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양-츠키아카리-
정보
| 月陽-ツキアカリ- | |
|---|---|
| 출처 | |
| 작사&작곡 | 미키토P |
| 엔지니어링 | 친구모집P |
| 노래 | GUMI |
가사
| たった一瞬の合図が天命を塗り替えた |
| 탓타 잇슌노 아이즈가 텐메이오 누리카에타 |
| 단 한순간의 신호가 천명을 다시 칠했어 |
| カンカンカンと響いたアイツの足音 |
| 칸칸칸토 히비이타 아이츠노 아시오토 |
| 쾅 쾅 쾅 대며 울리는 그녀석의 발소리 |
| 形勢は不確定 まして曇天は不安定 |
| 케이세이와 후카쿠테에 마시테 돈텐와 후안테에 |
| 형세는 불안정 그보다 흐린 하늘은 불안정 |
| キッキッキッと睨んだ 眼差しは艶やかに |
| 킷킷킷토 니란다 마나자시와 아데야카니 |
| 찌릿 찌릿 찌릿 대며 쏘아보던 시선은 아름답게 |
| 重ねた掌に見えた |
| 카사네타 테노히라니 미에타 |
| 겹쳐진 손바닥에 보였어 |
| 覚悟という名の 赤い魂 |
| 카쿠고토 유우나노 아카이 타마시이 |
| 각오라는 이름의 붉은 영혼 |
| 雷鳴 響鳴 静寂を切り裂いて 彷徨う心は叫び出す |
| 라이메에 쿄우메에 시지마오 키리사이테 사마요우 코코로와 사케비다스 |
| 뇌성 포성 정적을 찢어버리고 방황하는 마음은 소리쳐 |
| 瞳の奥の誓いの証明 燃やせ 深く深く |
| 히토미노 오쿠노 치카이노 쇼오메에 모야세 후카쿠 후카쿠 |
| 눈동자 속의 서약의 증명 불태워 깊게 깊게 |
| 闇に咲いた太陽 |
| 야미니 사이타 타이요오 |
| 어둠에 피어난 태양 |
| たった一寸の刃と 呪われた言の葉 |
| 탓타 잇슨노 야이바토 노로와레타 코토노하 |
| 겨우 한 치의 칼콰 저주받은 말 |
| タンタン太鼓叩けば 笑顔は消えてく 嗚呼… |
| 탄탄타이 코타타케바 에가오와 키에테쿠 아아… |
| 둥 둥 북을 두드리면 미소는 사라져가 아아… |
| チッチッチッと舌打 ため息は誰の所為 |
| 칫칫칫토 시타우치 타메이키와 다레노 세에 |
| 칫 칫 칫 대며 혀를 찼던 것은 누구의 탓인 거야 |
| 今宵も然り 滾らせた青白い魂 |
| 코요이모 시카리 타기라세타 아오지로이 타마시이 |
| 오늘밤도 마찬가지로 끓어오르는 창백한 영혼 |
| 愛も 夢も 一握の運命 何人たりとも汚せない |
| 아이모 유메모 이치아쿠노 사다메 난닌 타리토모 케가세나이 |
| 사랑도 꿈도 한 줌의 운명 어느 누구도 더럽힐 수 없어 |
| 弛まぬ月の光の中で 何を 誰を 救うの |
| 타유마누 츠키노 히카리노 나카데 나니오 다레오 스쿠우노 |
| 늘어지는 달빛 속에서 무엇을 누구를 구하는 걸까 |
| 欠伸を飲んだ 名も無き野良猫 |
| 아쿠비오 논다 나모나키 노라네코 |
| 하품을 삼키던 이름 없는 도둑고양이 |
| ひとつふたつと 散りゆく花びら |
| 히토츠 후타츠토 치리유쿠 하나비라 |
| 하나 둘씩 떨어지는 꽃잎 |
| 眩い閃光が唯一の道を照らした |
| 마바유이 센코오가 유이이츠노 미치오 테라시타 |
| 눈부신 섬광이 유일한 길을 비췄어 |
| 愛も 夢も 一握の運命 何人たりとも汚せない |
| 아이모 유메모 이치아쿠노 사다메 난닌 타리토모 케가세나이 |
| 사랑도 꿈도 한 줌의 운명 어느 누구도 더럽힐 수 없어 |
| 弛まぬ月の灯の中で 誰を想うの |
| 타유마누 츠키노 아카리노 나카데 다레오 오모우노 |
| 늘어지는 달빛 속에서 누구를 생각하는 걸까 |
| 雷鳴 響鳴 静寂を切り裂いて 彷徨う心は叫び出す |
| 라이메에 쿄우메에 시지마오 키리사이테 사마요우 코코로와 사케비다스 |
| 뇌성 포성 정적을 찢어버리고 방황하는 마음은 소리쳐 |
| 瞳の奥の誓いの証明 燃やせ 燃やせ |
| 히토미노 오쿠노 치카이노 쇼오메에 모야세 모야세 |
| 눈동자 속의 서약의 증명 불태워 불태워 |
| 闇に咲いた太陽 |
| 야미니 사이타 타이요오 |
| 어둠에 피어난 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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