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든 가자
정보
| 何処へだって行こう | |
|---|---|
| 출처 | FCawUOwb16Q |
| 작곡 | rinri c-c |
| 작사 | rinri c-c |
| 노래 | 카제히키 싱천 리메 메이메이 히마리 메이카 히메 메이카 미코토 |
가사
| 想像していた歩き方が |
| 소오조오시테이타 아루키카타가 |
| 상상하고 있던 걸음걸이가 |
| みんなと違うことに気付いた |
| 민나토 치가우코토니 키즈이타 |
| 모두와 다르단 걸 깨달았어 |
| 在り来りな躱し方を |
| 아리키타리나 카와시카타오 |
| 흔하게 널린 피하는 법을 |
| 身につけてみても楽にならない |
| 미니츠케테미테모 라쿠니 나라나이 |
| 몸에 익혀본들 편해지지는 않아 |
| 心臓の音、淡々と鳴る |
| 신조오노오토 탄탄토 나루 |
| 심장의 소리, 담담히 울려 |
| 繋がり方すら知らないの |
| 츠나가리카타스라 시라나이노 |
| 연결되는 법조차 알지 못해 |
| 小さい嘘で一杯にした |
| 치이사이 우소데 잇파이니시타 |
| 작은 거짓말로 가득 찬 |
| 箱の中から出れない |
| 하코노 나카카라 데레나이 |
| 상자 안에서 나갈 수 없어 |
| 軽率な感傷くらいでは |
| 케이소츠나 칸쇼오쿠라이이데와 |
| 경솔한 마음의 상처 정도로는 |
| 割れないように朝は柔くて |
| 와레나이요오니 아사와 야와쿠테 |
| 깨지지 않을 정도로 아침은 부드러워서 |
| 思うよりずっと傍にあって |
| 오모우요리 즛토 소바니 앗테 |
| 생각보다 훨씬 곁에 있어서 |
| 徒に僕らの手を引く |
| 아다니 보쿠라노 테오 히쿠 |
| 헛되이 우리의 손을 끌어 |
| 俯きすらしなかったら |
| 우츠무키스라 시나캇타라 |
| 고개를 숙이지조차 않았더라면 |
| 落ちたものに気付けなかった |
| 오치타모노니 키즈케나캇타 |
| 떨어진 것을 몰랐겠지 |
| 同じだけ小さな歩幅で |
| 오나지다케 치이사나 호하바데 |
| 같은 만큼의 작은 보폭으로 |
| 君のこと連れ出して仕舞いたいよ |
| 키미노코토 츠레다시테 시마이타이요 |
| 너를 데리고 나가버리고 싶어 |
| 何処にだって行けやしないランドリーの中で |
| 도코니닷테 이케야시나이 란도리이노 나카데 |
|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세탁소 안에서 |
| 廻るカートゥーンを躙る血腥さだけが |
| 마와루 카아투운오 니지루 치나마구사사다케가 |
| 돌아다니는 카툰을 짓밟는 피비린내만이 |
| 玩具みたいなこの町を裸足で駆けてみせた君のように綺麗だ |
| 오모차미타이나 코노 마치오 하다시데 카케테미세타 키미노 요오니 키레이다 |
| 장난감처럼 이 거리를 박차고 나간 너처럼 아름다워 |
| 背徳の撮影に身を焦がした罰と |
| 하이토쿠노 사츠에이니 미오 코가시타 바츠토 |
| 배덕적인 촬영에 애를 태운 벌과 |
| 忌々しく極大なレンズフレアは |
| 이마이마시쿠 쿄쿠다이나 렌즈후레아와 |
| 꺼림칙할정도로 거대한 렌즈 플레어는 |
| 高々23.4°の傾きが所以で |
| 타카다카 니주우우산텐욘도노 카타무키가 유엔데 |
| 고작 23.4도의 기울어짐으로 말미암아 |
| 《私の奥でこのような形を成すの》って |
| 와타시노 오쿠테 코노요오나 카타치오 나스놋 테 |
| 《내 안에서 이런 형태를 이루는 거야》라며 |
| 君はアートなんて不確かな自涜よりずっと |
| 키미와 아아토난테 후타시카나 지토쿠요리 즛 토 |
| 너는 아트라는 불확실한 자위행위보다 훨씬 |
| 大きな質量を持った仕草で、 |
| 오오키나 시츠료오오 못타 시구사데 |
| 커다란 질량을 가진 몸짓으로, |
| 次に、目つきで、 |
| 츠기니 메츠키데 |
| 그리고, 눈매로, |
| 次に、到底生きているようには見えない指先から零す |
| 츠기니 토오테이 이키테이루요오니와 미에나이 유비사키카라 코보스 |
| 그리고, 도저히 살아있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끝에서 흘리는 |
| 生きている証拠で、簡単に説明するけれど |
| 이키테이루 쇼오코데 칸탄니 세츠메이스루케레도 |
| 살아있다는 증거로, 간단하게 설명하지만 |
| 僕たちは媒体であるずっと根本から人間だし、 |
| 보쿠타치와 바이타이데아루 즛토 콘폰카라 닌겐다시 |
| 우리들은 매체로 존재하는 훨씬 더 근본부터 인간이고, |
| 生物だし、形はあるし、腐っていくし、ちゃんと脆い |
| 나마모노다시 카타치와 아루시 쿠삿테이쿠시 찬토 모로이 |
| 산 것이며, 형체가 있으며, 썩어가며, 확실히 연약해 |
| だから、ガキみたいに何時までもテーマパークに閉じ篭もっているわけにもいかない |
| 다카라 가키미타이니 이츠마데모 테에마파아쿠니 토지코못테이루와케니모 이카나이, |
| 그러므로, 어린애처럼 언제까지고 테마파크에 쳐박혀 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야. |
| (いかない) |
| (이카나이) |
| (아니야) |
| だけど、何となく殺伐とした時間の縫い目が |
| 다케도 난토나쿠 사츠바츠토시타 지칸노 누이메가 |
| 하지만, 왠지 모르게 살벌한 시간의 기운 자국이 |
| 分かり易く君を鈍にしてしまったね |
| 와카리야스쿠 키미오 나마쿠라니 시테 시맛타네 |
| 알기 쉽게 너를 둔해빠지게 만들어 버렸구나 |
| 今も視界を掠める感傷の源泉だけが |
| 이마모 시카이오 카스메루 칸쇼오노 겐센다케가 |
| 지금도 시야를 스치는 감상의 원천만이 |
| 僕にとってはリアル、なのかもしれないね |
| 보쿠니 톳테와 리아루 나노카모 시레나이네 |
| 내게 있어서의 리얼, 인 걸지도 모르겠네 |
| ねえ、もう一度、今度は優しいだけの地面を駆けてみせてよ |
| 네에 모오 이치도 콘도와 야사시이다케노 지멘오 카케테미세테요 |
| 있잖아, 한 번 더, 이번엔 다정함뿐인 지면을 박차고 나아가 줘 |
| みっつ数えて目を開けよう |
| 밋츠 카조에테 메오 아케요오 |
| 셋을 세고서 눈을 뜰게 |
| ひとつ ふたつ みっつ |
| 히토츠 후타츠 밋츠 |
| 하나, 둘, 셋 |
| 24インチの光、虫眼鏡で集めて |
| 니주우욘인치노 히카리 무시메가네데 아츠메테 |
| 24인치의 빛, 돋보기로 모아서 |
| 左胸の奥の奥に届くように突き刺す |
| 히다리무네노 오쿠노 오쿠니 토도쿠요오니 츠키사스 |
| 왼쪽 가슴 깊이깊이 닿도록 찔러 |
| 少し温かいと感じたのはきっと朝日が |
| 스코시 아타타카이토 칸지타노와 킷토 아사히가 |
| 조금 따뜻하다고 느낀 건 아마 아침해가 |
| 布一枚越しに僕を焦がしたからだろうな |
| 누노이치마이고시니 보쿠오 코가시타카라다로오나 |
| 천조각 한 장 너머로 나를 태우고 있었기 때문일까 |
| 君と僕を形容する言葉なんてないのに、 |
| 키미토 보쿠오 케이요오스루 코토바난테 나이노니 |
| 너와 나를 형용할 수 있는 말 같은 건 없는데도, |
| 例え話だけが上手くなって日々を濁した |
| 타토에바나시다케가 우마쿠 낫테 히비오 니고시타니고시타 |
| 만약의 이야기만이 늘어 나날을 얼버무렸어 |
| 靴の裏に泥のようにこびりついた記憶は、 |
| 쿠츠오 우라니 도로노요노니 코비리츠이타 키오쿠와 |
| 신발 바닥에 진흙처럼 눌러붙은 기억은, |
| 直に保存しておくには瑞々しすぎたんだ |
| 지카니 호존시테오쿠니와 미즈미즈시스기탄다 |
| 바로 보존시켜두기에는 너무 생기가 넘쳤던 거야 |
| 僕のこと、僕が分かってあげられない |
| 보쿠노 코토 보쿠가 와캇테 아게라레나이 |
| 나에 대해서, 내가 이해해줄 수가 없어 |
| 君の手を伝う不器用が温い |
| 키미노 테오 츠타우 부키요오가 누쿠이 |
| 네 손을 전달하는 서투름이 따뜻해 |
| 泣いてなんてないでよって言って、 |
| 나이테난테 나이데욧테 잇테 |
| 울고만 있지 말라고 하면서, |
| 大した答えも持ってなくて、 |
| 타이시타 코타에모 못테나쿠테 |
| 별달리 답해줄 말도 없어서, |
| 態度に出ないくらいに |
| 타이도니 데나이 쿠라이니 |
| 태도로 드러나지 않을 만큼 |
| どうにか留めておいた |
| 도오니카 타메테오이타 |
| 어떻게든 눌러담아 뒀어 |
| 本当は自信も持ってなくて、 |
| 혼토오와 지신모 못테나쿠테 |
| 사실은 자신도 없어서, |
| 大事な答えも放っておいて、 |
| 다이지나 코타에모 호옷테오이테 |
| 소중한 대답도 내버려두고, |
| どっか遠くへ行こうよなんて、 |
| 돗카 토오쿠에 이코오요난테 |
| 어디론가 멀리 가자고, |
| 言えなかった、僕はまだ弱いよ |
| 이에나캇타 보쿠와 마다 요와이요 |
| 말하지 못한, 나는 아직도 약해 |
| 僕らはきっと何処にいたって、 |
| 보쿠라와 킷토 도코니 이탓테 |
| 우리들은 틀림없이 어디에 있든, |
| 苦しくなって、許し合うんだ |
| 쿠루시쿠 낫테 유루시아운다 |
| 괴로워져서, 서로를 용서해 |
| 多分、怖いのはひとりになること |
| 타분 코와이노와 히토리니 나루코토 |
| 아마도, 무서운 것은 혼자가 되는 것 |
| だけど世界は嫌なくらいに、 |
| 다케도 세카이와 이야나 쿠라이니 |
| 하지만 세계는 싫으리만치, |
| 繋がりあって形を保っている |
| 츠나가리앗테 카타치오 못테이루 |
| 연결되어 형태를 갖추고 있어 |
| 君が望む場所を僕も探すよ |
| 키미가 노조무 바쇼오 보쿠모 사가스요 |
| 네가 바라는 곳을 나도 찾도록 할게 |
| 見失ってばっかでも |
| 미우시낫테 밧카데모 |
| 잃어버릴 뿐이라도 |
| この弱いとこは気付いてるよ |
| 코노 요와이 토코와 키즈이테루요 |
| 이 약점은 알고 있어 |
| おかえりって今日も言えるだけで |
| 오카에릿테 쿄오모 이에루다케데 |
| 어서 와 라고 오늘도 말할 수 있는 것만으로 |
| 息に意味があること |
| 이키니 이미가 아루코토 |
| 호흡에 의미가 있다는 것 |
| この手が届く範囲なんて |
| 코노 테가 토도쿠 한이난테 |
| 이 손이 닿는 범위래야 |
| ちょっとだけだもんね、知ってるよ |
| 촛토다케다몬네 싯테루요 |
| 조금뿐인 걸 알고 있어 |
| 分かってる、分かってるけど、 |
| 와캇테루 와캇테루케도 |
| 알고 있어, 알고 있지만, |
| それでもひとりぼっちじゃないって |
| 소레데모 히토리봇치자 나잇테 |
| 그럼에도 외톨이가 아니라고 |
| 思えるようになれたら良いな |
| 오모에루요오니 나레타라 이이나 |
|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
| 欲張りかな |
| 요쿠바리카나 |
| 욕심쟁이인 걸까 |
| 欲張りじゃないよ |
| 요쿠바리자나이요 |
| 욕심쟁이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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