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침
정보
| さよならの朝 | |
|---|---|
| 출처 | sm33976096 |
| 작곡 | luna-p |
| 작사 | luna-p |
| 노래 | 하츠네 미쿠 GUMI |
가사
| 時は止まって 世界は青くて 息を潜めて |
| 토키와 토맛테 세카이와 아오쿠테 이키오 히소메테 |
| 시간은 멈추고 세상은 푸르고 숨을 죽이며 |
| 無限に流れる 僕らの罪だ |
| 무겐니 나가레루 보쿠라노 츠미다 |
| 끝없이 흘러가는 우리들의 죄야 |
| 空飛ぶ鳥はどこへ行く 二人の影はどこへ行く |
| 소라 토부 토리와 도코에 이쿠 후타리노 카게와 도코에 이쿠 |
| 하늘을 나는 새는 어디로 갈까 두 사람의 그림자는 어디로 갈까 |
| このまま堕ちて行けたら もう二度と戻れないね |
| 코노마마 오치테이케타라 모우 니도토 모도레나이네 |
| 이대로 떨어진다면 두 번 다신 돌아올 수 없겠지 |
| 風よ すべての悲しみも |
| 카제요 스베테노 카나시미모 |
| 바람아 모든 슬픔도 |
| 進めない すべての願いも |
| 스스메나이 스베테노 네가이모 |
| 나아갈 수 없는 모든 소원도 |
| 止め処なく 溢れる愛しさも |
| 토메 토코로나쿠 아후레루 이토시사모 |
| 멈추지 않고 넘쳐흐르는 사랑스러움도 |
| 果てのない 闇まで葬って欲しいよ |
| 하테노나이 야미마데 호오뭇테 호시이요 |
| 끝없는 어둠까지 묻어줬으면 해 |
| 置いて行って 走って行って もういいんだよ |
| 오이테잇테 하싯테잇테 모오 이인다요 |
| 내버려두고서 달려 나가 이젠 됐어 |
| 逃げ去って 捨て去って 忘れてよ |
| 니게삿테 스테삿테 와스레테요 |
| 도망가 버리고 떠나고서 잊어 줘 |
| 全て背負ってゆくから 一人抱えてゆくから |
| 스베테 세옷테유쿠카라 히토리 카카에테유쿠카라 |
| 모두 짊어지고 갈 테니까 혼자 떠안고 갈 테니까 |
| 君を飲み込んでしまう前に |
| 키미오 노미콘데시마우 마에니 |
| 너를 삼켜버리기 전에 |
| この手を 放して欲しいんだよ |
| 코노 테오 하나시테 호시인다요 |
| 이 손을 놓아줬으면 해 |
| 時は止まって 世界を隠して 息を合わせて |
| 토키와 토맛테 세카이오 카쿠시테 이키오 아와세테 |
| 시간은 멈추고 세계를 숨기고 호흡을 맞춰 |
| まだ加速する 僕らの罪だ |
| 마다 카소쿠스루 보쿠라노 츠미다 |
| 아직 가속하는 우리들의 죄야 |
| 浮かんだ雲はどこへ行く 二人の声はどこへ響く |
| 우칸다 쿠모와 도코에 이쿠 후타리노 코에와 도코에 히비쿠 |
| 떠오른 구름은 어디로 갈까 두 사람의 목소리는 어디로 울릴까 |
| このまま堕ちてしまう前に この命ごと伝えなくちゃ |
| 코노마마 오치테시마우 마에니 코노 이노치고토 츠타에나쿠챠 |
| 이대로 떨어지기 전에 이 목숨을 전해야만 해 |
| 波よ すべての過ちも |
| 나미요 스베테노 아야마치모 |
| 파도야 모든 실수도 |
| 消せない すべての記憶も |
| 케세나이 스베테노 키오쿠모 |
| 지울 수 없는 모든 기억도 |
| 絶え間なく 産まれた心も |
| 타에마나쿠 우마레타 코코로모 |
| 끊임없이 태어났던 마음도 |
| 届かない 空まで流して欲しいよ |
| 토도카나이 소라마데 나가시테 호시이요 |
| 닿을 수 없는 하늘까지 흘러갔으면 해 |
| 消して行って 拭って行って もう終わりにしよう |
| 케시테잇테 누굿테잇테 모오 오와리니시요오 |
| 지워낸 다음 닦아내고서 이제는 끝내자 |
| 引き去って 奪い去って 塞いでよ |
| 히키삿테 우바이삿테 후사이데요 |
| 끌고 가서 빼앗아 떠나고 가둬줘 |
| きっと笑えるから 涙見せないから |
| 킷토 와라에루카라 나미다 미세나이카라 |
| 꼭 웃을 테니까 눈물은 보이지 않을 테니까 |
| 君が繋いでくれた証を |
| 키미가 츠나이데쿠레타 아카시오 |
| 네가 이어준 증거를 |
| その手で 掬って欲しいんだよ |
| 소노 테데 스쿳테 호시인다요 |
| 그 손으로 떠올려줬으면 했어 |
| 救って欲しいんだよ |
| 스쿳테 호시인다요 |
| 구해줬으면 했어 |
| 辿り着いた永遠に 縋りついた僕らは |
| 타도리츠이타 에이엔니 스가리츠이타 보쿠라와 |
| 다다르게 된 영원에 매달렸던 우리들은 |
| 消えそうに光る夏を 必死に握りしめていた |
| 키에소오니 히카루 나츠오 힛시니 니기리시메테이타 |
| 사라질 듯이 빛나는 여름을 필사적으로 움켜잡고 있었어 |
| あの日を夢に見たよ いつか溶かした言葉 |
| 아노 히오 유메니 미타요 이츠카 토카시타 코토바 |
| 그 날을 꿈에서 봤어 언젠가 녹아내렸던 말을 |
| これ以上のないものを君に 貰ったから |
| 코레 이죠오노나이 모노오 키미니 모랏타카라 |
| 더할 나위 없는 걸 너에게 받았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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