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지하철의 나
정보
| あるいは地下鉄の私 | |
|---|---|
| 출처 | dd6fLq2t4Jw |
| 작곡 | 탁차 |
| 작사 | 탁차 |
| 노래 | 치세이 |
가사
| 魔法はどうすりゃ解けんの |
| 마호오와 도오스랴 토켄노 |
| 마법은 어떻게 해야 풀리는 거야 |
| あばら骨 鉄の箍 |
| 아바라보네 테츠노 타가 |
| 갈비뼈 철 테 |
| 何のためにつけたものかも忘れて |
| 난노 타메니 츠케타모노카모 와스레테 |
| 뭘 위해서 단 건지도 잊어버리고 |
| おもちゃ箱「くしゃみを出せ!」 |
| 오모차바코 쿠샤미오 다세 |
| 장난감 상자 「기침 해라!」 |
| 漁るのは過去の飴 |
| 아사루노와 카코노 아메 |
| 찾아다니는 건 과거의 사탕 |
| 秒針がまた首を絞めるよ、眠らなくちゃ |
| 뵤오신가 마타 쿠비오 시메루요 네무라쿠차 |
| 초침이 또 목을 조르고 있어, 잠들어야 해 |
| 街を這うカラフルな |
| 마치오 하우 카라후루나 |
| 거리를 기어다니는 컬러풀한 |
| 血管はまだ軋まぬ |
| 켓칸와 마다 키시마누 |
| 혈관은 아직 안 삐걱거려 |
| 頭の中 花咲く前 その手鳴らせ |
| 아타마노 나카 하나 사쿠 마에 소노 테 나라세 |
| 머릿속 꽃 피기 전에 그 손으로 손뼉쳐 |
| 人知れず描いた夢想を |
| 히토시레즈 에가이타 무소오오 |
| 남몰래 그린 몽상을 |
| 身体ごと運んでく線路 |
| 카라다고토 하콘데쿠 센로 |
| 몸째로 옮기는 선로 |
| 夢やらイデアを入れた容れ物が |
| 유메야라 이데아오 이레타 이레모노가 |
| 꿈이나 이데아 같은 걸 넣은 용기가 |
| つり革に吊られ踊り出す |
| 츠리카와니 츠라레 오도리다스 |
| 전철 손잡이에 매달려 춤춰 대 |
| されど、改札は閉じたまま |
| 사레도 카이사츠와 토지타 마마 |
| 하지만, 개찰구는 닫힌 채 |
| 別の星のような朝と |
| 베츠노 호시노요오나 아사토 |
| 다른 행성과 같은 아침과 |
| 毎日の伏線は |
| 마이니치노 후쿠센와 |
| 매일의 복선은 |
| 意味深なままで |
| 이미신나마마데 |
| 의미심장할 뿐으로 |
| 誰も回収してくれない |
| 다레모 카이슈우시테쿠레나이 |
| 누구도 회수해주지 않아 |
| 創造と模倣の間 |
| 소오조오토 모호오노 아이다 |
| 창조와 모방 사이 |
| 建設と破壊の先 |
| 켄세츠토 하카이노 사키 |
| 건설과 파괴 너머 |
| 蛙 喋る夢を見て |
| 카와 샤베루 유메오 미테 |
| 개구리가 말하는 꿈을 꾸고 |
| 九段下 目が覚めた |
| 쿠단시타 메가 사메타 |
| 쿠단시타에서 눈을 떴어 |
| 大した運命、 |
| 타이시타 운메에 |
| 대단한 운명, |
| むかしむかし…も今も変わらない愛憎ね |
| 무카시무카시 모 이마모 카와라나이 아이조오네 |
| 옛날 옛 적…도 지금도 바뀌지 않는 애증이네 |
| でもポップでいたい とはいえ頭痛い… |
| 데모 폿푸데이타이 토와이에 아타마 이타이 |
| 그래도 밝게 있고 싶어 라고는 하지만 머리 아파 |
| 物語は聞き飽きたの?そんなのないじゃん! |
| 모노가타리와 키키아키타노 손나노 나이잔 |
| 이야기 듣기는 질렸어? 그런 게 어딨어! |
| 声を上げたい 手を握りたい |
| 코에오 아게타이 테오 니기리타이 |
| 목소리를 내고 싶어 손을 잡고 싶어 |
| 薄れてく翼はオパール |
| 우스레테쿠 츠바사와 오파아루 |
| 희미해지는 날개는 오팔 |
| 御伽噺のナンセンス |
| 오토기바나시노 난센스 |
| 옛날 이야기의 넌센스 |
| その愛していたいエッセンス |
| 소노 아이시테이타이 엣센스 |
| 그 사랑해주고 싶은 에센스 |
| 終わりよければハッピー? |
| 오와리 요케레바 핫피이 |
| 끝이 좋으면 해피? |
| それでも隣にいて欲しいよ |
| 소레데모 토나리니 이테 호시이요 |
| 그래도 곁에 있어주면 좋겠어 |
| いつの日もただ 誰かが産んだ |
| 이츠노 히모 타다 다레카가 운다 |
| 어떤 날도 그저 누군가가 낳은 |
| 歓びのパペットと 苦笑い |
| 요로코비노 파펫토토 니가와라이 |
| 기쁨의 꼭두각시와 쓴웃음 |
| 明日の日もまた あなたが産んだ |
| 아시타노 히모 마타 아나타가 운다 |
| 내일도 또 당신이 낳은 |
| 嘘とか本当が この身満たす |
| 우소토카 혼토오가 코노 미 미타스 |
| 거짓이나 진실이 이 몸을 채워 |
| 人知れず描いた夢想を |
| 시토시레즈 에가이타 무소오오 |
| 남몰래 그린 몽상을 |
| 身体ごと運んでく線路 |
| 카라다고토 하콘데쿠 센로 |
| 몸째로 옮기는 선로 |
| 愛やら言葉を詰めた容れ物が |
| 아이야라 코토바오 츠메타 이레모노가 |
| 사랑이나 말 같은 걸 채워 넣은 용기가 |
| 光る糸 吊られ毎日を |
| 히카루 이토 츠라레 마이니치오 |
| 빛나는 실에 매달려 매일을 |
| やるせない日々の先へと |
| 야루세나이 히비노 사키에토 |
| 갑갑한 나날의 저편으로 |
| 踊り狂う |
| 오도리쿠루우 |
| 미친 듯이 춤춰 |
| 人知れず描いた夢想は |
| 히토시레즈 에가이타 무소오와 |
| 남몰래 그린 몽상은 |
| 身体から自由を纏って |
| 카라다카라 지유우오 마톳테 |
| 몸에서부터 자유를 감싸고 |
| それでも尽きぬ中身の容れ物が |
| 소레데모 츠키누 나카미노 이레모노가 |
| 그러더라도 다하지 않는 내용물의 용기가 |
| 胸の鉄の箍 外す時 |
| 무네노 테츠노 타가 하즈스 토키 |
| 마음에 두른 철 테를 벗겨낼 때 |
| その音が知らぬ駅に鳴る |
| 소노 네가 시라누 에키니 나루 |
| 그 소리가 모르는 역에서 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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