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의 정몽
정보
| ナイトの正夢 | |
|---|---|
| 출처 | sm23355609 |
| 작곡 | 코우 (Diarays) |
| 작사 | 코우 (Diarays) |
| 노래 | IA |
가사
| 羨望に塗れたハイエナみたいな僕達の |
| 센보오니 마미레타 하이에나 미타이나 보쿠타치노 |
| 선망에 얼룩진 하이에나 같은 우리들의 |
| すり替えた幸福は あちら様ね聞いてよダリーナ |
| 스리카에타 코오후쿠와 아치라사마네 키이테요 다리이나 |
| 바꿔치기 된 행복은 저쪽분의 것이네 들어줘 다리나 |
| どうすんだい? どうすんだい? |
| 도오슨다이? 도오슨다이? |
| 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할 거야? |
| 最終言語はとっくにナイフに交代った |
| 사이슈우겐고와 톳쿠니 나이후니 카왓타 |
| 최종언어는 이미 나이프로 바뀌었어 |
| そうやって そうやって |
| 소오얏테 소오얏테 |
| 그렇게 그렇게 |
| 縋ってるチープな憧憬 そっと口付けてみた |
| 스갓테루 치이푸나 도오케에 솟토 쿠치즈케테미타 |
| 의지하던 싸구려 동경에 살짝 입을 맞춰봤어 |
| こんなに独りなの |
| 콘나니 히토리나노 |
| 이렇게 혼자인 거야 |
| 後退か廃頽か 壊れた瞳を気にして |
| 코오타이카 하이타이카 코와레타 히토미오 키니시테 |
| 후퇴일까 폐퇴일까 부서져버린 눈을 신경 쓰면서 |
| 愛故の暴力と桎梏に噛まれたダリーナ |
| 아이유에노 보오료쿠토 싯코쿠니 카마레타 다리이나 |
| 사랑으로 인한 폭력과 속박에 물어뜯긴 다리나 |
| 戻すんだ 戻すんだ 三千六百九十四秒足りない |
| 모도슨다 모도슨다 산젠 롯퍄쿠 큐우주우 욘뵤오 타리나이 |
| 되돌려 되돌려 삼천육백구십사 초 모자라 |
| いいですか? いいですか? |
| 이이데스카? 이이데스카? |
| 괜찮은 거야? 괜찮은 거야? |
| 偽善者になっても 消えない愛情捧げて |
| 기젠샤니낫테모 키에나이 아이조오 사사게테 |
| 위선자가 되더라도 사라지지 않는 애정을 바치고서 |
| 僕は此処で君と二人覚めることが出来ないんだ |
| 보쿠와 코코데 키미토 후타리 사메루 코토가 데키나인다 |
| 나는 여기에서 너와 함께 깨어날 수 없는 걸 |
| またいつかこの空の青に触れ再生を紡ごう |
| 마타 이츠카 코노 소라노 아오니 후레 사이세이오 츠무고오 |
| 다시 언젠가 이 하늘의 푸름에 닿아 재생을 자아내 |
| どうして君の笑顔 僕には見えないの? |
| 도오시테 키미노 에가오 보쿠니와 미에나이노? |
| 어째서 너의 웃는 얼굴은 나에겐 보이지 않는 거야? |
| ねぇどんな風景画が 君には見えますか今 |
| 네에 돈나 후우케에가가 키미니와 미에마스카 이마 |
| 저기 어떤 풍경화가 너에겐 보이고 있니 지금 |
| 旋回を繰り返す 溶け合う正夢の中で |
| 센카이오 쿠리카에스 토케아우 마사유메노 나카데 |
| 선회를 되풀이 하며 하나가 되는 정몽 속에서 |
| 心臓を抉るんだ 澄ました顔の僕自身が |
| 신조오오 에구룬다 스마시타 카오노 보쿠지신가 |
| 심장을 파내 개운한 얼굴의 나 자신이 |
| おかしいな母さんはそんなこと教えてないでしょう |
| 오카시이나 카아산와 손나 코토 오시에테 나이데쇼오 |
| 이상하네 엄마는 그런 건 가르쳐주지 않았었잖아 |
| あぁそうか ”忘却”を捻じ曲げた僕への罰だ |
| 아아 소오카 “보오캬쿠”오 네지마게타 보쿠에노 바츠다 |
| 아아 그렇구나 “망각”을 왜곡했던 나에 대한 벌이구나 |
| 僕は此処でたった一人 笑うことも出来ないまま |
| 보쿠와 코코데 탓타 히토리 와라우 코토모 데키나이마마 |
| 나는 여기서 혼자서 웃지도 못하는 채로 |
| 消えるかな 雑念も存在も ただ急いだあの場所 |
| 키에루카나 자츠넨모 손자이모 타다 이소이다 아노 바쇼 |
| 사라지는 걸까 잡념도 존재도 그저 서두르던 그 장소 |
| そこに首を絞める |
| 소코니 쿠비오 시메루 |
| 그곳에서 목을 조르던 |
| 愛する君がいた |
| 아이스루 키미가 이타 |
| 사랑하는 네가 있었어 |
| でも違う ごめんね |
| 데모 치가우 고멘네 |
| 그래도 아니야 미안해 |
| だって |
| 닷테 |
| 라며 |
| 「百点目は”僕”だ。」 |
| 「햐쿠텐메와 “보쿠”다.」 |
| 「백 번째는 “나”야.」 |
| そうか僕は好きなのかな 救えないこの夢が |
| 소오카 보쿠와 스키나노카나 스쿠에나이 코노 유메가 |
| 그런가 나는 좋아하는 걸까 구원할 수 없는 이 꿈이 |
| 決して見えるはずの無い君が 今見えたよ |
| 켓시테 미에루 하즈노나이 키미가 이마 미에타요 |
| 절대로 보일 리 없을 터였던 네가 지금 보였어 |
| 「メア」 |
| 「메아」 |
| 「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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