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화담
정보
| 梅花話譚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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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공식적으로 투고되지 않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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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 작곡 | 쿠루링고 |
| 작사 | 쿠루링고 |
| 노래 | 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
가사
| 古民家で書物整理 鳴り響いた黒電話 |
| 코민카데 쇼모츠 세이리 나리히비이타 쿠로덴와 |
| 오래된 민가에서 책 정리, 울려 퍼지던 검은 전화기 |
| はらり舞った紙一枚 埃と落ちゆく |
| 하라리 맛타 카미 이치마이 호코리토 오치유쿠 |
| 팔랑 흩날리던 종이 한 장, 먼지와 함께 떨어져 |
| 長い話を済ませて戻る、日溜まりの廊下 |
| 나가이 하나시오 스마세테 모도루, 히다마리노 로오카 |
| 긴 이야기를 끝내고 돌아오는, 햇빛이 비치는 복도 |
| 開けかけた襖の先見えた景色に心、奪われた |
| 아케카케타 후스마노 사키 미에타 케시키니 코코로, 우바와레타 |
| 열리다 만 장지문 너머로 보이던 경치에 마음을, 빼앗겼어 |
| 錆びた蓄音機とレコード 此方に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사비타 치쿠온키토 레코오도 코치니 에가오오 쿠다샨세 |
| 녹슨 축음기와 레코드, 여기에 미소를 보내주세요 |
| おやまあ、まだお昼前かね もう何にも入らんの |
| 오야마아, 마다 오히루마에카네 모오 난니모 하이란노 |
| 어머나, 아직 점심 안 먹었어, 이제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 |
| 歪んだ硝子のカンテラと 此方に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유간다 가라스노 칸테라토 코치니 에가오오 쿠다샨세 |
| 일그러진 유리 칸델라와 함께, 여기에 미소를 보내주세요 |
| 一寸やそっとじゃ崩れない其の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촛토야 솟토자 쿠즈레나이 소노 에가오오 쿠다샨세 |
| 어지간해서는 무너지지 않는 그 미소를 보내주세요 |
| 心と身体は乖離 春故に気もそぞろ |
| 코코로토 카라다와 카이리 하루유에니 키모 소조로 |
| 몸과 마음은 괴리, 봄인 탓에 마음도 싱숭생숭해 |
| 言わぬが花と云うが 話譚を紐解く |
| 이와누가 하나토 이우가 와탄오 히모 토쿠 |
| 침묵이 약이라고는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 |
| 庭先ふと目が合った慎ましい風待草 |
| 니와사키 후토 메가 앗타 츠츠마시이 카제마치쿠사 |
| 툇마루에서 문득 눈이 마주친 수줍은 매화 |
| お前は全て見てきたのだろう |
| 오마에와 스베테 미테키타노다로오 |
| 너는 전부 지켜봐왔겠지 |
| 「教えてあげなよ」と微笑んだ |
| 「오시에테아게나요」토 호호엔다 |
| 「가르쳐줘봐」라며 미소지었어 |
| 葡萄農園で昼食を 此方に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부도오노오엔데 추우쇼쿠오 코치니 에가오오 쿠다샨세 |
| 포도농원에서 점심 식사를, 여기에 미소를 보내주세요 |
| 出かけた言の葉飲み込んだ もう何にも言えないの |
| 데카케타 코토노하 노미콘다 모오 난니모 이에나이노 |
| 튀어나가려던 말을 삼켰어, 이젠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 |
| 16mmフィルムで投影を 此方に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주우로쿠미리 휘루무데 토오에이오 코치니 에가오오 쿠다샨세 |
| 16mm 필름으로 투영을, 여기에 미소를 보내주세요 |
| 一寸やそっとじゃ崩れない其の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촛토야 솟토자 쿠즈레나이 소노 에가오오 쿠다샨세 |
| 어지간해서는 무너지지 않는 그 미소를 보내주세요 |
| 古い記憶まだ2歳 半纏に包くるまれては |
| 후루이 키오쿠 마다 니사이 한텐니 츠츠미 쿠루마레테와 |
| 오래된 기억, 아직 2살, 덧옷에 감싸진 채로 |
| 笑った君とその人 憶えてはいないのだろう |
| 와랏타 키미토 소노 히토 오보에테와 이나이노다로오 |
| 웃던 너와 그 사람, 기억하고 있지는 않겠지 |
| 洗練されたバイオリンと此方に笑顔をくだしゃんせ |
| 센렌사레타 바이오린토 코치니 에가오오 쿠다샨세 |
| 세련된 바이올린과 함께, 여기에 미소를 보내주세요 |
| 此方に向かう事などない其の笑顔をくだしゃんせ、無常 |
| 코치라니 무카우 코토나도 나이 소노 에가오오 쿠다샨세, 무조오 |
| 여기로 향할 일 따위는 없는 그 미소를 보내주세요, 무상 |
| 座布団座って手を合わせ 祈りを捧げて目を開けて |
| 자후톤 스왓테 테오 아와세 이노리오 사사게테 메오 아케테 |
| 방석에 앉아 손을 모아, 기도를 올리고서 눈을 떠 |
| その人はほら、すぐ目の前 額の中笑ってるの |
| 소노 히토와 호라, 스구 메노 마에 가쿠노 나카 와랏테루노 |
| 그 사람은 봐, 바로 눈앞의 액자 속에서 웃고 있어 |
| 君は何にも知らないの 僕だけが知ってるの |
| 키미와 난니모 시라나이노 보쿠다케가 싯테루노 |
| 너는 아무것도 몰라, 나만이 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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