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병
정보
| 業病 | |
|---|---|
| 출처 | sm40941336 |
| 작곡 | wotaku |
| 작사 | wotaku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放課後に辿り着いてしまう |
| 호오카고니 타도리츠이테시마우 |
| 방과후에 찾아와버리는 |
| 深い眠りが |
| 후카이 네무리가 |
| 깊은 잠이 |
| 覚めない様にずっと逃げ回っていたのに |
| 사메나이요오니 즛토 니게마왓테이타노니 |
| 깨지 않도록 줄곧 도망다녔지만 |
| 黄昏に浸る教室が |
| 타소가레니 히타루 쿄오시츠가 |
| 황혼에 잠기는 교실이 |
| 焼き付いた少年に |
| 야키츠이타 쇼오넨니 |
| 뇌리에 새겨진 소년에게 |
| 告げた別れと後悔の焼香 |
| 츠게타 와카레토 코오카이노 쇼오코오 |
| 고했던 작별과 후회의 분향 |
| いつから間違っていたんだ |
| 이츠카라 마치갓테이탄다 |
| 언제부터 잘못되었던 거지 |
| いつから取り残されていた |
| 이츠카라 토리노코사레테이타 |
| 언제부터 남겨졌던 거지 |
| どうして言ってくれなかった |
| 도오시테 잇테쿠레나캇타 |
| 어째서 말해주지 않았던 거야 |
| こうなるって |
| 코오나룻테 |
| 이렇게 될 거라고 |
| 死ぬ才能すら無いまま凍り付いた |
| 시누 사이노오스라 나이마마 코오리츠이타 |
| 죽는 재능조차 없는 채 얼어붙었던 |
| 夢じゃないもの |
| 유메자나이모노 |
| 꿈이 아닌 것 |
| 切り取った青春で愛を歌う救済と憐憫の少女 |
| 키리톳타 세이슌데 아이오 우타우 큐우사이토 렌빈노 쇼오조 |
| 잘라낸 청춘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구제와 연민의 소녀 |
| ありふれた風景でこうも笑いながら |
| 아리후레타 후우케이데 코오모 와라이나가라 |
| 흔해빠진 풍경에 이리도 웃으면서 |
| 間違った人生に害を穿つSuicide Envyの教祖 |
| 마치갓타 진세이니 가이오 우가츠 수어사이드 엔비노 쿄오소오 |
| 잘못된 인생에 해를 끼치는 Suicide Envy의 교주 |
| 輝いた鏡面に僕を描いてしまう |
| 카가야이타 쿄오멘니 보쿠오 에가이테시마우 |
| 반짝인 거울면에 나를 그리고 말아 |
| 感情と本能を境界する万象の濫觴の焦土 |
| 칸조오토 혼노오오 쿄오카이스루 반조오노 란쇼오노 쇼오도 |
| 감정과 본능의 경계를 긋는 만상의 기원의 초토 |
| 氷獄を光明で射す雲海の向こうには |
| 효오고쿠오 코오묘오데 샤스 운카이노 무코오니와 |
| 얼음 감옥을 광명으로 쏘는 운해의 너머엔 |
| 心拍と瞳孔以外に人である証明をくれた少女 |
| 신파쿠토 도오코오 이가이니 히토데아루 쇼오메이오 쿠레타 쇼오조 |
| 심박과 동공 이외에 사람이라는 증명을 해 준 소녀 |
| 冷え切った今生は畏怖を描いてしまう |
| 히에킷타 콘조오와 이후오 에가이테시마우 |
| 식어버린 이 생은 두려움을 그려내 버려 |
| 自分だけがこの毎日に怯えてるんだって |
| 지분다케가 코노 마이니치니 오비에테룬닷테 |
| 자신만이 이런 매일을 두려워한다며 |
| 自惚れて目を塞いだ |
| 우누보레테 메오 후사이다 |
| 자만에 차 눈을 감았어 |
| 暗転した視界は聴覚に頼った |
| 안텐시타 시카이와 초오카쿠니 타욧타 |
| 암전돤 시계는 청각에 의지했어 |
| 罵詈雑言嘲笑は鮮明に |
| 바리조오곤 초오쇼오와 센메이니 |
| 매도하는 말과 비웃음은 선명해지고 |
| 差し伸べられた手は見えなくなった |
| 사시노베라레타 테와 미에나쿠낫타 |
| 내민 손은 보이지 않게 되었어 |
| 違法文学のソルフェージュと陰謀論 |
| 이호오분가쿠노 소루훼에주토 인보오론 |
| 불법 문학의 솔페쥬와 음모론 |
| お前を包丁で刺した妄想 |
| 오마에오 호오초오데 사시타 모오소오 |
| 너를 식칼로 찌르는 망상 |
| どれもリアルだった |
| 도레모 리아루닷타 |
| 어느 쪽도 리얼이었어 |
| 顔も既に無く |
| 카오모 스데니 나쿠 |
| 얼굴도 이미 없이 |
| 予鈴 |
| 요오레이 |
| 예비종 |
| 気付けばまた座っていた |
| 키즈케바 마타 스왓테이타 |
| 정신을 차려 보니 또 앉아 있었어 |
| 何も変われない心を |
| 나니모 카와레나이 코코로오 |
|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
| 繰り返したこの日を |
| 쿠리카에시타 코노히오 |
| 반복했던 이런 날을 |
| もう終わりにしなくちゃ |
| 모오 오와리니 시나쿠차 |
| 이만 끝내야 하는데 |
| 絵に描いた青春を愛と謳う救済と憐憫の表層 |
| 에니 카이타 세이슌오 아이토 우타우 큐우사이토 렌빈노 효오소오 |
| 그림으로 그린 듯한 청춘을 사랑이라 노래하는 구제와 연민의 표층 |
| 純朴な風景だけを選びながら |
| 준보쿠나 후우케이다케오 에라비나가라 |
| 순박한 풍경만을 선택하면서 |
| 間違ってなんて無いよって笑う真実の顕現の少女 |
| 마치갓테난테 나이욧테 와라우 신지츠노 켄겐노 쇼오조 |
| 잘못되지 않았다며 웃는 진실의 현현인 소녀 |
| 残酷な透明が僕を拒んでしまう |
| 잔코쿠나 토오메이가 보쿠오 코반데시마우 |
| 잔혹한 투명이 나를 거부해 버려 |
| 辺獄の囚人に刑を下す現実と妄想の脳漿 |
| 헨고쿠노 슈우진니 케이오 쿠다스 겐지츠토 모오소오노 노오쇼오 |
| 변옥의 죄수에게 형벌을 내리는 현실과 망상의 뇌장 |
| モンタージュとなって人格も無いまま |
| 몬타아주토낫테 진카쿠모 나이마마 |
| 몽타주가 되어 인격도 없는 채로 |
| 敗走の誘惑を撒いて踊る改竄と偶像の抱擁 |
| 하이소오노 유우와쿠오 마이테 오도루 카이잔토 구우조오노 호오요오 |
| 패주의 유혹을 뿌리며 춤추는 개찬과 우상의 포옹 |
| 今日はさよならを言うために来たんだ |
| 쿄오와 사요나라오 이우타메니 키탄다 |
| 오늘은 작별 인사를 하러 온 거야 |
| 切り取った青春で愛を歌う救済と憐憫の象徴 |
| 키리톳타 세이슌데 아이오 우타우 큐우사이토 렌빈노 쇼오초오 |
| 잘라낸 청춘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구제와 연민의 상징 |
| 木造の校舎はよく燃えるだろうな |
| 모쿠조오노 코오샤와 요쿠 모에루다로오나 |
| 목조의 교사는 잘 타오르겠지 |
| 心拍と瞳孔以外に人である証明をくれた少女 |
| 신파쿠토 도오코오 이가이니 히토데아루 쇼오메이오 쿠레타 쇼오조 |
| 심박과 동공 이외에 사람이라는 증명을 해 준 소녀 |
| 澄み切った輪郭は黒く焼け消えた |
| 스미킷타 린카쿠와 쿠로쿠 야케키에타 |
| 드러난 윤곽은 검게 타 사라져 |
| 切り裂いた永遠と今日を繋いでいるのは自分だけだった |
| 키리사이타 에이엔토 쿄오오 츠나이데이루노와 지분다케닷타 |
| 찢어버린 영원과 오늘을 이어주고 있는 건 자신 뿐이었어 |
| そんな当たり前の事が怖くて |
| 손나 아타리마에노 코토가 코와쿠테 |
| 그런 당연한 것이 무서워서 |
| 懸命な延命で輪廻を成す業病と少年と少女 |
| 켄메이나 엔메이데 린네오 나스 고오뵤오토 쇼오넨토 쇼오조 |
| 현명한 연명으로 윤회를 이루는 업병과 소년과 소녀 |
| 冷え切った今生のIFを描いていた |
| 히에킷타 콘조오노 이후오 에가이테이타 |
| 식어버린 이 생의 IF를 그리고 있었어 |
| 描いてしまっていた |
| 에가이테시맛테이타 |
| 그려버리고 있었어 |
| さよなら また会える日まで |
| 사요나라 마타 아에루 히마데 |
| 안녕이야, 다시 만날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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