| 마아 모오 잇카 |
| 뭐, 상관없나 |
| 狭くなったベランダの様だ |
| 세마쿠 낫타 베란다노요오다 |
| 좁아져버린 베란다 같아 |
| ゴミ溜めの様だ |
| 고미다메노요오다 |
| 마치 쓰레기 더미 같아 |
| それが僕だった |
| 소레가 보쿠닷타 |
| 그게 나였어 |
| さあ何処までだって行こうか |
| 사아 도코마데닷테 이코오카 |
| 자, 어디까지든지 떠나볼까 |
| 嗚呼此処までだって笑った |
| 아아 코코마데닷테 와랏타 |
| 아아, 여기까지였다며 웃었어 |
| 逃げ場の無い世界で逃避行 |
| 니게바노 나이 세카이데 토오히코오 |
| 도망칠 곳 없는 세계에서 도피행 |
| 恐れは無いなもう無いな |
| 오소레와 나이나 모오 나이나 |
| 두려움은 없어, 이젠 없어 |
| 歩き疲れたところで終わりにしようか |
| 아루키츠카레타 토코로데 오와리니 시요오카 |
| 걷다 지쳤으니까, 여기서 끝내기로 할까 |
| 愛しくて堪らないからって |
| 이토시쿠테 타마라나이카랏테 |
| 사랑스러워서 참을 수가 없다며 |
| 飼い馴らし過ぎてぎゅっと |
| 카이나라시스기테 귯토 |
| 너무 길들여버려서 꽉 |
| 手を繋いだままの怠惰が |
| 테오 츠나이다 마마노 타이다가 |
| 손을 붙잡고 있던 나태함이 |
| こっちを見て笑った |
| 콧치오 미테 와랏타 |
| 이쪽을 보고 웃었어 |
| こんなもんさと何度も笑った |
| 콘나 몬사토 난도모 와랏타 |
| 이런 거라며 몇 번이나 웃었어 |
| 憐れむ様な遠い目で |
| 아와레무요오나 토오이 메데 |
| 불쌍히 여기는 머나먼 눈으로 |
| さあ何処までだって行こうか |
| 사아 도코마데닷테 이코오카 |
| 자, 어디까지든지 떠나볼까 |
| 嗚呼此処までだって分かった |
| 아아 코코마데닷테 와캇타 |
| 아아, 여기까지란 걸 알게 됐어 |
| 行き場の無い世界に花束を |
| 유키바노 나이 세카이니 하나타바오 |
| 갈 곳 없는 세계에 꽃다발을 |
| 何でもいいよもういいよ |
| 난데모 이이요 모오 이이요 |
| 뭐든지 괜찮아, 이젠 됐어 |
| 見渡す限り僕だけ置き去りみたいだ |
| 미와타스 카기리 보쿠다케 오키자리미타이다 |
| 보이는 것만 따지면 나만 남겨진 것 같아 |
| 嗚呼散々だって嘆いた |
| 아아 산잔닷테 나게이타 |
| 아아, 지독하라며 한탄했어 |
| もう何回だって憂いた |
| 모오 난카이닷테 우레이타 |
| 벌써 몇 번이나 걱정했어 |
| 宛名の無い助けは届かずに |
| 아테나노 나이 타스케와 토도카즈니 |
| 받을 사람 없는 구원 요청은 닿지 못한 채 |
| 何にも無いよもう無いよ |
| 난니모 나이요 모오 나이요 |
| 아무것도 없어, 이젠 없어 |
| 殴り連ねた言葉と終わりに行こうか |
| 나구리 츠라네타 코토바토 오와리니 이코오카 |
| 늘어놓은 말들과 함께 마지막을 향해 가볼까 |
| 嗚呼これでよかったんだって |
| 아아 코레데 요캇타닷테 |
| 아아, 이거면 된 거라면서 |
| そう何度も唱えて |
| 소오 난도모 토나에테 |
| 그래, 몇 번이나 외치며 |
| 掴めずに消えてゆくユートピア |
| 츠카메즈니 키에테유쿠 유우토피아 |
| 붙잡지 못한 채 사라져가는 유토피아 |
| あの時きっとねえきっと |
| 아노 토키 킷토 네에 킷토 |
| 그때는 분명, 있지, 분명 |
| 引き返すには少しだけ遅過ぎたようだ |
| 히키카에스니와 스코시다케 오소스기타요오다 |
| 되돌리기엔 조금 늦어버렸을 거야 |
| 終わりを告げた |
| 오와리오 츠게타 |
| 마지막을 고했어 |
| 綺麗な日だった |
| 키레이나 히닷타 |
| 아름다운 날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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