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
정보
| メーベル | |
|---|---|
| 출처 | sm30225611 |
| 작사&작곡 | 벌룬 |
| 노래 | v flower |
| 영상 | 아보가도6 |
가사
| 笑えないわ |
| 와라에나이와 |
| 웃을 수 없어 |
| 「不幸になった」って |
| 「후코오니 낫탓」테 |
| 「불행하게 됐어」라니 |
| どの口が言うのだろう |
| 도노 쿠치가 이우노다로 |
| 대체 누가 말했던 거야 |
| もう何回 |
| 모오 난카이 |
| 벌써 몇 번이나 |
| 誤魔化している |
| 고마카시테이루 |
| 속이고 있어 |
| その指で遊んでる |
| 소노 유비데 아손데루 |
| 그 손가락에 놀아나고 있어 |
| ふざけないで |
| 후자케나이데 |
| 웃기지 마 |
| 被害者ぶったって |
| 히가이샤붓탓테 |
| 피해자인 척 해도 |
| 何も変わりはしないのに |
| 나니모 카와리와시나이노니 |
|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데 |
| こうやって |
| 코오 얏테 |
| 이렇게 |
| 夜は更けてく |
| 요루와 후케테쿠 |
| 밤은 깊어져가 |
| おやすみ |
| 오야스미 |
| 잘 자 |
| だから |
| 다카라 |
| 그러니 |
| 相対になるのは |
| 아이타이니 나루노와 |
| 제대로 얘기하는 건 |
| 夜が明けてから |
| 요가 아케테카라 |
| 날이 밝고 나서 하자 |
| ほらね |
| 호라네 |
| 자 봐 |
| 今日は眠るのさ |
| 쿄오와 네무루노사 |
| 오늘은 이만 자자 |
| そして |
| 소시테 |
| 그리고 |
| こんな言葉に |
| 콘나 코토바니 |
| 이런 말에 |
| 意味などはないから |
| 이미나도와 나이카라 |
| 의미 같은 건 없으니까 |
| 気にしないで |
| 키니시나이데 |
| 신경 쓰지 말고 |
| 目を閉じて |
| 메오 토지테 |
| 눈을 감아줘 |
| 傷が付いて変わっていった程度のものと言うのでしょう |
| 키즈가츠이테 카왓테잇타 테에도노 모노토 이우노데쇼오 |
| 상처가 생겨 변해가고 있는 정도일 뿐이라고 말하겠지 |
| もう何回 |
| 모오 난카이 |
| 벌써 몇 번이나 |
| 繰り返している |
| 쿠리카에시테이루 |
| 되풀이 하고 있어 |
| その胸で眠ってる |
| 소노 무네데 네뭇테루 |
| 그 가슴에서 잠들어 있어 |
| 不意に吐いた |
| 후이니 하이타 |
| 문득 내뱉은 |
| 「嫌いじゃないよ」って |
| 「키라이쟈나이욧」테 |
| 「싫어하지 않아」라니 |
| その言葉で揺れるのに |
| 소노 코토바데 유레루노니 |
| 그 말 하나로 흔들리는데 |
| そうやって |
| 소오 얏테 |
| 그렇게 |
| 目を伏せるのは |
| 메오 후세루노와 |
| 눈을 내리까는 건 |
| 何故 何故 何故 |
| 나제 나제 나제 |
| 왜? 왜? 왜? |
| 曖昧になるのは |
| 아이마이니 나루노와 |
| 애매하게 되어버린 건 |
| 嘘に怯えるから |
| 우소니 오비에루카라 |
| 거짓을 두려하고 있으니까 |
| またね |
| 마타네 |
| 다음에 봐 |
| 遠く灯が揺れる |
| 토오쿠 히가 유레루 |
| 멀리서 등불이 흔들려 |
| ここで |
| 코코데 |
| 여기서 |
| 愛情を問うには |
| 아이조오오 토우니와 |
| 애정을 물어보기에는 |
| あまりに遅いから |
| 아마리니 오소이카라 |
| 너무 늦었으니까 |
| 聞かなかった |
| 키카나캇타 |
| 듣지 못했던 |
| ことにしよう |
| 코토니시요오 |
| 일로 하자 |
| 青になって熟れる様な |
| 아오니 낫테 우레루 요오나 |
| 푸르게 변해 여무는 듯한 |
| 赤になって枯れる様な |
| 아카니 낫테 카레루 요오나 |
| 붉게 변해 말라가는 듯한 |
| 拙い拙い想いだけ |
| 츠타나이 츠타나이 오모이다케 |
| 하찮은 하찮은 마음들만이 |
| 募ってしまって仕方がないんだよ |
| 츠놋테시맛테 시카타가나인다요 |
| 쌓여가고 있어서 어쩔 수가 없어 |
| だから |
| 다카라 |
| 그러니까 |
| だから 相対になるのは夜が明けてから |
| 다카라 아이타이니 나루노와 요가 아케테카라 |
| 그러니까 제대로 얘기하는 건 날이 밝고 나서 하자 |
| ほらね 今日は眠るのさ |
| 호라네 쿄오와 네무루노사 |
| 자 봐 오늘은 이만 자자 |
| そして あんな言葉も優しさというから |
| 소시테 안나 코토바모 야사시사토 이우카라 |
| 그리고 저런 말도 친절하다고 말해버리게 되니까 |
| 触れる様な虚しさが残る |
| 후레루 요오나 무나시사가 노코루 |
| 닿는 듯한 공허함이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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