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
정보
| ニトロ | |
|---|---|
| 출처 | sm38616236 |
| 작곡 | 구치리 |
| 작사 | 구치리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いつも綺麗事ばっか並べておてて繋いで偽善的振る舞い |
| 이츠모 키레이고토밧카 나라베테 오테테 츠나이데 기젠테키 후루마이 |
| 언제나 겉치레만 늘어놓으며, 손을 맞잡고 위선적인 행동을 취해 |
| 裏でほくそ笑んでさ |
| 우라데 호쿠소엔데사 |
| 뒤에서 비웃으면서 |
| 周りの雰囲気に足並み合わせて蹴落とす準備は万端 |
| 마와리노 훈이키니 아시나미 아와세테 케오토스 준비와 반탄 |
| 주변 분위기에 발걸음을 맞춰, 차버릴 준비는 만반 |
| イカサマ |
| 이카사마 |
| 속임수 |
| 燃えてしまえ 無くなってしまえ 狂った世界の深層心理など |
| 모에테시마에 나쿠낫테시마에 쿠룻타 세카이노 신소오신리나도 |
| 불타버려라, 사라져버려라, 미친 세상의 심층심리 같은 건 |
| 爆ぜて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 |
| 하제테 나쿠낫테시마에바 이이 |
| 터져서 사라져버리면 돼 |
| なら今度は ボクが全て 全て 消してしまおう |
| 나라 콘도와 보쿠가 스베테 스베테 케시테시마오오 |
| 그럼 이번에는 내가 전부, 전부 없애버릴게 |
| くだらない理想論ばっか騙って見下したような目で見てんなよ |
| 쿠다라나이 리소오론밧카 카탓테 미쿠다시타 요오나 메데 미텐나요 |
| 시시한 이상론만 사칭하며, 깔보는 듯한 눈으로 보지 마 |
| 有象無象ばっかだ |
| 우조오무조오밧카다 |
| 어중이떠중이들 뿐이야 |
| 実際問題 現状どうだい? ‘‘わかんない’’じゃ許されない蒙昧 |
| 짓사이 몬다이 겐조오 도오다이? “와칸나이”자 유루사레나이 모오마이 |
| 실제 문제 지금 상태는 어때? “모르겠어”론 용서받지 못할 몽매 |
| 考えない 干渉しない 無関心の成れの果て |
| 칸가에나이 칸쇼오시나이 무칸신노 나레노하테 |
| 생각하지 않아, 간섭하지 않아, 무관심의 말로 |
| 創られた王様 |
| 츠쿠라레타 오오사마 |
| 만들어진 왕님 |
| 燃えてしまえ 無くなってしまえ 狂った世界の深層心理など |
| 모에테시마에 나쿠낫테시마에 쿠룻타 세카이노 신소오신리나도 |
| 불타버려라, 사라져버려라, 미친 세상의 심층심리 같은 건 |
| 爆ぜて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 |
| 하제테 나쿠낫테시마에바 이이 |
| 터져서 사라져버리면 돼 |
| なら今度は ボクが全て 全て 消してしまおう |
| 나라 콘도와 보쿠가 스베테 스베테 케시테시마오오 |
| 그럼 이번에는 내가 전부, 전부 없애버릴게 |
| 愛なんてない 神なんていない 歪んだ思想の群衆心理など |
| 아이 난테 나이 카미 난테 이나이 유간다 시소오노 군슈우신리나도 |
| 사랑 따윈 없어, 신 따윈 없어, 왜곡된 사상의 군중심리 같은 건 |
| 爆ぜて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 |
| 하제테 나쿠낫테시마에바 이이 |
| 터져서 사라져버리면 돼 |
| だから今度は ボクが全て 全て 消してしまおうと |
| 다카라 콘도와 보쿠가 스베테 스베테 케시테시마오오토 |
| 그러니까 이번엔 내가 전부, 전부 없애버릴 거라고 |
| 手の鳴る方へ |
| 테노 나루 호오에 |
| 손뼉 치는 쪽으로 |
| 燃えてしまう 無くなってしまう 狂った世界 |
| 모에테시마우 나쿠낫테시마우 쿠룻타 세카이 |
| 불타버려, 사라져버려, 미친 세상 |
| 幻想 被害妄想に溺れた人の群れよ |
| 겐소오 히가이모오소오니 오보레타 히토노 무레요 |
| 환상, 피해망상에 빠진 사람들이여 |
| ねぇどうして ボクが全て 全て 悪かったと言うの? |
| 네에 도오시테 보쿠가 스베테 스베테 와루캇타토 이우노? |
| 있지, 어째서 내가 전부, 전부 나빴다고 하는 거야? |
| 愛なんて無くていい 神だっていなくていい |
| 아이 난테 나쿠테 이이 카미닷테 이나쿠테 이이 |
| 사랑 같은 건 없어도 돼, 신도 없어도 돼 |
| 全て 無に帰す時まで |
| 스베테 무니 카에스 토키마데 |
| 모두 무로 돌아갈 떄까지 |
| 笑っていたいんだよ 泣きたくはないんだよ |
| 와랏테이타인다요 나키타쿠와 나인다요 |
| 웃으며 지내고 싶어, 울고 싶지는 않아 |
| だから 手の鳴る方へ |
| 다카라 테노 나루 호오에 |
| 그러니까 손뼉 치는 쪽으로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