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밍밍
정보
| レミングミング | |||
|---|---|---|---|
| 출처 | sm32195871 | 출처 | sm36665663 |
| 작곡 | 카이리키 베어 | 편곡 | kemu |
| 작사 | 카이리키 베어 | ||
| 노래 | v flower | ||
가사
| 脳内 真っ赤に濡らして徘徊 |
| 노오나이 맛카니 누라시테 하이카이 |
| 뇌내 새빨갛게 적시며 배회 |
| 惨状 冷血 肥やして毎回 |
| 산죠오 레이케츠 코야시테 마이카이 |
| 참상 냉혈을 기르며 매번 |
| 低俗本心 隠してこっちに |
| 테이조쿠 혼신 카쿠시테 콧치니 |
| 저속한 본심 감추고서 이쪽으로 |
| 来ないで 来ないで |
| 코나이데 코나이데 |
| 오지 말아줘 오지 말아줘 |
| (ねぇ) 実体無い友情 論外 |
| (네에) 짓타이나이 유우죠오 론가이 |
| (있잖아) 실체 없는 우정은 논외 |
| 傷害 鈍感 あまりに滑稽 |
| 쇼오가이 돈칸 아마리니 콧케이 |
| 상해 둔감 너무나 우스워 |
| 凄惨 狂気も震える世間に |
| 세이산 쿄오키모 후루에루 세켄니 |
| 처참 광기조차도 떨고 있는 세상과 |
| バイバイ バイバイ したい |
| 바이바이 바이바이 시타이 |
| 바이바이 바이바이하고 싶어 |
| 体外 真っ赤に漏らして血痕 |
| 타이가이 맛카니 모라시테 켓콘 |
| 체외 새빨갛게 새어나오는 혈흔 |
| 雑踏 雑草みたいに増大 |
| 잣토오 잣소오 미타이니 조오다이 |
| 잡담 잡초처럼 증대 |
| 間違ってるのは世界の方で |
| 마치갓테루노와 세카이노 호오데 |
| 잘못되어 있는 건 세상이야 |
| 分かるでしょ? 狩るでしょ? |
| 와카루데쇼? 카루데쇼? |
| 알겠지? 잡을 거지? |
| (ねぇ) 大体無い救済 通常 |
| (네에) 다이타이나이 큐우사이 츠우죠오 |
| (있잖아) 대부분 없는 구제 통상 |
| 生産性無い613無意味な虐待 |
| 세이산세이나이 무이미나 갸쿠타이 |
| 생산성없는 613무의미한 학대 |
| 実際 狂気も食わない この世と |
| 짓사이 쿄오키모 쿠와나이 코노 요토 |
| 실제 광기도 관심없는 이 세상과 |
| バイバイ バイバイ したい |
| 바이바이 바이바이 시타이 |
| 바이바이 바이바이하고 싶어 |
| 貶し合って 妬み合って 嫌い合ってさ |
| 케나시앗테 네타미앗테 키라이앗테사 |
| 서로 헐뜯고 서로 시기하고 서로 싫어하면서 말이야 |
| 不正解ばっか引き出しちゃって断崖 いっそ死んでみても |
| 후세이카이밧카 히키다시챳테 단가이 잇소 신데미테모 |
| 오답만 끌어내버려서 낭떠러지 차라리 죽어본다고 해도 |
| 嗚呼 誰も振り向かない 知らナイ ナイ |
| 아아 다레모 후리무카나이 시라나이 나이 |
| 아아 아무도 돌아보지 않아 몰라 몰라 |
| 『正常』断って 独りになって もうたくさんだ・・・ |
| 『세이죠오』 탓테 히토리니 낫테 모오 타쿠산다… |
| 『정상』을 거절하고 혼자가 돼 이제는 지겨워… |
| じっと ずっと 痛みに抱かれ 前も見えナイ ナイ な。 |
| 짓토 즛토 이타미니 다카레 마에모 미에나이 나이 나. |
| 가만히 계속 아픔에게 안겨 앞도 보이지 않아 않 아. |
| 胚胎 真っ赤に探して周回 |
| 하이타이 맛카니 사가시테 슈우카이 |
| 배태 새빨갛게 찾으며 주회 |
| 絶賛 頭のネジ解体 HIGH |
| 젯산 아타마노 네지 카이타이 하이 |
| 절찬 머리의 나사 해체 HIGH |
| 完全嘲笑 堪えてこっちを |
| 칸젠쵸오쇼오 코라에테 콧치오 |
| 완전 조소 견디며 이쪽을 |
| 見ないで 見ないで |
| 미나이데 미나이데 |
| 보지 말아줘 보지 말아줘 |
| (ねぇ) 大概 無い友情 だんだん |
| (네에) 타이가이나이 유우죠오 단단 |
| (있잖아) 대부분 없는 우정 점점 |
| 後悔 格好悪いのに どんどん |
| 코오카이 캇코오 와루이노니 돈돈 |
| 후회 볼썽사나운 데도 점점 |
| 実質 瘴気も立ち退く矛盾に |
| 짓시츠 쇼오키모 타치노쿠 무쥰니 |
| 실질 장독도 물러나는 모순에 |
| バイバイ バイバイ 死体 |
| 바이바이 바이바이 시타이 |
| 바이바이 바이바이 시체 |
| 喰らい合って 恨み合って いがみ合ってさ |
| 쿠라이앗테 우라미앗테 이가미앗테사 |
| 서로 먹어치우고 서로 원망하고 서로 으르렁대면서 말이야 |
| 未来像ばっか引き裂いちゃって 人生いっそ絶ってみても |
| 미라이조오밧카 히키사이챳테 진세이 잇소 탓테미테모 |
| 미래상만을 찢어놓는다고 해도 인생 차라리 끊어내봐도 |
| 嗚呼 誰も気に留めない 見ないナイ ナイ |
| 아아 다레모 키니토메나이 미나이 나이 나이 |
| 아아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아 보지 않아 않아 |
| 盛大 病んで 独りになって もうたくさんだ・・・ |
| 세이다이 얀데 히토리니 낫테 모오 타쿠산다… |
| 성대하게 병들고 혼자가 돼 이제는 지겨워… |
| じっと ずっと 痛みに焼かれ 報われナイ ナイ な。 |
| 짓토 즛토 이타미니 야카레 무쿠와레나이 나이 나. |
| 가만히 계속 아픔에 태워져 구원받지 못해 못 해. |
| 例えば明日 消えちゃったって 存外 皆 分かんないさ |
| 타토에바 아시타 키에챳탓테 존가이 미나 와칸나이사 |
| 예를 들어 내일 사라진다고 해도 의외로 아무도 모를 거야 |
| もう喚いて 声枯らしたって 届かない ナイ |
| 모오 와메이테 코에 카라시탓테 토도카나이 나이 |
| 이제 울부짖으며 목소리가 갈라져도 닿지 않아 않아 |
| 深い愛なんてイカサマだって 何度 示せば |
| 후카이 아이난테 이카사마닷테 난도 시메세바 |
| 깊은 사랑 따위는 사기라고 몇 번이나 증명해야 |
| じっと ずっと悪魔の傍 夢なら醒めてよ |
| 짓토 즛토 아쿠마노 소바 유메나라 사메테요 |
| 가만히 계속 악마의 곁에 꿈이라면 깨어나줘 |
| 夢から醒めてよ |
| 유메카라 사메테요 |
| 꿈에서 깨어나줘 |
| 不正解ばっか引き出しちゃって断崖 きっと死んでみても |
| 후세이카이밧카 히키다시챳테 단가이 킷토 신데미테모 |
| 오답만 끌어내버려서 낭떠러지 분명히 죽어본다고 해도 |
| 嗚呼 誰も涙しない 終いマイ マイ |
| 아아 다레모 나미다 시나이 시마이마이 마이 |
| 아아 아무도 울지 않아 끝이야 이야 이야 |
| 『正常』断って 感情決壊 もうたくさんだよ・・・ |
| 『세에죠오』탓테 칸죠오 켓카이 모오 타쿠산다요… |
| 『정상』을 거절한 감정 결괴 이제는 지겨워… |
| いつか きっと 痛みも消えて 報われたいな って。 |
| 이츠카 킷토 이타미모 키에테 무쿠와레타이낫 테. |
| 언젠가 꼭 아픔도 사라지고 구원받고 싶어 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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