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의 행진

정보

狂者の行進
출처 sm35055978
작곡 164
작사 164
노래 GUMI

가사

切符を握った悪魔が嘲う ただ天使は咽び哭いている
킷푸오 니깃타 아쿠마가 와라우 타다 텐시와 무세비 나이테이루
표를 쥔 악마가 비웃어 천사는 그저 흐느끼며 울고 있어
見渡す限りの有象無象に 我こそはと一抜けを躵っている
미와타스 카기리노 우조오무조오니 와레코소와토 이치누케오 네랏테이루
구경할 뿐인 어중이떠중이들이 “나만은”이라며 한 발자국 빠져있으려 해
聡明な人が描いた地図を 愚かな人々が擦っては
소오메이나 히토가 에가이타 치즈오 오로카나 히토비토가 나좃테와
총명한 사람이 그린 지도를 어리석은 사람들이 따르며
誰もがピエロだと気付かないで とうとう夢から醒めないまま消える
다레모가 피에로다토 키즈카나이데 토오토오 유메카라 사메나이마마 키에루
아무도 피에로란 걸 눈치 채지 못하고 결국 꿈에서 깨지 못한 채로 사라져
おいで さあさあ手の鳴る方へ 手薬煉引いて待つ方へ
오이데 사아사아 테노 나루 호오에 테구스네 히이테 마츠호오에
이리 와 자 자 손뼉 치는 쪽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곳을 향해
酸いも甘いも陽気なリズムに乗せて
스이모 아마이모 요오키나 리즈무니 노세테
신맛도 단맛도 흥겨운 리듬에 싣고서
ほら自分に言い聞かせなさいな 馬鹿のフリでもしなさいな
호라 지분니 이이키카세나사이나 바카노 후리데모 시나사이나
자 스스로를 설득하도록 해 바보인 척이라도 하도록 해
誰も居ない荒野を進むなら 幻の先を目指せ
다레모 이나이 코오야오 스스무나라 마보로시노 사키오 메자세
아무도 없는 황야를 나아간다면 환상의 너머를 노리자
さては路頭に迷っているのかい
사테와 로토오니 마욧테이루노카이
결국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걸까
僕は天才か はたまた天災か
보쿠와 텐사이카 하타마타 텐사이카
나는 천재일까 아니면 천재[[footnote]] 자연재해를 일컫는 말. [[footnote]]일까
たまにはゆっくり紅茶でも飲んで
타마니와 윳쿠리 코오챠데모 논데
가끔은 느긋하게 홍차라도 마시며
独り置いてけぼりを喰らうがいいさ
히토리 오이테케보리오 쿠라우가 이이사
홀로 남겨지는 것들을 먹어치우면 돼
景色はいつも変わらないのに 時代はロードショーみたいに
케시키와 이츠모 카와라나이노니 지다이와 로오도쇼오미타이니
경치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데 시대는 로드쇼처럼
フィルムの断片も見つからないまま
휘루무노 단펜모 미츠카라나이 마마
필름의 단편도 찾아내지 못한 채야
こんな希望も絶望もまとめて
콘나 키보오모 제츠보오모 마토메테
이런 희망도 절망도 한데 모아
スーツケースの中に詰め込んで
스우츠케에스노 나카니 츠메콘데
수트케이스 안에 집어넣고서
一人旅に出かけよう
히토리 타비니 데카케요오
혼자 여행을 떠나자
モノクロの映像のロックスターに憧れた
모노쿠로노 에이조오노 롯쿠스타아니 아코가레타
흑백 영상 속의 록스타를 동경하던
僕はもう何処にも居ないけど
보쿠와 모오 도코니모 이나이케도
나는 이제 어디에도 없지만
煙草の煙に紛れて浮かぶ矛盾を隅っこに押し殺して
타바코노 케무리니 마기레테 우카부 무쥰오 스밋코니 오시코로시테
담배 연기에 휩싸여 떠오르는 모순을 구석으로 밀어 죽이고서
おいで さあさあ手の鳴る方へ 手薬煉引いて待つ方へ
오이데 사아사아 테노 나루 호오에 테구스네 히이테 마츠호오에
이리 와 자 자 손뼉 치는 쪽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곳을 향해
酸いも甘いも陽気なリズムに乗せて
스이모 아마이모 요오키나 리즈무니 노세테
신맛도 단맛도 흥겨운 리듬에 싣고서
ほら自分に言い聞かせなさいな 馬鹿のフリでもしなさいな
호라 지분니 이이키카세나사이나 바카노 후리데모 시나사이나
자 스스로를 설득하도록 해 바보인 척이라도 하도록 해
誰も居ない荒野を進むなら 真実に目を瞑って 幻の先を目指せ
다레모 이나이 코오야오 스스무나라 신지츠니 메오 츠붓테 마보로시노 사키오 메자세
아무도 없는 황야를 나아간다면 진실에 눈을 감고서 환상의 너머를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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