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같은
정보
| 絵本のような | |
|---|---|
| 출처 | tcF_N2IC1Zg |
| 작곡 | RuLu |
| 작사 | RuLu |
| 노래 | 메구리네 루카 |
가사
| 過ぎゆく街 乾く唇 |
| 스기유쿠마치 카와쿠 쿠치비루 |
| 지나치는 거리 말라붙는 입술 |
| ゆるやかに染めてゆく |
| 유루야카니 소메테유쿠 |
| 천천히 물들어 가 |
| 艶やかな色 束の間の心音 |
| 츠야야카나 이로 츠카노마노 신온 |
| 윤기나는 빛깔 잠깐 동안의 심음 |
| 照らす月明かりと影法師 |
| 테라스 츠키아카리토 카게보오시 |
| 비추는 달빛과 그림자 |
| 雨は直に強まり |
| 아메와 지키니 츠요마리 |
| 비는 점점 거세지다가 |
| 明日の朝 雪になるって |
| 아스노 아사 유키니 나룻테 |
| 내일 아침 즈음엔 눈이 내리겠대 |
| 街は明かりが灯り |
| 마치와 아카리가 토모리 |
| 거리엔 불빛이 들어오고 |
| 君に似合う色になる |
| 키미니 니아우 이로니 나루 |
| 네게 어울리는 빛깔이 되어 |
| 冷めたコーヒーを持って |
| 사메타 코오히이오 못테 |
| 식어버린 커피를 들고 |
| 濡れた歩道に立って |
| 누레타 호도오니 탓테 |
| 젖어버린 보도에 서서 |
| 大げさに腕を取る |
| 오오게사니 우데오 토루 |
| 과장스럽게 팔을 붙들어 |
| 触れた頬に咲かせる淡雪 |
| 후레타 호호니 사카세루 아와유키 |
| 닿은 뺨에 피어나는 담설 |
| 声にならない想いだけ |
| 코에니 나라나이 오모이다케 |
| 목소리가 되지 않는 마음만이 |
| 不確かなようで 熱をもって |
| 후타시카나요오데 네츠오 못테 |
| 애매한 듯 열기를 가지고 |
| 溢れてく 白息みたいで |
| 아후레테쿠 시로이키미타이데 |
| 넘쳐흐르는 흰 숨결 같아서 |
| 落ちた花火 色付く凩 |
| 오치나 하나비 이로즈쿠 코가라시 |
| 떨어진 불꽃 물드는 찬 바람 |
| 流れ込んで満ちてく月 |
| 나가레콘데 미치테쿠 츠키 |
| 흘러들어 차오르는 달 |
| 雫は溶け消える |
| 시즈쿠와 토케키에루 |
| 물방울은 녹아 사라져 |
| 夜明けを報せるように |
| 요아케오 시라세루요오니 |
| 날이 밝음을 알려오는 듯이 |
| 木々は華をつけてく |
| 키기와 하나오 츠케테쿠 |
| 나무들엔 꽃이 달려 |
| 傘は要らない粉雪 |
| 카사와 이라나이 코나유키 |
| 우산은 필요 없는 가랑눈 |
| 積もる想いは君を待つ間の名残 |
| 츠모루 오모이와 키미오 마츠 아이다노 나고리 |
| 쌓이는 마음은 널 기다리는 동안의 자취 |
| 寡黙に揺れてる |
| 카모쿠니 유레테루 |
| 과묵하게 흔들거려 |
| 雨は直に強まり |
| 아메와 지키니 츠요마리 |
| 비는 점점 거세지다가 |
| 明日の朝 雪になるって |
| 아스노 아사 유키니 나룻테 |
| 내일 아침 즈음엔 눈이 내리겠대 |
| 街は明かりが灯り |
| 마치와 아카리가 토모리 |
| 거리엔 불빛이 들어오고 |
| 君に似合う色になる |
| 키미니 니아우 이로니 나루 |
| 네게 어울리는 빛깔이 되어 |
| 不意に白を纏って |
| 후이니 시로오 마톳테 |
| 문득 흰색을 두르고 |
| まるで絵本のようで |
| 마루데 에혼노 요오데 |
| 마치 그림책 같아서 |
| 心ごとさらわれた |
| 코코로고토 사라와레타 |
| 마음채로 홀려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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