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젠타의 사안
정보
| マゼンタの思案 | |
|---|---|
| 출처 | sm32695589 |
| 작곡 | 나나야 씨 |
| 작사 | 나나야 씨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水底で吐いた陰口 それは劣等感なの? |
| 미나소코데 하이타 카게구치 소레와 렛토오칸나노? |
| 물밑에서 토해냈던 험담 그건 열등감이야? |
| 惨めな思い 今すぐ此処で死んだ方がいいと思えた |
| 미지메나 오모이 이마스구 코코데 신다 호오가 이이토 오모에타 |
| 참담한 생각 지금 당장 여기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 |
| 文学少女 ピアノを弾く少年に恋してる |
| 분가쿠 쇼오죠 피아노오 히쿠 쇼오넨니 코이시테루 |
| 문학소녀 피아노를 연주하는 소년을 사랑하고 있어 |
| 日々を彩る為の 絵の具が足りなくて |
| 히비오 이로도루 타메노 에노구가 타리나쿠테 |
| 나날을 칠하기 위한 물감이 모자라서 |
| 輪郭が無いの |
| 린카쿠가 나이노 |
| 윤곽이 없어 |
| 滲んでも 滲んでも 足りない だから |
| 니진데모 니진데모 타리나이 다카라 |
| 번져도 스며들어도 부족해 그러니 |
| 継ぎ足す 継ぎ足す 色が濁っていく |
| 츠기타스 츠기타스 이로가 니곳테이쿠 |
| 덧칠해 덧칠해 색이 탁해져가 |
| 空っぽの僕を恨んだんだ、心から。 |
| 카랏포노 보쿠오 우란단다, 코코로카라. |
| 텅 빈 나를 원망했어, 진심으로. |
| ずっと当たり前と思ってた、今まで。 |
| 즛토 아타리마에토 오못테타, 이마마데. |
| 계속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지금까지. |
| 追いつけない もう追い越されていた |
| 오이츠케나이 모오 오이코사레테이타 |
| 따라갈 수 없어 이젠 추월당해버렸어 |
| 見渡す限り 大嫌いなモノばっかりで溢れてた…… |
| 미와타스 카기리 다이키라이나 모노밧카리데 아후레테타…… |
| 한도 끝도 없이 싫어하는 것들로만 넘쳐흘렀어…… |
| ああ…… 神様、どうか『願い』が欲しい。 |
| 아아……카미사마, 도오카 『네가이』가 호시이. |
| 아아……신님, 제발 『소원』이 필요해요. |
| と願った |
| 토 네갓타 |
| 하고 바랐어 |
| 光を描ける その全てが 意味が |
| 히카리오 카케루 소노 스베테가 이미가 |
| 빛을 그리는 그 모든 것이 의미가 |
| ただ、ひたすらに羨ましかった。 |
| 타다, 히타스라니 우라야마시캇타. |
| 다만, 그저 부러웠어. |
| きっと好きで居たかったんだ、心から。 |
| 킷토 스키데 이타캇탄다, 코코로카라. |
| 계속 좋아하고 싶었어, 진심으로. |
| もっと好きに成れなかったんだ、初めから。 |
| 못토 스키니 나레나캇탄다, 하지메카라. |
| 더 좋아할 수 없었어, 처음부터. |
| 自分を 居場所を探して |
| 지분오 이바쇼오 사가시테 |
| 나를 있을 곳을 찾으며 |
| 好きなモノが必要だったと、やっと気付いた! |
| 스키나 모노가 히츠요오닷타토, 얏토 키즈이타! |
| 좋아할 게 필요했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어! |
| 僕も貴方の様に、胸を張って生きたかった筈なのに。 |
| 보쿠모 아나타노 요오니, 무네오 핫테 이키타캇타 하즈나노니. |
| 나도 당신처럼, 가슴을 피고서 살아가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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