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이 내리는 도시의 흑백 소녀
정보
| 針降る都市のモノクロ少女 | |
|---|---|
| 출처 | sm34242197 |
| 작곡 | TaKU.K |
| 작사 | TaKU.K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紅い雲 煙る蒸気と揺らぐ鉄の塔 |
| 아카이 쿠모 케무루 죠오키토 유라구 테츠노 토오 |
| 붉은 구름 흐릿한 증기와 흔들리는 철탑 |
| 飛行船 積み重ねたビル間を巡る |
| 히코오센 츠미카사네타 비루마오 메구루 |
| 비행선이 촘촘히 세워진 빌딩 사이를 맴돌아 |
| 霧雨が降る、日々さえ隠す |
| 키리사메가 후루, 히비사에 카쿠스 |
| 안개비가 내려, 나날조차 감춰 |
| 煩く鳴り止まない革命の音 |
| 우루사쿠 나리야마나이 카쿠메이노 오토 |
| 요란하게 울려 퍼지는 혁명의 소리 |
| わたしは値札もない身売りでした |
| 와타시와 네후다모 나이 미우리데시타 |
| 저는 가격표도 없이 몸을 팔고 있었어요 |
| この手を貴方は手繰り寄せました |
| 코노 테오 아나타와 타구리요세마시타 |
| 이 손을 당신은 힘껏 끌어당겼죠 |
| 価値が生まれた、そんな気がしました |
| 카치가 우마레타, 손나 키가 시마시타 |
| 가치가 생겨난 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답니다 |
| その手の赤色が綺麗でした |
| 소노 테노 아카이로가 키레이데시타 |
| 그 손의 붉은 빛이 아름다웠어요 |
| 何度も季節が巡って、 |
| 난도모 키세츠가 메굿테, |
| 몇 번이나 계절이 지나, |
| 何度も手を引かれて、 |
| 난도모 테오 히카레테, |
| 몇 번이나 손에 이끌려, |
| ゆびきりげんまんもしたのです |
| 유비키리겐만모 시타노데스 |
| 손가락 걸고 약속도 했죠 |
| 回想に身体と胸を弾ませ、 |
| 카이소오니 카라다토 무네오 하즈마세, |
| 회상에 부푼 몸과 가슴으로, |
| 通り道を抜け出した |
| 토오리미치오 누케다시타 |
| 늘 다니던 길을 빠져나와 |
| 刹那、貴方の花弁、散らばった |
| 세츠나, 아나타노 하나비라, 치라밧타 |
| 순간, 당신의 꽃잎이, 흩어졌어요 |
| どうして?なんで、どうして!? |
| 도오시테? 난데, 도오시테!? |
| 어째서? 왜, 어째서!? |
| 叫べどアナタは崩れるばかり |
| 사케베도 아나타와 쿠즈레루바카리 |
| 소리쳐 봐도 당신은 무너져갈 뿐 |
| 抱き寄せて、臭いに嘔吐く |
| 다키요세테, 니오이니 에즈쿠 |
| 끌어안으니, 냄새에 구역질이 나 |
| 呼吸ができないな 泣き喚く |
| 코큐우가 데키나이나 나키와메쿠 |
| 숨을 쉴 수가 없어 울부짖었어 |
| どうして、嫌だよ、どうして? |
| 도오시테, 이야다요, 도오시테? |
| 어째서, 싫어, 어째서? |
| 次第に憎、増、像は形を成す |
| 시다이니 조오, 조오, 조오와 카타치오 나스 |
| 점점 미워하며, 늘어나, 상은 형태를 이뤄 |
| 嘘吐き共に愛を捧ぐ |
| 우소츠키 토모니 아이오 사사구 |
| 거짓말쟁이들에게 사랑을 바쳐 |
| それこそわたしの生きていく証 |
| 소레코소 와타시노 이키테이쿠 아카시 |
| 그것이야말로 내가 살아간다는 증거 |
| 彼の日の音が止んでいくこの世界で |
| 아노 히노 오토가 얀데이쿠 코노 세카이데 |
| 그날의 소리가 멈춰가는 이 세계에서 |
| 私は幸せの種、植え続けていた |
| 와타시와 시아와세노 타네, 우에츠즈케테이타 |
| 나는 행복의 씨앗을, 계속해서 심고 있었어 |
| 実った果実の色はわからないが、 |
| 미놋타 카지츠노 이로와 와카라나이가, |
| 열린 과일의 색은 알 수 없겠지만, |
| この都市まちの全てを手に入れていた |
| 코노 마치노 스베테오 테니 이레테이타 |
| 이 도시거리의 모든 걸 손에 넣었어 |
| 一人、季節を壊した |
| 히토리, 키세츠오 코와시타 |
| 한 사람, 계절을 망가뜨렸어 |
| 二人、未来を奪った |
| 후타리, 미라이오 우밧타 |
| 두 사람, 미래를 빼앗았어 |
| 誰にも気づかれないようにね |
| 다레니모 키즈카레나이 요오니네 |
| 아무도 눈치 챌 수 없도록 |
| 収穫は焦らず、時間をかけて、 |
| 슈우카쿠와 아세라즈, 지칸오 카케테, |
| 수확은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들여서, |
| つまみ食いはほどほどに |
| 츠마미구이와 호도호도니 |
| 몰래 먹는 건 적당히 |
| 全てミキサーにかけるその日まで |
| 스베테 미키사아니 카케루 소노 히마데 |
| 모두 믹서에 갈아버릴 그 날까지 |
| 吐いて、色が落ちて、 |
| 하이테, 이로가 오치테, |
| 토해내, 색이 빠졌어, |
| 心は腐り、崩れてしまった |
| 코코로와 쿠사리, 쿠즈레테시맛타 |
| 마음은 썩어, 무너져버렸어 |
| それが何? 都合がいいわ |
| 소레가 나니? 츠고오가 이이와 |
| 그게 뭐? 딱 좋은 소리네 |
| 許さずに済むもの 爪を噛む |
| 유루사즈니 스무모노 츠메오 카무 |
| 용서하지 않아도 되잖아 손톱을 깨물어 |
| 愛して、そして肥やして、 |
| 아이시테, 소시테 코야시테, |
| 사랑하고, 살을 찌웠다가, |
| 眉間に淡々"タンッ"、と罪を打つ |
| 미켄니 탄탄 “탄”토 츠미오 우츠 |
| 미간에 담담하게 “탕” 죄를 쏴 |
| 恨むのならば賽を恨んで |
| 우라무노나라바 사이오 우란데 |
| 원망하려면 주사위를 원망해 |
| 四の目がキミを見つめてたのよ |
| 시노 메가 키미오 미츠메테타노요 |
| 4라는 눈이 너를 바라보고 있었으니까 |
| 時は満ちて、夢堕ろして、 |
| 토키와 미치테, 유메 오로시테, |
| 시간은 차올라, 꿈을 잃고서, |
| 亡骸達に火を放て |
| 나키가라타치니 히오 하나테 |
| 시체들에게 불을 질러 |
| チャチな礼拝も、命乞いも、 |
| 챠치나 레이하이모, 이노치고이모, |
| 하찮은 예배도, 목숨 구걸도, |
| 無価値でしかないのです。バイバイ |
| 무카치데시카 나이노데스. 바이바이 |
| 무가치할 뿐이에요. 바이바이 |
| さぁて、生かされた「あなた」達へ |
| 사아테, 이카사레타 「아나타」 타치에 |
| 그럼, 살려둔 「당신」들에겐 |
| メインディッシュを召し上がれ |
| 메인디슈오 메시아가레 |
| 메인디쉬를 선사할게요 |
| 愛の残骸の中心で、 |
| 아이노 잔가이노 츄우신데, |
| 사랑의 잔해 중심에서, |
| 彼の日を胸に無念を抱いて散れ |
| 아노 히오 무네니 무넨오 다이테 치레 |
| 그날을 가슴에 원통하게 품고서 흩어져 |
| 白と黒しか無い世界は |
| 시로토 쿠로시카 나이 세카이와 |
| 백과 흑밖에 없는 세계는 |
| なんで色を取り戻せないままなのでしょう |
| 난데 이로오 토리모도세나이 마마나노데쇼오 |
| 어째서 색을 되찾지 못한 채인 걸까 |
| どうして、嗚呼、どうして |
| 도오시테, 아아, 도오시테 |
| 어째서, 아아, 어째서 |
| 貴方はわたしを生かしてくれたのですか? |
| 아나타와 와타시오 이카시테쿠레타노데스카? |
| 당신은 저를 살려주신 건가요? |
| ねぇ、貴方はいないのに |
| 네에, 아나타와 이나이노니 |
| 아, 당신은 없는데도 |
| 溢れた |
| 아후레타 |
| 흘러넘쳤어 |
| どうして、なんで、どうして? |
| 도오시테, 난데, 도오시테? |
| 어째서, 왜, 어째서? |
| 心は少しも満たされないの? |
| 코코로와 스코시모 미타사레나이노? |
| 마음은 조금도 채워지지 않는 거야? |
| 笑えると思ってたのに |
| 와라에루토 오못테타노니 |
| 웃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
| フリしかできないな 跪く |
| 후리시카 데키나이나 히자마즈쿠 |
| 웃는 척밖에 할 수 없어 무릎을 꿇어 |
| どうして、どうして、どうして? |
| 도오시테, 도오시테, 도오시테? |
|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
| 貴方と二人で幸せになりたかった |
| 아나타토 후타리데 시아와세니 나리타캇타 |
| 당신과 둘이 함께 행복해지고 싶었어 |
| それだけなのに |
| 소레다케나노니 |
| 그것뿐인데 |
| 何もかも消えてしまった |
| 나니모카모 키에테시맛타 |
| 모든 게 사라져버렸어 |
| 彼女は丘まで歩きました |
| 카노죠와 오카마데 아루키마시타 |
| 그녀는 언덕까지 걸어갔습니다 |
| 一つの墓標の前に辿り着きました |
| 히토츠노 보효오노 마에니 타도리츠키마시타 |
| 한 묘비 앞에 도착했습니다 |
| 暇を少しいただきますね、と |
| 이토마오 스코시 이타다키마스네, 토 |
| 잠깐 여기서 쉬다갈게요, 라고 하며 |
| 微笑んで瞼を閉じました |
| 호호엔데 마부타오 토지마시타 |
| 미소를 짓고 눈을 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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