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출처 sm34066518
작곡 카논69
작사 카논69
노래 메구리네 루카

가사

夢醒めざめるのは、いつも深い森の小部屋。
메자메루노와, 이츠모 후카이 모리노 코베야.
눈을 뜨는 건, 언제나 깊은 숲속의 작은 방.
月も、影もなく……。
츠키모, 카게모 나쿠……
달도, 그림자도 없어……
燃え尽きたような暗闇くろ
모에츠키타요오나 쿠로.
모두 불타버린 듯한 어둠.
凍えるほど静寂しずか
코고에루호도 시즈카.
얼어붙을 정도로 고요해.
枯齢かれた木が嗤う。
카레타 키가 와라우.
메마른 나무가 비웃어.
扉を開けて逃げ惑っても、未知みしらぬ迷路まよいろ
토비라오 아케테 니게마돗테모, 미시라누 마요이로.
문을 열고서 도망쳐봐도, 미지의 미로.
そこに射し込む、夜を切り裂くような
소코니 사시코무, 요루오 키리사쿠요오나
그곳에 쏟아지던, 밤을 베어 가르는 듯한
光が――
히카리가――
빛이――
さぁ現実リアルを視ましょう。恐がらずに、その眼で。
사아 리아루오 미마쇼오. 코와가라즈니, 소노 메데.
자 현실을 보자. 두려워하지 말고, 그 눈으로.
永い眠夢ねむり醒ますのは Reflexión de la luz.
나가이 네무리 사마스노와 리플렉션 데 라 루즈.
기나긴 잠에서 깨어난 건 Reflexión de la luz.
ただ黒く塗り潰す今日も、暗い過去も
타다 쿠로쿠 누리츠부스 쿄오모, 쿠라이 카코모
그저 검게 덧칠했던 오늘도, 어두운 과거도
きみの声を聞けば、七色に染まってゆく。
키미노 코에오 키케바 나나이로니 소맛테유쿠.
의 목소리를 들으면, 일곱 가지 색으로 물들어가.
乖けたのは時間、逃げていたのは不安。
소무케타노와 지칸, 니게테이타노와 후안.
등을 돌렸던 건 시간, 도망치고 있던 건 불안.
よく視れば何も。
요쿠 미레바 나니모.
자세히 보면 아무것도 없어.
波動なみのように粒子つぶのように、それは伝ってゆく。
나미노요오니 츠부노요오니, 소레와 츠탓테유쿠.
파동처럼 입자처럼, 그건 전해져가.
この先どこに向かう? 照らすべき場所を、教えて。
코노 사키 도코니 무카우? 테라스베키 바쇼오, 오시에테.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까? 비춰야할 곳을, 가르쳐줘.
さぁ瞠るような世界。窓を開けて、その手で。
사아 미하루요오나 세카이. 마도오 아케테, 소노 테데.
자 깜짝 놀랄 것 같은 세계. 창문을 열고서, 그 손으로.
深い森を照らしてく Reflexión de la luz.
후카이 모리오 테라시테쿠 리플렉션 데 라 루즈.
깊은 숲을 비추고 있는 Reflexión de la luz.
隙間を縫う細い光が途絶えかけても
스키마오 누우 호소이 히카리가 타에카케테모
틈새를 누비던 가느다란 빛이 모두 끊어져가도
きみ反映かえされて、ふたたびひろがってゆく。
키미니 카에사레테 후타타비 히로갓테유쿠.
거울에 다시 비춰져, 새롭게 펼쳐지고 있어.
光よ。
히카리요.
빛이여.
さぁ現実リアルを視ましょう。恐がらずに、その眼で。
사아 리아루오 미마쇼오. 코와가라즈니, 소노 메데.
자 현실을 보자. 두려워하지 말고, 그 눈으로.
永い眠夢ねむり醒ますのは Reflexión de la luz.
나가이 네무리 사마스노와 리플렉션 데 라 루즈.
기나긴 잠에서 깨어난 건 Reflexión de la luz.
ただ黒く塗り潰す今日も、暗い過去も
타다 쿠로쿠 누리츠부스 쿄오모, 쿠라이 카코모
그저 검게 덧칠했던 오늘도, 어두운 과거도
きみの声を聞けば、七色に染まってゆく。
키미노 코에오 키케바 나나이로니 소맛테유쿠.
의 목소리를 들으면, 일곱 가지 색으로 물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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