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물고기

정보

夜のサカナ
출처 sm31913798
작곡 미안하다는 말이 안나와
작사 미안하다는 말이 안나와
노래 카가미네 린

가사

ああ、揺れる揺れる
아아, 유레루 유레루
아아, 흔들려 흔들리던
隙間に刺さる
스키마니 사사루
사이에 박혀오는
言葉の欠片
코토바노 카케라
말의 파편
夜の随に
요루노 마니마니
밤이 깊어가는 채로
夜の合間に
요루노 아이마니
밤 사이에
ああ、触れた触れた
아아, 후레타 후레타
아아, 닿았어 닿은
隙間に消えた
스키마니 키에타
순간에 사라졌어
言葉が出ない
코토바가 데나이
말이 나오지 않아
明けない空を
아케나이 소라오
밝지 않는 하늘을
果てない空を見てた
하테나이 소라오 미테타
끝없는 하늘을 바라봤어
ああ、見えたままの
아아, 미에타마마노
아아, 보여지고 있어
心がつらい
코코로가 츠라이
마음이 괴로워
誤魔化していた
고마카시테이타
속이고 있었어
僕の気持ちを
보쿠노 키모치오
나의 마음을
そんなものだと
손나 모노다토
그런 것이라고
透かした感情の跡
스카시타 칸죠오노 아토
비쳐봤던 감정의 흔적
揺らいだ灰のようで
유라이다 하이노 요오데
마치 흔들리던 재 같아서
聞き飽きた言葉さえ
키키아키타 코토바사에
질리도록 들었던 말조차
ひら、ひら、ひら
히라, 히라, 히라
팔랑, 팔랑, 팔랑
消えた
키에타
사라졌어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揺らめいて
시라지라시쿠 유라메이테
천연덕스럽게 흔들리며
煙に乗せ瞬いた
케무리니 노세 마바타이타
연기에 실려 반짝거렸어
ネオンの中で泳ぎ回った
네온노 나카데 오요기 마왓타
네온 속에서 헤엄치며 움직였어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嘯いて
시라지라시쿠 우소부이테
천연덕스럽게 모르는 척하며
世界が終わればいいと
세카이가 오와레바 이이토
세계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そんなあなたに僕は見えているのか
손나 아나타니 보쿠와 미에테이루노카
그런 당신에게 난 보이고 있는 걸까
ああ、揺れる揺れる
아아, 유레루 유레루
아아, 흔들려 흔들리던
心に刺さる
코코로니 사사루
마음에 박혀오는
言葉の刃物
코토바노 하모노
말의 칼날
抉られている
에구라레테이루
도려내지고 있어
突き刺している
츠키사시테이루
깊이 찌르고 있어
閉ざした感情の果て
토자시타 칸죠오노 하테
닫았던 감정의 끝에
揺らいだままでいたい
유라이다마마데 이타이
흔들리는 채로 있고 싶어
慰めの言葉さえ
나구사메노 코토바사에
위로하는 말조차
嫌、嫌、嫌
이야, 이야, 이야
싫어, 싫어, 싫어
消えた
키에타
사라졌어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揺らめいて
시라지라시쿠 유라메이테
천연덕스럽게 흔들리며
秤に乗せ傾いた
하카리니 노세 카타무이타
저울 위에 올려져 기울었어
記憶の中で泳ぎ回った
키오쿠노 나카데 오요기 마왓타
기억 속에서 헤엄치며 움직였어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嘯いて
시라지라시쿠 우소부이테
천연덕스럽게 모르는 척하며
明日が来ないといいと
아시타가 코나이토 이이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言葉でなんて誰でも言えるからさ
코토바데난테 다레데모 이에루카라사
말 같은 건 누구나 말할 수 있으니까
夜のサカナ
요루노 사카나
밤의 물고기
ゆら、ゆら
유라, 유라
흔들, 흔들
夜のサカナ
요루노 사카나
밤의 물고기
ひら、ひら
히라, 히라
팔랑, 팔랑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揺らめいて
시라지라시쿠 유라메이테
천연덕스럽게 흔들리며
煙に乗せ瞬いた
케무리니 노세 마바타이타
연기에 실려 반짝거렸어
ネオンの中で泳ぎ回った
네온노 나카데 오요기 마왓타
네온 속에서 헤엄치며 움직였어
夜のサカナを見ていた
요루노 사카나오 미테이타
밤의 물고기를 보고 있었어
白々しく嘯いて
시라지라시쿠 우소부이테
천연덕스럽게 모르는 척하며
時間が止まればいいと
지칸가 토마레바 이이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今はただ
이마와 타다
지금은 그저
今はただ微睡む
이마와 타다 마토로무
지금은 그저 잠시 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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