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에게 살해당하다.

정보

匿名に殺される。
출처 sm33750750
작곡 오토노세 소우마
작사 오토노세 소우마
노래 하츠네 미쿠
v flower

가사

形がない所業を何も意識せずに突き刺す
카타치가 나이 쇼교오오 나니모 이시키세즈니 츠키사스
형태 없는 행태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찔러
不敵な笑みを浮かべそう画面の先へ
후테키나 에미오 우카베 소오 가멘노 사키에
기분 나쁜 미소를 띄우며 그래 화면 너머를 향해
「死ねよ」 それひとつの言葉で首を括る奴などいない
「시네요」 소레 히토츠노 코토바데 쿠비오 쿠쿠루 야츠나도 이나이
「죽어」 그 단 한마디로 목을 맬 녀석은 없어
安易な想像
안이나 소오조오
안이한 상상
匿名の殺人
토쿠메이노 사츠진
익명의 살인
自分と解らないでしょ? そんな安堵の妄想
지분토 와카라나이데쇼? 손나 안도노 모오소오
나란 건 알 수 없잖아? 그런 안도의 망상
金持ちに群がる様なばかげてる人生
카네모치니 무라가루 요오나 바카게테루 진세이
부자에게 떼로 몰려드는 시시한 인생
暇潰しに投げた石
히마츠부시니 나게타 이시
심심풀이로 던졌던 돌
顔も声も知らない
카오모 코에모 시라나이
얼굴도 목소리도 몰라
ただ一つ、その一つで、腐ってく
타다 히토츠, 소노 히토츠데 쿠삿테쿠
단 하나, 그것 하나로, 썩어가
億劫の日々だ
옷쿠우노 히비다
억겁의 날들이야
嗚呼、自己欲求の塊に
아아, 지코욧큐우노 카타마리니
아아, 자기 욕구의 덩어리에
押し潰されて苦しい
오시츠부사레테 쿠루시이
짓눌려 뭉개지고 있어 괴로워
「消えろ」 ならば
「키에로」 나라바
「사라져」 그럼
お前がいない所でさ
오마에가 이나이 토코로데사
네가 없는 곳에서
この世界は変わらない
코노 세카이와 카와라나이
이 세계는 변하지 않아
連日、同じ内容の出来事が
렌지츠, 오나지 나이요오노 데키고토가
연일, 똑같은 내용의 사건이
心の奥底でナイフを飛ばすから
코코로노 오쿠소코데 나이후오 토바스카라
마음속에서 칼을 날려대니까
しょうもないものを見せられたのが
쇼오모나이 모노오 미세라레타노가
별거 아닌 것을 보여줬던 게
腹立たしかった訳ではなかったのだが
하라다타시캇타 와케데와 나캇타노다가
괘씸했기 때문인 건 아니었지만
どうせ皆あいつだって
도오세 미나 아이츠닷테
어차피 전부 저 녀석도
傷を舐め合う
키즈오 나메아우
상처를 서로 핥아대며
犯罪意識はない
한자이이시키와 나이
범죄 의식 없이
無意識に放つ
무이시키니 하나츠
무의식적으로 보내
命を軽く考えて標的を貶し合う
이노치오 카루쿠 칸가에테 효오테키오 케나시아우
목숨을 가볍게 생각하고 표적을 함께 비난하는
たんぱく質の塊だ それだけだ
탄파쿠시츠노 카타마리다 소레다케다
단백질 덩어리야 그뿐이야
最低なことだと言ったところで 「ふざけるな」
사이테이나 코토다토 잇타 토코로데 「후자케루나」
최악이라고 말했다고 해도 「웃기지마」
何も変わらないのだから
나니모 카와라나이노다카라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까
それよりも菓子を貪り、また画面の方へ
소레요리모 카시오 무사보리, 마타 가멘노 호오에
그보다도 과자를 탐하며, 다시 화면 쪽으로
電波を送って非難する
덴파오 오쿳테 히난스루
전파를 보내며 비난하는
匿名の殺人者
토쿠메이노 사츠진샤
익명의 살인자
不敵な笑みを毎日突き刺す
후테키나 에미오 마이니치 츠키사스
기분 나쁜 미소를 매일 찔러대
どうせ自分は痛くはないし
도오세 지분와 이타쿠와 나이시
어차피 나는 아프지 않아
血生臭い世界
치나마구사이 세카이
피비린내나는 세계
毎日毎日毎日毎日 飽きずに飽きずに殺してく
마이니치 마이니치 마이니치 마이니치 아키즈니 아키즈니 코로시테쿠
매일 매일 매일 매일 질리지도 않고 질리지도 않고 죽여
その努力をどこかで生かすことは出来はしなかったの?
소노 도료쿠오 도코카데 이카스 코토와 데키와시나캇타노?
그 노력을 다른 곳에서 살릴 수는 없었던 거야?
絶命の声を聞き取る思考の回路も焼き切れ怠惰な命よ
제츠메이노 코에오 키키토루 시코오노 카이로모 야키키레 타이다나 이노치요
죽어가는 목소리를 듣던 사고회로도 모두 태워버린 나태한 생명이야
自分ではないし
지분데와나이시
난 아니야
死ぬなんて選択なんてはできやしない
시누난테 센타쿠난테와 데키야시나이
죽으라니 그런 선택은 할 수 없어
そう、はったりでしょ?
소오, 핫타리데쇼?
그래, 허세잖아?
刺す言葉
사스 코토바
찌르는 말
繰り返し殺すことで優越感の性癖に満ちて嘆く
쿠리카에시 코로스 코토데 유우에츠칸노 세이헤키니 미치테 나게쿠
죽이기를 반복함으로서 우월감의 성벽으로 가득 차 한탄해
画面の向こうの叫び声
가멘노 무코오노 사케비고에
화면 너머의 함성
聞くに足らずで掻き消した
키쿠니 타라즈데 카키케시타
모두 듣지 못하고 지워버렸어
匿名を盾に 誰もが加害者になる
토쿠메이오 타테니 다레모가 카가이샤니 나루
익명을 방패로 삼아 누구나 가해자가 돼
今日は眠れたのかい?
쿄오와 네무레타노카이?
오늘은 잘 수 있었어?
明日はどうだろうなあ?
아스와 도오다로오나아?
내일은 어떠려나?
形がない所業を何も意識せずに突き刺す
카타치가 나이 쇼교오오 나니모 이시키세즈니 츠키사스
형태 없는 행태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찔러
少し息を吸って考えてみようか
스코시 이키오 슷테 칸가에테미요오카
조금 숨을 쉬면서 생각해볼까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