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정보
| ドクハク | |
|---|---|
| 출처 | sm30301328 |
| 작곡 | MARETU |
| 작사 | MARETU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颯爽 騙る平常 交わす貞操 暴く低脳 |
| 삿소오 카타루 헤이조오 카와스 테이소오 아바쿠 테이노오 |
| 삽상 편취한 평소 주고받은 정조 파헤친 저능 |
| 圧倒 嫌に丁重 苦い迎合 奇態、軽佻 |
| 앗토오 이야니 테이초오 니가이 게이고오 키타이, 케이초오 |
| 압도 억지로 정중 씁쓸한 영압 기태, 경조 |
| 堂々 巡る抗争 歪む表情 饐えた相貌 |
| 도오도오 메구루 코오소오 유가무 효오조오 스에타 소오보오 |
| 당당 맴도는 항쟁 일그러진 표정 상해버린 상모 |
| 葛藤、刻まれた心臓に乗せて |
| 캇토오, 키자마레타 신조오니 노세테 |
| 갈등, 새겨진 심장에 태워서 |
| (I do not seek I find) |
| (아이 두 낫 씽크 아이 파인드) |
| (I do not seek I find) |
| 衝動と引き換えに 潰された眼 こじ開けては |
| 쇼오도오토 히키카에니 츠부사레타 메 코지아케테와 |
| 충동의 대가로 뭉개진 눈을 억지로 열고서는 |
| 大層らしい声明 口を衝いた 口を衝いた |
| 타이소오라시이 세이메이 쿠치오 츠이타 쿠치오 츠이타 |
| 거창한 성명 말을 내뱉었어 말을 내뱉었어 |
| 両の腕に沁みた熱りは もう、底をついて |
| 료오노 우데니 시미타 호토보리와 모오, 소코오 츠이테 |
| 두 팔에 사무치던 열기는 이제, 바닥을 보이고 |
| 八方塞がりの今日 受け止めていた |
| 핫포오 후사가리노 쿄오 우케 토메테이타 |
| 사면초가의 오늘을 받아들이기로 했어 |
| 呆れるほどに艶めく意思を |
| 아키레루호도니 츠야메쿠 이시오 |
| 질려버릴 정도의 선정적인 의사를 |
| 隠した瞳を、 |
| 카쿠시타 히토미오, |
| 숨기는 눈동자를, |
| 僅かに愛せよ |
| 와즈카니 아이세요 |
| 조금은 사랑해봐 |
| 明日明後日を等しく奪い取るため |
| 아스아삿테오 히토시쿠 우바이토루타메 |
| 내일 모레를 똑같이 빼앗아오기 위해 |
| 僅かに愛せよ |
| 와즈카니 아이세요 |
| 조금은 사랑해봐 |
| 明日明後日を空しく切り取る前に。 |
| 아스아삿테오 무나시쿠 키리토루 마에니. |
| 내일 모레를 헛되이 잘라내기 전에. |
| (I do not seek I find) |
| (아이 두 낫 씽크 아이 파인드) |
| (I do not seek I find) |
| 情の、あからさまに毒々しく歪んだ者 |
| 조오노, 아카라사마니 도쿠도쿠시쿠 유간다 모노 |
| 진심이, 돌연 독살스럽게 비뚤어진 사람 |
| 情の、下賤らしく禍々しく捻れた者 |
| 조오노, 게센라시쿠 마가마가시쿠 네지레타 모노 |
| 진심이, 미천하고 꺼림칙하게 뒤틀린 사람 |
| とうとう今日の日まで、唾棄するべきこの敵等を |
| 토오토오 쿄오노 히마데, 다키스루베키 코노 테키라오 |
| 드디어 오늘날까지, 경멸해 마땅한 이 적들을 |
| 現に悍ましくも、受け入れていた |
| 겐니 오조마시쿠모, 우케이레테이타 |
| 지금 역겹지만, 받아들이기로 했어 |
| 差し出るほどに昂ぶる意気を |
| 사시데루 호도니 타카부루 이키오 |
| 주제넘을 정도로 고조된 의기를 |
| 灯した怒りを、 |
| 토모시타 이카리오, |
| 불 켜진 분노를, |
| 静かに讃えよ |
| 시즈카니 타타에요 |
| 조용히 찬양해봐 |
| 明日明後日の勝機を誘い込むため |
| 아스아삿테노 쇼오키오 사소이코무타메 |
| 내일 모레의 승기를 꾀어내기 위해 |
| 静かに讃えよ |
| 시즈카니 타타에요 |
| 조용히 찬양해봐 |
| 明日明後日の咎めを抱え込む前に。 |
| 아스아삿테노 토가메오 카카에코무 마에니. |
| 내일 모레의 문책을 떠안기 전에. |
| (…君の影の落ちた日々に踏み込んでいた) |
| (…키미노 카게노 오치타 히비니 후미콘데이타) |
| (…너의 그림자가 비치던 나날에 발을 디뎠어) |
| (…君の夢の朽ちた跡を抱き込んでいた) |
| (…키미노 유메노 쿠치타 아토오 다키콘데이타) |
| (…네 꿈의 썩어빠진 흔적을 끌어안고 있었어) |
| 見かねるほどに踏み潰された |
| 미카네루호도니 후미츠부사레타 |
| 볼 수 없을 정도로 짓뭉개진 |
| 哀しみの声を、 |
| 카나시미노 코에오, |
| 슬픔의 목소리를, |
| 僅かに擡げよ |
| 와즈카니 모타게요 |
| 잠시 들어올려봐 |
| 明日明後日を確かに誘い込むため |
| 아스아삿테오 타시카니 사소이코무타메 |
| 내일 모레를 확실히 꾀어내기 위해 |
| 一途に掲げよ |
| 이치즈니 카카게요 |
| 한결같이 내세워봐 |
| 明日明後日を空しく切り取る前に。 |
| 아스아삿테오 무나시쿠 키리토루 마에니. |
| 내일 모레를 헛되이 잘라내기 전에. |
| (…君の影の落ちた日々に踏み込んでいた) |
| (…키미노 카게노 오치타 히비니 후미콘데이타) |
| (…너의 그림자가 비치던 나날에 발을 디뎠어) |
| (…君の夢の朽ちた跡を抱き込んでいた) |
| (…키미노 유메노 쿠치타 아토오 다키콘데이타) |
| (…네 꿈의 썩어빠진 흔적을 끌어안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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