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심융해

정보

炉心融解

작곡 iroha
작사 kuma
노래 카가미네 린

가사

街明かり華やか
마치아카리 하나야카
거리의 불빛 화려함
エーテル麻酔の冷たさ
에에테루 마스이노 츠메타사
에테르 마취의 차가움
眠れない午前二時
네무레나이 고젠 니지
잠들 수 없는 오전 2시
全てが急速に変わる
스베테가 큐우소쿠니 카와루
모든 게 빠르게 변해가
オイル切れのライター
오이루 기레노 라이타아
오일이 떨어진 라이터
焼けつくような胃の中
야케츠쿠요오나 이노 나카
타들어가는 듯한 위 속
全てがそう嘘なら
스베테가 소오 우소나라
모든 게 그래 거짓이라면
本当によかったのにね
혼토니 요캇타노니네
정말로 좋았을 텐데
君の首を絞める夢を見た
키미노 쿠비오 시메루 유메오 미타
너의 목을 조르는 꿈을 꿨어
光の溢れる昼下がり
히카리노 아후레루 히루사가리
빛이 흘러넘치는 정오 무렵
君の細い喉が跳ねるのを
키미노 호소이 노도가 하네루노오
너의 가냘픈 목이 고동치는 것을
泣き出しそうな眼で見ていた
나키다시소오나 메데 미테이타
울 것만 같은 눈으로 보고 있었어
核融合炉にさ
카쿠유우고오로니사
핵융합로에 말이야
飛び込んでみたいと思う
토비콘데미타이토 오모우
뛰어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해
真っ青な光包まれて奇麗
맛사오나 히카리 츠츠마레테 키레이
새파란 빛에 감싸져 아름다워
核融合炉にさ
카쿠유우고오로니사
핵융합로에 말이야
飛び込んでみたらそしたら
토비콘데미타라 소시타라
뛰어들어 본다면 그렇다면
すべてが許されるような気がして
스베테가 유루사레루요오나 키가시테
모든 게 용서받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ベランダの向こう側
베란다노 무코오가와
베란다의 건너편
階段を昇ってゆく音
카이단오 노봇테유쿠 오토
계단을 올라가는 소리
陰りだした空が
카게리다시타 소라가
그늘을 드리운 하늘이
窓ガラスに部屋に落ちる
마도가라스니 헤야니 오치루
유리창에 방에 떨어져
拡散する夕暮れ
카쿠산스루 유우구레
확산하는 황혼
泣き腫らしたような陽の赤
나키하라시타 요오나 히노아카
울어서 눈이 부은 듯한 태양의 붉음
融けるように少しずつ
토케루요오니 스코시즈츠
녹는 것처럼 조금씩
少しずつ死んでゆく世界
스코시즈츠 신데유쿠 세카이
조금씩 죽어가는 세계
君の首を絞める夢を見た
키미노 쿠비오 시메루 유메오 미타
너의 목을 조르는 꿈을 꿨어
春風に揺れるカーテン
하루카제니 유레루 카텐
봄바람에 흔들리는 커튼
乾いて切れた唇から
카와이테 키레타 쿠치비루카라
말라비틀어진 입술로부터
零れる言葉は泡のよう
코보레루 코토바와 아와노요오
흘러넘치는 말은 물거품 같아
核融合炉にさ
카쿠유우고오로니사
핵융합로에 말이야
飛び込んでみたいと思う
토비콘데미타이토 오모우
뛰어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해
真っ白に記憶 融かされて消える
맛시로니 키오쿠 토카사레테 키에루
새하얗게 기억이 녹아서 사라져
核融合炉にさ
카쿠유우고오로니사
핵융합로에 말이야
飛び込んでみたらまた昔みたいに
토비콘데미타라 마타 무카시미타이니
뛰어들어 본다면 다시 옛날처럼
眠れるようなそんな気がして
네무레루요오나 손나 키가시테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時計の秒針や
토케이노 뵤우신야
시계의 초침이나
テレビの司会者や
테레비노 시카이샤야
텔레비전의 사회자나
そこにいるけど見えない誰かの
소코니 이루케도 미에나이 다레카노
그곳에 있는데도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笑い声飽和して反響する
와라이고에 호오와시테 한쿄오스루
웃음소리 포화해서 메아리쳐
アレグロ・アジテート
아레구로・아지테에토
알레그로1・아지타토2
耳鳴りが消えない止まない
미미나리가 키에나이 야마나이
귀울림이 사라지지 않아 멈추지 않아
アレグロ・アジテート
아레구로・아지테에토
알레그로・아지타토
耳鳴りが消えない止まない
미미나리가 키에나이 야마나이
귀울림이 사라지지 않아 멈추지 않아
誰もみんな消えてく夢を見た
다레모 민나 키에테쿠 유메오 미타
그 모두가 사라지는 꿈을 꾸었어
真夜中の部屋の広さと静寂が
마요나카노 헤야노 히로사토 세이쟈쿠가
한밤중 방의 넓음과 정적이
胸につっかえて
무네니 츳카에테
가슴에 걸려서
上手に息ができなくなる
죠오즈니 이키가 데키나쿠나루
손쉽게 숨을 쉴 수 없게 돼
核融合炉にさ
카쿠유우고오로니사
핵융합로에 말이야
飛び込んでみたらそしたら
토비콘데미타라 소시타라
뛰어들어 본다면 그렇다면
きっと眠るように消えていけるんだ
킷토 네무루요오니 키에테이케룬다
분명 잠드는 것처럼 사라져갈 거야
僕のいない朝は
보쿠노 이나이 아사와
내가 없는 아침은
今よりずっと素晴らしくて
이마요리 즛토 스바라시쿠테
지금보다 더 멋져서
全ての歯車が噛み合った
스베테노 하구루마가 카미앗타
모든 톱니바퀴가 맞물린
きっとそんな世界だ
킷토 손나 세카이다
분명 그런 세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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