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갈채
정보
| 不埒な喝采 | |
|---|---|
| 출처 | sm38230008 |
| 작곡 | 폴리스 피커딜리 |
| 작사 | 폴리스 피커딜리 |
| 노래 | 카후 |
가사
| 炎を見たいなら蟠りを灰にして |
| 호노오오 미타이나라 와다카마리오 하이니 시테 |
| 불꽃을 보고 싶다면, 응어리를 재로 만들어 |
| 虚しくなるから余白に入り浸らないで |
| 무나시쿠 나루카라 요하쿠니 이리비타라나이데 |
| 허무해질 테니까, 여백에 잠겨있지 말아줘 |
| 微睡みの最中で滅裂 |
| 마도로미노 나카데 바라바라 |
| 졸음 속에서 찢겨나가 |
| 繋ぎ合わせるの端から |
| 츠나기아와세루노 하나카라 |
| 끝에서부터 이어나가는 거야 |
| 愛の形は様々 |
| 아이노 카타치와 사마자마 |
| 사랑의 형태는 제각각 |
| 繰り返す甘辛 |
| 쿠리카에스 아마카라 |
| 반복되는 단맛 쓴맛 |
| 紛い物だった不埒な喝采 |
| 마가이모노닷타 후라치나 캇사이 |
| 가짜였던 발칙한 갈채 |
| 淀み溶かし込んでゆけ |
| 요도미 토카시콘데유케 |
| 괴어 있는 걸 녹아내리게 해 |
| 今更だろって皮肉なものさ |
| 이마사라다롯테 히니쿠나 모노사 |
| 이제 와봤자 빈정대는 거겠지 |
| この場所にはもういない |
| 코노 바쇼니와 모오 이나이 |
| 이곳에는 더 이상 없어 |
| いちゃいけない |
| 이챠 이케나이 |
| 있어선 안돼 |
| いけない いけない |
| 이케나이 이케나이 |
| 안돼 안돼 |
| いけない deny |
| 이케나이 디나이 |
| 안돼 deny |
| 弱さ見せるのは信頼の証だね |
| 요와사 미세루노와 신라이노 아카시다네 |
| 약함을 드러내는 건 신뢰의 증거겠지 |
| 綻び始めが堪らなくてしょうがないんだ |
| 호코로비 하지메가 타마라나쿠테 쇼오가 나인다 |
| 터져나오기 시작해, 참을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어 |
| 食み出た嫉み滴々 |
| 하미데타 소네미 타라타라 |
| 새어나온 질투가 뚝뚝 떨어져 |
| 白々しさも白地 |
| 시라지라시사모 아카라사마 |
| 노골적으로 속이 빤히 보여 |
| 続きがあるんだ未だ未だ |
| 츠즈키가 아룬다 마다마다 |
| 다음이 있어, 아직 조금 더 |
| 面白いのはこっから |
| 오모시로이노와 콧카라 |
| 재미있는 건 지금부터 |
| 紛い物だった不埒な喝采 |
| 마가이모노닷타 후라치나 캇사이 |
| 가짜였던 발칙한 갈채 |
| 早く深く消えてゆけ |
| 하야쿠 후카쿠 키에테유케 |
| 빨리, 깊게, 사라져버려 |
| 気が済むまで頬張ればいいさ |
| 키가 스무마데 호오바레바 이이사 |
| 직성이 풀릴 때까지 마음껏 먹으면 돼 |
| 留まるのも悪くない |
| 토도마루노모 와루쿠나이 |
| 머무르는 것도 나쁘지 않아 |
| 悪くない |
| 와루쿠나이 |
| 나쁘지 않아 |
| 無くはない |
| 나쿠와나이 |
| 않지는 않아 |
| 無くはない |
| 나쿠와나이 |
| 않지는 않아 |
| 今そこにあるカード選ぶだけ |
| 이마 소코니 아루 카아도 에라부다케 |
| 지금 거기에 있는 카드를 고르는 것만으로 |
| 引き換えに生きて相殺 |
| 히키카에니 이키테 소오사이 |
| 맞바꿔서 사는 걸로 상쇄 |
| どうしたって陽は昇るし |
| 도오시탓테 히와 노보루시 |
| 무슨 짓을 해도 해는 떠올라 |
| 単なる弾みで繋がってる |
| 탄나루 하즈미데 츠나갓테루 |
| 단순한 상황들로 이어져있어 |
| 紛い物だった不埒な喝采 |
| 마가이모노닷타 후라치나 캇사이 |
| 가짜였던 발칙한 갈채 |
| 淀み溶かし込んでゆけ |
| 요도미 토카시콘데유케 |
| 괴어 있는 걸 녹아내리게 해 |
| 今更だろって皮肉なものさ |
| 이마사라다롯테 히니쿠나 모노사 |
| 이제 와봤자 빈정대는 거겠지 |
| この場所にはもういない |
| 코노 바쇼니와 모오 이나이 |
| 이곳에는 더 이상 없어 |
| いちゃいけない |
| 이챠 이케나이 |
| 있어선 안돼 |
| いけない いけない |
| 이케나이 이케나이 |
| 안돼 안돼 |
| いけない deny |
| 이케나이 디나이 |
| 안돼 deny |
| いちゃいけない |
| 이챠 이케나이 |
| 있어선 안돼 |
| いけない… |
| 이케나이… |
| 안돼… |
| 炎を見たいなら蟠りを灰にして |
| 호노오오 미타이나라 와다카마리오 하이니 시테 |
| 불꽃을 보고 싶다면, 응어리를 재로 만들어 |
| やがては痛みと共に失ってしまうよ |
| 야가테와 이타미토 토모니 우시낫테시마우요 |
| 이윽고 아픔도 함께 사라져버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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