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정보
| ノマド | |
|---|---|
| 출처 | sm40227712 |
| 작곡 | 벌룬 |
| 작사 | 벌룬 |
| 노래 | v flower |
가사
| 途方もない時間だけ |
| 토호오모 나이 지칸다케 |
| 터무니 없는 시간만이 |
| また過ぎていく |
| 마타 스기테이쿠 |
| 또 흘러가고 있어 |
| 此処は理想郷では無い |
| 코코와 리소오쿄오데와 나이 |
| 여기는 이상향이 아니야 |
| ましてや描いた未来じゃ無い |
| 마시테야 에가이타 미라이자나이 |
| 하물며 그렸던 미래조차 아니야 |
| 終わりのない未来など |
| 오와리노나이 미라이나도 |
| 끝나지 않는 미래 같은 건 |
| なんて下らない |
| 난테 쿠다라나이 |
| 너무나도 시시해 |
| 夢の隙間に問う |
| 유메노 스키마니 토우 |
| 꿈을 꾸는 중에 물어 |
| 私は何処へと行くの |
| 와타시와 도코에토 유쿠노 |
| 나는 어디로 가는 거야 |
| 遠い先の方へ |
| 토오이 사키노 호오에 |
| 저 멀리를 향해 |
| 痛みと歩いていた |
| 이타미토 아루이테이타 |
| 아픔과 함께 걸어왔어 |
| 騒がしい街の声が頭に響く |
| 사와가시이 마치노 코에가 아타마니 히비쿠 |
| 떠들썩한 거리의 목소리가 머리에 울려 |
| 夢の底でもがくのなら |
| 유메노 소코데 모가쿠노나라 |
| 꿈의 바닥에서 발버둥칠 거라면 |
| この夜をいっそ喰らってしまいたい |
| 코노 요루오 잇소 쿠랏테시마이타이 |
| 이 밤을 차라리 먹어치우고 싶어 |
| 呆れる程に傍にいて |
| 아키레루호도니 소바니 이테 |
| 질릴 정도로 곁에 있어줘 |
| 愚かでいい 二度と無い |
| 오로카데 이이 니도토나이 |
| 어리석더라도 좋아, 다시는 없을 |
| 今を生きていたいだけ |
| 이마오 이키테이타이다케 |
| 지금을 살아가고 싶을 뿐 |
| それだけだ |
| 소레다케다 |
| 그것뿐이야 |
| 救いのない話なら |
| 스쿠이노 나이 하나시나라 |
| 구원받지 못할 이야기라면 |
| とうに聞き飽きた |
| 토오니 키키아키타 |
| 이미 질려버렸어 |
| それを優しさと言って絆すなら |
| 소레오 야사시사토 잇테 호다스나라 |
| 그걸 상냥함이라 말하며 묶으면 |
| 余計馬鹿らしい |
| 요케이 바카라시이 |
| 더 바보 같아 |
| 偽りないうつつなら |
| 이츠와리나이 우츠츠나라 |
| 거짓없는 현실이라면 |
| なんて気儘だろう |
| 난테 키마마다로오 |
| 얼마나 제멋대로일까 |
| 夢の隙間に問う |
| 유메노 스키마니 토우 |
| 꿈을 꾸는 중에 물어 |
| 私は何処へと行くの |
| 와타시와 도코에토 유쿠노 |
| 나는 어디로 가는 거야 |
| 暗い闇の方へ |
| 쿠라이 야미노 호오에 |
| 짙은 어둠을 향해 |
| ふと目を向ける度に |
| 후토 메오 무케루 타비니 |
| 문득 시선을 향할 때마다 |
| 下らない言葉達が心を満たす |
| 쿠다라나이 코토바타치가 코코로오 미타스 |
| 시시한 말들이 마음을 가득 채워 |
| 夢の途中で目覚めたなら |
| 유메노 토추우데 메자메타나라 |
| 꿈을 꾸는 중에 깨어났다면 |
| この夜は一層濁ってしまうだろう |
| 코노 요루와 잇소오 니곳테시마우다로오 |
| 이 밤은 훨씬 탁해져버리겠지 |
| 触れた指が解けぬように |
| 후레타 유비가 호도케누 요오니 |
| 닿았던 손가락이 풀리지 않도록 |
| 今はただ 願うまま |
| 이마와 타다 네가우마마 |
| 지금은 그저 바라는 대로 |
| 日々を過ごしていたいだけ |
| 히비오 스고시테이타이다케 |
| 매일을 지내고 싶을 뿐이야 |
| それなのに曖昧な温かさで |
| 소레나노니 아이마이나 아타타카사데 |
| 그런데도 애매한 따스함에 |
| 淡い理想に魅入られてしまう |
| 아와이 리소오니 미이라레테시마우 |
| 희미한 이상에 매료되어버려 |
| 心ひとつ吐き出せないくせに |
| 코코로 히토츠 하키다세나이 쿠세니 |
| 마음 하나조차 내뱉지 못하는 주제에 |
| 身勝手な私だ |
| 미갓테나 와타시다 |
| 제멋대로인 나야 |
| 夢の底でもがくのなら |
| 유메노 소코데 모가쿠노나라 |
| 꿈의 바닥에서 발버둥칠 거라면 |
| この夜をいっそ喰らってしまいたい |
| 코노 요루오 잇소 쿠랏테시마이타이 |
| 이 밤을 차라리 먹어치우고 싶어 |
| 呆れる程に傍にいて |
| 아키레루호도니 소바니 이테 |
| 질릴 정도로 곁에 있어줘 |
| 愚かでいい 二度と無い |
| 오로카데 이이 니도토나이 |
| 어리석더라도 좋아, 다시는 없을 |
| 今を生きていたいだけ |
| 이마오 이키테이타이다케 |
| 지금을 살아가고 싶을 뿐 |
| それだけだ |
| 소레다케다 |
| 그것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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