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이름을 붙이는 것, 우리들의 호흡에 끝이 있다는 것.

정보

波に名前をつけること、僕らの呼吸に終わりがあること
출처 sm33044604
작곡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작사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くだらない愛の結果で僕らは生まれ落ちて
쿠다라나이 아이노 켓카데 보쿠라와 우마레오치테
하찮은 사랑의 결과로 우리들은 태어나고서
呼吸さえ強いられているけど
코큐우사에 시이라레테 이루케도
호흡조차 강요받고 있지만
綺麗な言葉並べて、醜さに蓋をして
키레이나 코토바 나라베테, 미니쿠사니 후타오 시테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으며, 추함을 가리고서
自分を愛せないままだな
지분오 아이세나이마마다나
아직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채야
ずっと。
즛토.
계속.
くだらない嘘を言う度青色こぼれ落ちた、
쿠다라나이 우소오 이우타비 아오이로 코보레오치타,
하찮은 거짓을 마할 때마다 푸른색이 넘쳐흘렀어,
ガラスの瞳が綺麗で
가라스노 히토미가 키레이데
유리 눈동자가 아름다워서
君のその瞼のように優しいひとになってさ
키미노 소노 마부타노 요오니 야사시이 히토니 낫테사
너의 그 눈꺼풀처럼 상냥한 사람이 돼서
そんな僕を愛したいんだよ
손나 보쿠오 아이시타인다요
그런 나를 사랑하고 싶어
「わたしの呼吸に終わりがあること」
「와타시노 코큐우니 오와리가 아루코토」
「나의 호흡에 끝이 있다는 것」
君の声を覚えている
키미노 코에오 오보에테이루
너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어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こと、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 코토,
태어나고선 사라져가는 것,
それだけを繰り返している
소레다케오 쿠리카에시테이루
그것만을 되풀이하고 있어
「僕らがもしまた会えたら」だなんて、思っていた
「보쿠라가 모시 마타 아에타라」다난테, 오못테이타
「우리들이 만약 다시 만난다면」 그런걸, 생각했어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だけの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다케노
태어나고선 사라져갈 뿐인
青白い波に名前をつけることに
아오지로이 나미니 나마에오 츠케루 코토니
창백한 파도에 이름을 붙이는 것에
意味は無かったのか、なんてさ
이미와 나캇타노카, 난테사
의미는 없었던 걸까, 라던가
他愛ない嘘が染みた積み木で遊んでいる
타아이나이 우소가 시미타 츠미키데 아손데이루
하잘것없는 거짓말이 스며든 나무블록으로 놀고 있어
崩れるその日を待っている
쿠즈레루 소노 히오 맛테이루
무너질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
澄み切った夜の静寂 君の頬の紅色で
스미킷타 요루노 시지마 키미노 호오노 아카이로데
맑아진 밤의 정적 너의 뺨의 붉은색으로
もうすぐ桜が咲くんだろう
모오 스구 사쿠라가 사쿤다로오
이제 곧 벚꽃이 피겠지
僕らの呼吸に意味がなくても、
보쿠라노 코큐우니 이미가 나쿠테모,
우리들의 호흡에 의미가 없더라도,
二人はまた恋をする
후타리와 마타 코이오 스루
두 사람은 다시 사랑을 해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こと、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 코토,
태어나고선 사라져가는 것,
それだけを繰り返している
소레다케오 쿠리카에시테이루
그것만을 되풀이하고 있어
そして君も夜の海に還っていくんだろう
소시테 키미모 요루노 우미니 카엣테이쿤다로오
그리고 너도 밤의 바다로 돌아가겠지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だけの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다케노
태어나고선 사라져갈 뿐인
青白い波に名前をつけることに
아오지로이 나미니 나마에오 츠케루 코토니
창백한 파도에 이름을 붙이는 것에
囚われている
토라와레테이루
사로잡혀있어
ねぇ、
네에,
있지,
覚えているかな
오보에테이루카나
기억하고 있을까
いつかの春の朝に
이츠카노 하루노 아사니
언젠가 봄의 아침에
桜の樹の下で約束したこと
사쿠라노 키노 시타데 야쿠소쿠시타 코토
벚꽃나무 아래에서 약속했던 것
思い出も君の名前も、
오모이데모 키미노 나마에모,
추억도 너의 이름도,
いつの日か失ってしまって
이츠노 히카 우시낫테시맛테
어느 샌가 잃어버려서
僕もいつかこの海とひとつになるんだろう
보쿠모 이츠카 코노 우미토 히토츠니 나룬다로오
나도 언젠가는 이 바다와 하나가 되겠지
君のいない冬の空気が
키미노 이나이 후유노 쿠우키가
네가 없는 겨울공기가
僕の頬を刺すその痛みさえ
보쿠노 호오오 사스 소노 이타미사에
나의 볼을 찌르는 그 아픔조차
愛していたい
아이시테이타이
사랑하고 싶어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こと、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 코토,
태어나고선 사라져가는 것,
それだけを繰り返している
소레다케오 쿠리카에시테이루
그것만을 되풀이하고 있어
「僕らがもしまた会えたら」だなんて、思っていた
「보쿠라가 모시 마타 아에타라」다난테, 오못테이타
「우리들이 만약 다시 만난다면」 그런걸, 생각했어
生まれては消えていくだけの
우마레테와 키에테이쿠다케노
태어나고선 사라져갈 뿐인
青白い波に名前をつけることに
아오지로이 나미니 나마에오 츠케루 코토니
창백한 파도에 이름을 붙이는 것에
意味は無かったのかな
이미와 나캇타노카나
의미는 없었던 걸까
こうして冬が終わって、
코오시테 후유가 오왓테,
이렇게 겨울이 끝나고,
青い春がくる
아오이 하루가 쿠루
푸른 봄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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