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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フォトコピー | |
|---|---|
| 출처 | sm36208322 |
| 작사&작곡 | 분명 계속 외톨이. |
| 편곡 | 시이노 미린 |
| 노래 | 야미네 렌리 VY1 |
가사
| 離々たつぼくらは、 |
| 리리타츠 보쿠라와, |
| 뿔뿔이 흩어진 우리는, |
| 罅に溶けて底に着いた。 |
| 히비니 토케테 소코니 츠이타. |
| 틈새로 녹아내려 바닥에 닿았어. |
| 唯々なる情を編む。 |
| 이이나루 조오오 아무. |
| 순종적인 정을 짜내. |
| 有る四塞、浮く気息。 |
| 아루 시소쿠, 우쿠 키소쿠. |
| 했던 사색, 떠오른 호흡. |
| 模造を結う日々だけが、 |
| 모조오오 유우 히비다케가, |
| 망상을 엮을 뿐이던 날들이, |
| ぼくを埋めてしまった様だ。 |
| 보쿠오 우메테시맛타요오다. |
| 나를 뒤덮어버린 것 같아. |
| ないものねだりの、 |
| 나이모노네다리노, |
| 없는 것을 졸라대는, |
| 反故は透けて、とうに吞んだ。 |
| 호고와 스케테 토오니 논다. |
| 헛수고는 뻔해, 이미 받아들였어. |
| 翻す矜持が、 |
| 히루가에스 쿄오지가, |
| 나부끼는 긍지가, |
| 毀れた錠を叩く。 |
| 코와레타 조오오 타타쿠. |
| 망가진 자물쇠를 두드려. |
| 痛い、痛い、だけの虚無と、 |
| 이타이, 이타이, 다케노 쿄무토, |
| 아파, 아플, 뿐인 허무와, |
| 日々を重ね積もった今日だ。 |
| 히비오 카사네 츠못타 쿄오다. |
| 매일을 반복해 쌓인 오늘이야. |
| 嗚ー呼。 |
| 아ー아. |
| 아ー아. |
| 嗚ー呼。 |
| 아ー아. |
| 아ー아. |
| もしもぼくが消えた世界では、 |
| 모시모 보쿠가 키에타 세카이데와, |
| 만약, 내가 사라진 세상에서는, |
| 歴史がどこかちょっと変わるとか、 |
| 레키시가 도코카 촛토 카와루토카, |
| 역사의 일부분이 조금 변한다던가, |
| あって僕が残した「生」のさ、 |
| 앗테 보쿠가 노코시타 「세이」노사, |
| 해서, 내가 남겼던 「삶」의, |
| 証左があればいいと願うのに。 |
| 쇼오사가 아레바 이이토 네가우노니. |
| 증거가 남아있기를 바랐는데. |
| 目を瞑った奥の思想では、 |
| 메오 츠붓타 오쿠노 시소오데와, |
| 눈을 감은 내면의 사상으로는, |
| ぼくを切り抜いている様がさ、 |
| 보쿠오 키리누이테이루 요오가사, |
| 나를 잘라 내고 있는 모습이, |
| 汚れた絵画掃除に同義と、 |
| 요고레타 카이가소오지니 도오기토, |
| 더러워진 그림의 청소에 대한 동의로, |
| また環状線上に殺すのた。 |
| 마타 칸조오센조오니 코로스노다. |
| 또 순환선 위에서 죽이는 거야. |
| 玻璃、映る貴方は、 |
| 하리, 우츠루 아나타와, |
| 유리에, 비친 당신은, |
| 甚く甘い奇禍を演じている。 |
| 이타쿠 아마이 키카오 엔지테이루. |
| 너무나도 매력적인 재난을 연기하고 있어. |
| 裏。染まりゆく画に、 |
| 우라 소마리유쿠 에니, |
| 한편. 물들어가는 그림에, |
| 溺して常を嚙み。 |
| 데키시테 조오오 카미. |
| 빠져들어, 일상을 깨물어. |
| 固定した時間を、 |
| 코테이시타 지칸오, |
| 고정했던 시간을, |
| 唯に、重む、日々を。 |
| 타다니, 카사무, 히비오. |
| 그저, 되풀이했던, 나날을. |
| ただぼくが普通の在り方を、 |
| 타다 보쿠가 후츠우노 아리카타오, |
| 그저 내가 평범하게 있을 방법을, |
| 求む最低限度の権利を、 |
| 모토무 사이테이 겐도노 켄리오, |
| 소망할 최소한의 권리를, |
| 倦み探し求めていたのに、 |
| 아구미 사가시모토메테이타노니, |
| 질리도록 찾아왔는데, |
| いつのまにかもう追えなくなった、 |
| 이츠노 마니카 모오 오에나쿠 낫타, |
| 어느새 더 이상 쫓아갈 수 없게 됐어, |
| ぼくの日々に、 |
| 보쿠노 히비니, |
| 나의 일상, |
| 貼った奥の模造紙を、 |
| 핫타 오쿠노 모조오시오, |
| 안쪽에 붙여있던 모조지를, |
| 剥がすことにすがったその意味を、 |
| 하가스 코토니 스갓타 소노 이미오, |
| 떼어내 는 것에 매달렸던 그 의미를, |
| 見い出せなくなっていた今日を、 |
| 미이다세나쿠 낫테이타 쿄오오, |
| 찾아낼 수 없게 된 오늘을, |
| このまま死にゆく情に委すのだ。 |
| 코노 마마 시니유쿠 조오니 마카스노다. |
| 이대로 죽어가고 있는 정에 맡기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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