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티
정보
| ピーチティー | |
|---|---|
| 출처 | sm33041434 |
| 작곡 | 나츠메 치아키 |
| 작사 | 나츠메 치아키 |
| 노래 | GUMI |
가사
| さよならはそっと 袖にしまった |
| 사요나라와 솟토 소데니 시맛타 |
| 작별인사는 살며시 소매 안에 감췄어 |
| 記憶なんて 時が過ぎれば |
| 키오쿠난테 토키가 스기레바 |
| 기억 같은 건 시간이 지나면 |
| 一つ一つ 薄れてゆくもの |
| 히토츠 히토츠 우스레테유쿠모노 |
| 하나하나 희미해져가는 것 |
| 曖昧なまま 隠してた |
| 아이마이나마마 카쿠시테타 |
| 애매한 채로 감췄어 |
| 百年の恋も解けた |
| 햐쿠넨노 코이모 토케타 |
| 백년의 사랑도 풀렸어 |
| だけど だけど だけど |
| 다케도 다케도 다케도 |
| 하지만 하지만 |
| 思い出せば切なくて |
| 오모이다세바 세츠나쿠테 |
| 다시 떠올리면 괴로워서 |
| ああ もっと |
| 아아 못토 |
| 아아 좀 더 |
| 素直にはしゃぎたかった 逃げずに怒りたかった |
| 스나오니 하샤기타캇타 니게즈니 오코리타캇타 |
| 솔직하게 큰소리치고 싶었어 도망치지 않고 화내고 싶었어 |
| どんな表情も ちゃんと見てほしかった |
| 돈나 효오조오모 찬토 미테 호시캇타 |
| 어떤 표정이든지 제대로 보고 싶었어 |
| 思いきり泣きたかった 強がりを重ねて |
| 오모이키리 나키타캇타 츠요가리오 카사네테 |
| 마음껏 울고 싶었어 강한 척을 거듭하다 |
| 呆れるほど 夢を見ていた |
| 아키레루호도 유메오 미테이타 |
| 놀랄 만큼 꿈을 꾸고 있었어 |
| ふがいないな 忘れたはずの |
| 후가이나이나 와스레타하즈노 |
| 보잘 것 없네 잊어버렸을 터인 |
| 声が今も 胸を締め付ける |
| 코에가 이마모 무네오 시메츠케루 |
| 목소리가 지금도 가슴을 조여와 |
| 行く当ても 帰る場所もない |
| 유쿠아테모 카에루 바쇼모 나이 |
| 갈 곳도 돌아갈 장소도 없는 |
| この痛みは どうしたらいい? |
| 코노 이타미와 도오시타라 이이? |
| 이 아픔은 어떻게 해야 해? |
| もしも もしも もしも |
| 모시모 모시모 모시모 |
|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
| あの手を離さなければ・・・ |
| 아노 테오 하나사나케레바… |
| 그 손을 놓아야만 한다면… |
| ああ ずっと |
| 아아 즛토 |
| 아아 계속 |
| 隣で歩きたかった そばで眺めてたかった |
| 토나리데 아루키타캇타 소바데 나가메테타캇타 |
| 옆에서 걷고 싶었어 곁에서 바라보고 싶었어 |
| そんな何気ない 瞬間が愛しかった |
| 손나 나니게나이 슌칸가 이토시캇타 |
| 그런 아무렇지도 않은 순간이 사랑스러웠어 |
| 呼び捨てしてほしかった 開いた距離はまだ |
| 요비스테시테 호시캇타 히라이타 쿄리와 마다 |
| 이름으로 부르고 싶었어 벌어졌던 거리는 아직 |
| あの日のまま あの時のまま |
| 아노 히노마마 아노 토키노마마 |
| 그날 그대로 그때 그대로 |
| 朝いれた 飲みかけの |
| 아사 이레타 노미카케노 |
| 아침에 달였던 마시다 만 |
| 冷めたピーチティーみたいに |
| 사메타 피이치 티이미타이니 |
| 차가워진 피치 티처럼 |
| 淡く甘く どこか寂しい |
| 아와쿠 아마쿠 도코카 사비시이 |
| 연하고 달콤해 어딘가 쓸쓸해 |
| そんな一時を まだ求めてたの? |
| 손나 히토토키오 마다 모토메테타노? |
| 그런 한때를 아직 원하는 거야? |
| ああ もっと |
| 아아 못토 |
| 아아 좀 더 |
| 上手く恥じらいたかった 卒なく甘えたかった |
| 우마쿠 하지라이타캇타 소츠나쿠 아마에타캇타 |
| 제대로 부끄러워하고 싶었어 빈틈없이 어리광피우고 싶었어 |
| どんな表情も ちゃんと見てほしかった |
| 돈나 효오조오모 찬토 미테 호시캇타 |
| 어떤 표정이든지 제대로 보고 싶었어 |
| 花火とか行きたかった 強がりを重ねて |
| 하나비토카 이키타캇타 츠요가리오 카사네테 |
| 불꽃놀이라던가 가고 싶었어 강한 척을 거듭하다 |
| 呆れるほど見た 夢の行く末を |
| 아키레루호도 미타 유메노 유쿠스에오 |
| 놀랄 만큼 봤던 꿈의 앞길을 |
| もう少しだけ 見ていたかったなぁ |
| 모오 스코시다케 미테이타캇타나아 |
| 조금만 더 보고 싶었는걸 |
| さよならはそっと 袖を濡らした |
| 사요나라와 솟토 소데오 누라시타 |
| 작별인사는 살며시 소매를 적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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