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정보
| マリア | |
|---|---|
| 출처 | sm38360445 |
| 작곡 | Somari |
| 작사 | Somari |
| 노래 | MAYU |
가사
| なんて巫山戯た世界だ なんて声も消して |
| 난테 후자케타 세카이다 난테 코에모 케시테 |
| 이 얼마나 우스운 세상인가! 라는 목소리도 죽여 |
| どうか探さないでください 薬を飲んだら |
| 도오카 사가사나이데쿠다사이 쿠스리오 논다라 |
| 제발 찾지 말아주세요, 약을 먹었더니 |
| ほらね ほらね ノイズに揉まれてく |
| 호라네 호라네 노이즈니 모마레테쿠 |
| 봐, 봐, 노이즈에 시달리고 있어 |
| ねぇどうして 枷をつけるの ママ |
| 네에 도오시테 카세오 츠케루노 마마 |
| 있지, 왜 족쇄를 채우는 거야? 엄마 |
| ねぇどうして 全てを隠すの |
| 네에 도오시테 스베테오 카쿠스노 |
| 있지, 어째서 모든 걸 감추는 거야 |
| 止め方を忘れた 血液など |
| 토메카타오 와스레타 케츠에키나도 |
| 멈추는 법을 잊은 혈액 따위 |
| もう届かない |
| 모오 토도카나이 |
| 더는 닿지 않아 |
| 心はついてないのに 胸だけが苦しくて |
| 코코로와 츠이테나이노니 무네다케가 쿠루시쿠테 |
| 마음은 따라주지 않는데, 가슴만 괴로워서 |
| 愛と呼べるものが 虚しい物なら |
| 아이토 요베루 모노가 무나시이 모노나라 |
|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허무한 거라면 |
| あの時の痛みも苦しみも |
| 아노 토키노 이타미모 쿠루시미모 |
| 그때의 아픔도, 괴로움도 |
| どうか どうか 心の蛇口を閉めて |
| 도오카 도오카 코코로노 자구치오 시메테 |
| 제발, 제발, 마음의 수도꼭지를 막아줘 |
| 腐りそうなくらい 優しく抱いて |
| 쿠사리소오나쿠라이 야사시쿠 다이테 |
| 썩어버릴 정도로, 부드럽게 안아줘 |
| 濁りゆく快晴に 懐かしい声が耳障りだ |
| 니고리유쿠 카이세이니 나츠카시이 코에가 미미자와리다 |
| 탁해져가는 쾌청에, 그리운 목소리가 귀에 거슬려 |
| どうか 心の蛇口閉めて |
| 도오카 코코로노 자구치오 시메테 |
| 제발 마음의 수도꼭지를 막아줘 |
| faith lie pain love |
| 페이스 라이 페인 러브 |
| faith lie pain love |
| take me |
| 테이크 미 |
| take me |
| faith lie veil want |
| 페이스 라이 베일 원트 |
| faith lie veil want |
| take me |
| 테이크 미 |
| take me |
| しらけんなよ さぁ 笑えよ |
| 시라켄나요 사아 와라에요 |
| 분위기 깨지 마, 자, 웃어 |
| これが罰かどうか 知れたことを |
| 코레가 바츠카 도오카 시레타 코토오 |
| 이게 벌인지 아닌지 알게 됐다는 걸 |
| お喜びください 崇め称えなさい |
| 오요로코비쿠다사이 아가메 타타에나사이 |
| 기뻐해주세요, 받들고 찬양해주세요 |
| ほらね ほらね 呵責に呑まれてく |
| 호라네 호라네 카샤쿠니 노마레테쿠 |
| 봐, 봐, 가책에 삼켜져가고 있어 |
| ねぇどうして 息を止めても |
| 네에 도오시테 이키오 토메테모 |
| 있지, 어째서 숨을 멈춰도 |
| 死ねないの 苦しめないの |
| 시네나이노 쿠루시메나이노 |
| 죽을 수 없는 거야, 괴롭지 않은 거야 |
| 生きながら死んでいるという |
| 이키나가라 신데이루토 이우 |
| 살아있으면서 죽었다고 하는 |
| 意味では君も 同じだろう? |
| 이미데와 키미모 오나지다로오? |
| 의미로서는 너도 마찬가지잖아? |
| 灯りはついてないから 君だけが眩しくて |
| 아카리와 츠이테나이카라 키미다케가 마부시쿠테 |
| 불은 켜져있지 않으니까, 너만이 눈부셔서 |
| 嘘も 過去も 君の名前さえ忘れて |
| 우소모 카코모 키미노 나마에사에 와스레테 |
| 거짓말도, 과거도, 너의 이름조차도 잊고서 |
| 尚 痛みも苦しみも愛だと叫んだ |
| 나오 이타미모 쿠루시미모 아이다토 사켄다 |
| 오히려, 아픔도, 괴로움도, 사랑이라고 외쳤어 |
| 僕の 僕の 心の蛇口を閉めた |
| 보쿠노 보쿠노 코코로노 자구치오 시메타 |
| 내, 내 마음의 수도꼭지를 막았어 |
| 腐りそうなくらい 柔らかい手で |
| 쿠사리소오나쿠라이 야와라카이 테데 |
| 썩어버릴 정도로 부드러운 손으로 |
| 灰色の快晴は 懐かしい声も響かないが |
| 하이이로노 카이세이와 나츠카시이 코에모 히비카나이가 |
| 잿빛 쾌청은, 그리운 목소리도 들리진 않지만 |
| 君は 僕の 僕だけのマリア |
| 키미와 보쿠노 보쿠다케노 마리아 |
| 너는 나의, 나만의 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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