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치 못한 채로 살아가줘
정보
| だらしないまんまいきていて | |
|---|---|
| 출처 | sm34694541 |
| 작사&작곡 | 네지시키 |
| 노래 | 카가미네 린 |
| 코러스 | IA |
가사
| 心に巻いてる包帯の白さが |
| 코코로니 마이테루 호오타이노 시로사가 |
| 마음에 감겨있는 붕대의 하얀 색이 |
| 似てるみたいで少し違った僕らだったんだ |
| 니테루미타이데 스코시 치갓타 보쿠라닷탄다 |
| 닮은 듯하면서 조금은 다른 우리들이었어 |
| 冬の星座に語った夢たちは |
| 후유노 세이자니 카탓타 유메타치와 |
| 겨울의 별자리에 이야기했던 꿈들은 |
| バラバラの色でちゃんと叶うから |
| 바라바라노 이로데 챤토 카나우카라 |
| 제각기 다른 색으로 제대로 이뤄질 테니까 |
| 居心地良くて いつの間にか集め過ぎた宝を |
| 이고코치요쿠테 이츠노 마니카 아츠메스기타 타카라오 |
| 마음이 아늑해서 어느샌가 잔뜩 모아뒀던 보물을 |
| 汚れた両手じゃ抱えきれなくて |
| 요고레타 료오테쟈 카카에키레나쿠테 |
| 더러워진 두 손으론 다 안을 수 없어서 |
| 今は見えなくなった光や |
| 이마와 미에나쿠 낫타 히카리야 |
| 지금은 보이지 않게 된 빛이나 |
| もう使えなくなった魔法を |
| 모오 츠카에나쿠 낫타 마호오오 |
|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마법을 |
| 時にこうやって懐かしんだり |
| 토키니 코오얏테 나츠카신다리 |
| 가끔 이렇게 그리워하거나 |
| 名前を呼んでいいかな? |
| 나마에오 욘데 이이카나? |
| 이름을 불러도 괜찮을까? |
| 何が正解で間違いなんて |
| 나니가 세이카이데 마치가이난테 |
| 뭐가 정답이고 잘못일지는 |
| 誰もきっとわかりゃしないのさ |
| 다레모 킷토 와카랴시나이노사 |
| 분명 아무도 모르고 있을 거야 |
| だから愛しい人よどうか |
| 다카라 이토시이 히토요 도오카 |
| 그러니까 사랑하는 이여 부디 |
| だらしないまんまいきていて |
| 다라시나이만마 이키테이테 |
| 칠칠치 못한 채로 살아가줘 |
| 首に巻いてるマフラーと白い息 |
| 쿠비니 마이테루 마후라아토 시로이 이키 |
| 목에 감겨있는 머플러와 하얀 입김 |
| ○Xがぜんぶ優劣だった悪夢も終わる |
| 마루바츠가 젠부 유우레츠닷타 아쿠무모 오와루 |
| ○X가 모두 우열이었던 악몽도 끝나 |
| 色を選んで描いてく未来 |
| 이로오 에란데 에가이테쿠 미라이 |
| 색을 고르고 그려가는 미래 |
| 選べない痛みだって待ってるさ |
| 에라베나이 이타미닷테 맛테루사 |
| 선택할 수 없는 아픔도 기다릴 거야 |
| 振り返れば君が笑った 少し大人びた顔で |
| 후리카에레바 키미가 와랏타 스코시 오토나비타 카오데 |
| 뒤돌아보면 네가 웃고 있었어 조금 어른스러운 표정으로 |
| もう会えないんだと解った気がした |
| 모오 아에나인다토 와캇타 키가 시타 |
| 더 이상 만날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
| 今は言えなくなった言葉も |
| 이마와 이에나쿠 낫타 코토바모 |
| 지금은 말할 수 없게 된 말도 |
| もう使えなくなったケータイも |
| 모오 츠카에나쿠 낫타 케에타이모 |
|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휴대폰도 |
| どっかあどけない写真と一緒に |
| 돗카 아도케나이 샤신토 잇쇼니 |
| 어딘가 천진난만한 사진과 함께 |
| しまっておいていいかな? |
| 시맛테오이테 이이카나? |
| 간직해둬도 괜찮을까? |
| 眠れない夜には思い出すよ |
| 네무레나이 요루니와 오모이다스요 |
|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떠올라 |
| だけどきっと朝に忘れるよ |
| 다케도 킷토 아사니 와스레루요 |
| 하지만 분명 아침에 잊게 될 거야 |
| だから愛しい人よどうか |
| 다카라 이토시이 히토요 도오카 |
| 그러니까 사랑하는 이여 부디 |
| だらしないまんまいきていて |
| 다라시나이만마 이키테이테 |
| 칠칠치 못한 채로 살아가줘 |
| 電車のベルが空気を切り裂く隣で |
| 덴샤노 베루가 쿠우키오 키리사쿠 토나리데 |
| 전철의 벨이 공기를 가르고 그 옆에서 |
| 間抜けな僕は 満ち足りてる孤独を知った |
| 마누케나 보쿠와 미치타리테루 코도쿠오 싯타 |
| 멍청한 나는 만족스러운 고독을 알게 됐어 |
| 君が生きている世界を愛した |
| 키미가 이키테이루 세카이오 아이시타 |
| 네가 살아가는 세계를 사랑했어 |
| ただそれだけで全て満たされてたのに |
| 타다 소레다케데 스베테 미타사레테타노니 |
| 단지 그것만으로도 전부 채워져 있었는데 |
| 今は見えなくなった光や |
| 이마와 미에나쿠 낫타 히카리야 |
| 지금은 보이지 않게 된 빛이나 |
| もう使えなくなった魔法を |
| 모오 츠카에나쿠 낫타 마호오오 |
|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마법을 |
| 時にこうやって懐かしんだり |
| 토키니 코오얏테 나츠카신다리 |
| 가끔 이렇게 그리워하거나 |
| 名前を呼んでいいかな? |
| 나마에오 욘데 이이카나? |
| 이름을 불러도 괜찮을까? |
| 何が正解で間違いなんて |
| 나니가 세이카이데 마치가이난테 |
| 뭐가 정답이고 잘못일지는 |
| 誰もきっとわかりゃしないのさ |
| 다레모 킷토 와카랴시나이노사 |
| 분명 아무도 모르고 있을 거야 |
| だから愛しい人よどうか |
| 다카라 이토시이 히토요 도오카 |
| 그러니까 사랑하는 이여 부디 |
| だらしないまんまいきていて |
| 다라시나이만마 이키테이테 |
| 칠칠치 못한 채로 살아가줘 |
| だらしないまんまいきていて |
| 다라시나이만마 이키테이테 |
| 칠칠치 못한 채로 살아가줘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