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거울
정보
정보
| 合わせ鏡 | |
|---|---|
| 출처 | sm36114897 |
| 작곡 | 인간합격 |
| 작사 | 인간합격 |
| 노래 | flower |
가사
| お前なんか見ちゃいねえよ |
| 오마에난카 미차이네에요 |
| 너 같은 건, 보고 있지도 않아 |
| かまってほしいだけなんだろ |
| 카맛테 호시이다케난다로 |
| 신경 써줬으면 할 뿐이잖아 |
| 誇らしげに「希死念慮」 |
| 호코라시게니 「키시넨료」 |
| 자랑스럽게 「자살희망」 |
| ねえ、ダサくて見ちゃいられないの |
| 네에, 다사쿠테 미차이라레나이노 |
| 정말, 촌스러워서 못 봐주겠네 |
| 青白い肌の上に塗ってる血糊の意味は何? |
| 아오지로이 하다노 우에니 눗테루 치노리노 이미와 나니? |
| 창백한 피부 위에 덧칠한 피는 대체 무슨 의미야? |
| 「この傷は本物」だって |
| 「코노 키즈와 혼모노」 닷테 |
| 「이 상처는 진짜야」라니 |
| どっちにしても安っぽいわ |
| 돗치니 시테모 야슷포이와 |
| 어느 쪽이든 싸구려긴 마찬가지야 |
| 死にたい 死んでしまいたいの |
| 시니타이 신데시마이타이노 |
| 죽고 싶어, 죽어버리고 싶어 |
| わかるよ もしも君だったら |
| 와카루요 모시모 키미닷타라 |
| 알고 있어, 만약 너였다면 |
| イヤイヤ恥ずかしすぎて外も歩けやしないもの |
| 이야이야 하즈카시스기테 소토모 아루케야 시나이 모노 |
| 아냐, 너무 부끄러워서 밖도 못 돌아다니겠어 |
| 腐りに腐った頭では |
| 쿠사리니 쿠삿타 아타마데와 |
| 썩을대로 썩은 머리로는 |
| 役にも立たない言葉だけ |
| 야쿠니모 타타나이 코토바다케 |
| 쓸모없는 말만 떠오를 뿐이야 |
| これだけ並べて上出来ね |
| 코레다케 나라베테 조오데키네 |
| 이정도로 늘어놓다니 훌륭하네 |
| …鏡の向こうで笑ってて |
| …카가미노 무코오데 와랏테테 |
| …거울 너머에서 웃고 있어줘 |
| 「震える姿を笑ってもらえてとても救われた」 |
| 「후루에루 스가타오 와랏테모라에테 토테모 스쿠와레타」 |
| 「떨고 있는 모습을 보며 웃어줘서 구원을 받았어」 |
| とか気持ち悪いね |
| 토카 키모치와루이네 |
| 라니 기분이 나빠 |
| 醜い形で育ってしまって |
| 미니쿠이 카타치데 소닷테시맛테 |
| 흉측한 모습으로 자라나서 |
| 取り返しがつかねえんですわ |
| 토리카에시가 츠카네엔데스와 |
| 이젠 돌이킬 수가 없어요 |
| 特別な人になりたかった |
| 토쿠베츠나 히토니 나리타캇타 |
|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
| でも鏡見てニヤつく吐しゃ物ですから |
| 데모 카가미미테 니야츠쿠 토샤부츠데스카라 |
| 하지만 거울을 보며 히죽대는 토사물이니까 |
| 逆境を更に逆境へ変えて |
| 걋쿄오오 사라니 걋쿄오에 카에테 |
| 역경을 더 큰 역경으로 바꿔 |
| アリ地獄みたいに抜け出せないね |
| 아리지고쿠 미타이니 누케다세나이네 |
| 개미지옥처럼 빠져나올 수가 없어 |
| 自虐に浸ってタワゴトばかり |
| 지갸쿠니 히탓테 타와고토바카리 |
| 자학에 젖어 헛소리만 뱉어대는 |
| 壊れた機械みたいね |
| 코와레타 키카이 미타이네 |
| 망가진 기계 같아 |
| あの子がほしい あの子じゃわからん |
| 아노 코가 호시이 아노 코자 와카란 |
| 그 아이가 필요해, 그 아이는 알 수 없어 |
| 相談しましょ 誰がお前なんかと |
| 소오단시마쇼 다레가 오마에난카토 |
| 상담하자, 누가 너 같은 거랑 |
| 消えたい消えてしまいたいわ |
| 키에타이 키에테시마이타이와 |
| 사라지고 싶어, 사라져버리고 싶어 |
| けれども まだ生きてるんだし |
| 케레도모 마다 이키테룬다시 |
| 하지만 아직 살아있으니까 |
| 恥ずかしくたって外に出ないと |
| 하즈카시쿠탓테 소토니 데나이토 |
| 부끄러워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니 |
| もったいないでしょ |
| 못타이나이데쇼 |
| 너무 아깝잖아 |
| 「寝てる方がまだ有意義」と |
| 「네테루 호오가 마다 유우이기」토 |
| 「자는 게 차라리 이득이야」라고 |
| 言うなら勝手よ でもさ |
| 유우나라 캇테요 데모사 |
| 말하는 건 자유야, 하지만 |
| 鏡の外も見たくなった |
| 카가미노 소토모 미타쿠 낫타 |
| 거울 밖도 보고 싶어졌어 |
| 君の目、言葉で見せてくれ |
| 키미노 메, 코토바데 미세테쿠레 |
| 너의 눈, 말로 보여줘 |
| 壊した壊れた僕自身 |
| 코와시타 코와레타 보쿠지신 |
| 망가뜨리고 망가진 나 자신 |
| 自ら手にかけてしまった |
| 미즈카라 테니 카케테시맛타 |
| 스스로를 죽여버리고 말았어 |
| 罵る声が跳ね返って |
| 노노시루 코에가 하네카엣테 |
| 퍼부었던 욕설이 돌아와 |
| その味の虜になってた |
| 소노 아지노 토리코니 낫테타 |
| 그 맛의 포로가 되어있었어 |
| 狂いに狂った視界には |
| 쿠루이니 쿠룻타 시카이니와 |
| 완전히 미쳐버린 시야에는 |
| 何色の花が咲くでしょう |
| 나니이로노 하나가 사쿠데쇼오 |
| 무슨 색의 꽃이 피어날까 |
| ヒビやほこりだらけの景色 |
| 히비야 호코리다라케노 케시키 |
| 금과 먼지투성이의 경치 |
| そんなの見たいの?いいけどさ |
| 손나노 미타이노? 이이케도사 |
| 그런 게 보고 싶은 거야? 상관은 없지만 |
| お前なんか見ちゃいねえよ |
| 오마에난카 미차이네에요 |
| 너 같은 건 보고 있지도 않아 |
| かまってほしいだけなんだろ |
| 카맛테 호시이다케난다로 |
| 신경 써줬으면 할 뿐이잖아 |
| 誇らしげに「希死念慮」 |
| 호코라시게니 「키시넨료」 |
| 자랑스럽게 「자살희망」 |
| ねえ、ダサくて見ちゃいられないの |
| 네에, 다사쿠테 미차이라레나이노 |
| 정말, 촌스러워서 못 봐주겠네 |
| 鏡の向こうの君は誰? |
| 카가미노 무코오노 키미와 다레? |
| 거울 너머에 있는 너는 누구야? |
| 後ろの正面だあれ? |
| 우시로노 쇼오멘 다아레? |
| 뒤의 정면엔 누구야? |
| あらっらゅらるrq;wだるらりら |
| 아랏라유라루 다루라리라 |
| 아랏라유라루rq;w다루라리라 |
| 答えを見つけてちょうだいね |
| 코타에오 미츠케테 초오다이네 |
| 답을 찾아내줬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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