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ULI*
정보
| LAZULI* | |
|---|---|
| 출처 | _5hocLaVGD8 |
| 작곡 | R Sound Design |
| 작사 | R Sound Design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星の夜 迷っていた 並んだドアの前で |
| 호시노 요루 마욧테이타 나란다 도아노 마에데 |
| 별이 가득한 밤에 헤매고 있었어, 늘어선 문들 앞에서 |
| 「僕らまた巡り会えるかな」 |
| 「보쿠라 마타 메구리아에루카나」 |
|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 願ったまま 君と僕 |
| 네갓타 마마 키미토 보쿠 |
| 바라는 채로 너와 나 |
| 暗い部屋に灯る火に 劣等感が揺らめいた |
| 쿠라이 헤야니 토모루 히니 렛토오칸가 유라메이타 |
| 어두운 방안 밝혀진 불빛에 열등감이 일렁거렸어 |
| 思ったよりも苦い記憶 ぱっと忘れられたなら |
| 오못타요리모 니가이 키오쿠 팟토 와스레라레타나라 |
| 생각보다 더 씁쓸한 기억을 팟 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면 |
| 色褪せた今日を伝う涙 |
| 이로아세타 쿄오오 츠타우 나미다 |
| 빛바랜 오늘을 타고 흐르는 눈물 |
| 群青越えて藍の淵 |
| 군죠오 코에테 아이노 후치 |
| 군청을 넘어 남빛의 깊은 연못 |
| 静かの海に溶けたなら |
| 시즈카노 우미니 토케타나라 |
| 고요한 바다에 녹아내리면 |
| 明日の空を染めるかな |
| 아시타노 소라오 소메루카나 |
| 내일 하늘을 물들일 수 있을까 |
| 月の夜 気付いていた 並んだドアの先を |
| 츠키노 요루 키즈이테이타 나란다 도아노 사키오 |
| 달이 뜬 밤 눈치 채고 있었어 늘어선 문 앞에서 |
| 「もう二度と戻れないかもな」 |
| 「모오 니도토 모도레나이카모나」 |
| 「다신 돌아갈 수 없을 지도 몰라」 |
| 黙ったまま手を繋ぐ |
| 다맛타마마 테오 츠나구 |
| 아무 말 없이 손을 붙잡아 |
| 緩い雨に唄う窓 倦怠感が聴きに来た |
| 유루이 아메니 우타우 마도 켄타이칸가 키키니 키타 |
| 미지근한 비에 노래하는 창문, 권태감이 들으러 왔어 |
| 思ったよりも甘い記憶 そっと忘れられたなら |
| 오못타요리모 아마이 키오쿠 솟토 와스레라레타나라 |
| 생각보다 달콤한 기억을 살며시 잊어버릴 수 있다면 |
| 抱きしめた君の香りで |
| 다키시메타 키미노 카오리데 |
| 끌어안은 너의 향기에 |
| 濃藍沈む瑠璃になって |
| 코이아이 시즈무 루리니 낫테 |
| 짙은 남빛은 가라앉아 유리가 되고 |
| 海の底千年先も |
| 우미노 소코 센넨 사키모 |
| 바다 밑의 천년 뒤에도 |
| 君の側寄り添えたのなら |
| 키미노 소바 요리소에타노나라 |
| 너의 곁에 있을 수 있다면 |
| 巡る夜 走っていた 並んだドア背を向けて |
| 메구루 요루 하싯테이타 나란다 도아 세오 무케테 |
| 맴도는 밤에 달려 나갔어, 늘어선 문에 등을 돌리고 |
| 「少しだけ逃げてもいいよね」 |
| 「스코시다케 니게테모 이이요네」 |
| 「조금은 도망쳐도 괜찮겠지」 |
| 笑い声を響かせた |
| 와라이코에오 히비카세타 |
| 웃음소리가 울려퍼졌어 |
| 人生は選択の連続で出来ていて |
| 진세이와 센타쿠노 렌조쿠데 데키테이테 |
| 인생은 선택의 연속으로 이뤄져있다는 건 |
| わかってる そのどれも大切な瞬間で |
| 와캇테루 소노 도레모 타이세츠나 슌칸데 |
| 알고 있어 그 어떤 것도 소중한 순간이라 |
| あとどれだけのドアを僕らは選ぶのだろう |
| 아토 도레다케노 도아오 보쿠라와 에라부노다로오 |
| 앞으로 우리는 얼마만큼의 문을 선택하게 될까 |
| 例えばそのどれかが君と同じだったなら |
| 타토에바 소노 도레카가 키미토 오나지닷타나라 |
| 예를 들어 그 중 하나가 너와 똑같았다면 |
| 痩せたこの胸に咲く恋は |
| 야세타 코노 무네니 사쿠 코이와 |
| 여윈 가슴에 피어난 사랑은 |
| 青藍包む花浅葱 |
| 세이란 츠츠무 하나아사기 |
| 푸른 남빛으로 감싼 담청 |
| いつかの君に出会えたら |
| 이츠카노 키미니 데아에타라 |
| 언젠가 너와 만나게 된다면 |
| 結末は変わるのかな |
| 케츠마츠와 카와루노카나 |
| 결말은 바뀌려나 |
| 少しずつ変わっていた 大人になるにつれて |
| 스코시즈츠 카왓테이타 오토나니 나루니 츠레테 |
|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어 어른이 되어감에 따라 |
| 「この気持ち忘れちゃうのかな」 |
| 「코노 키모치 와스레챠우노카나」 |
| 「이 마음도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 |
| それでも僕ら頷きあって |
| 소레데모 보쿠라 우나즈키앗테 |
| 그래도 우리는 서로를 긍정하며 |
| 星の夜 迷っていた 並んだドアと二人 |
| 호시노 요루 마욧테이타 나란다 도아토 후타리 |
| 별이 가득한 밤에 헤매고 있었어, 늘어선 문과 두 사람 |
| 「僕らまた巡り会えるから」 |
| 「보쿠라 마타 메구리아에루카라」 |
|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 테니까」 |
| こうして違うドアを開いた |
| 코오시테 치가우 도아오 히라이타 |
| 그렇게 다른 문을 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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