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시크릿
정보
| パブリック・シークレット | |
|---|---|
| 출처 | sm34103095 |
| 작곡 | mao sasagawa |
| 작사 | mao sasagaw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虎視眈々と目を合わせて |
| 코시탄탄토 메오 아와세테 |
| 호시탐탐 눈을 마주보며 |
| 満身創痍に、気づいた。 |
| 만신소오이니, 키즈이타. |
| 만신창이란 걸, 깨달았어. |
| 完全だった私は、最底辺なんだって。 |
| 칸젠닷타 아타시와, 사이테이헨 난닷테. |
| 완전했던 나는, 가장 밑바닥에 있단 걸. |
| パブリック・シークレット、暴いて。 |
| 파부릿쿠・시이쿠렛토, 아바이테. |
| 퍼블릭・시크릿, 드러내줘. |
| 確実なんで、もう溶かして。 |
| 카쿠지츠난데, 모오 토카시테. |
| 확실하니까, 이젠 녹여줘. |
| 白日 |
| 하쿠지츠 |
| 백일 |
| 今日は、どんな風に死にたくなるの? |
| 쿄오와, 돈나 후우니 시니타쿠 나루노? |
| 오늘은, 어떤 식으로 죽고 싶어졌어? |
| ハッとした瞬間に、生を悔やむの。 |
| 핫토시타 슌칸니, 세이오 쿠야무노. |
| 찰나의 순간에, 삶을 뉘우쳐. |
| ハッとしたって、もう一回は、ない。 |
| 핫토시탓테, 모오 잇카이와, 나이. |
| 방심했대도, 다시 한 번은, 없어. |
| まだ |
| 마다 |
| 아직 |
| 何千回と生を待って、 |
| 난젠카이토 세이오 맛테, |
| 몇 천 번 생을 기다리고, |
| 何万回悔やんだって、 |
| 난만카이 쿠얀닷테, |
| 몇 만 번 후회해봤자, |
| 今はこれしかないから。 |
| 이마와 코레시카 나이카라. |
| 지금은 이것밖에 없으니까. |
| また、 |
| 마타, |
| 다시, |
| 安全に血を流して、 |
| 안젠니 치오 나가시테, |
| 안전하게 피를 흘리고, |
| 生きている理由、だなんてものに |
| 이키테이루 리유우, 다난테 모노니 |
| 살아있는 이유, 라는 것에 |
| 絡め取られているだけだ。 |
| 카라메토라레테이루다케다. |
| 얽혀들고 있을 뿐이야. |
| 知らないフリで目を逸して |
| 시라나이 후리데 메오 소라시테 |
| 모르는 척하며 눈을 돌려 |
| 言いたい事もなくなった。 |
| 이이타이 코토모 나쿠낫타. |
| 하고 싶은 말도 사라졌어. |
| 平然なんて、 |
| 헤이젠난테, |
| 태연하다니, |
| 最初からここにはないな。 |
| 사이쇼카라 코코니와 나이나. |
| 처음부터 여기엔 없었는걸. |
| 「ユーエンミー」って縁がないし、 |
| 「유우 엔 미」테 엔가 나이시, |
| 「유 앤 미」와는 관계도 없고, |
| 大抵全部、無理だった。 |
| 타이테이, 젠부 무리닷타. |
| 애초에 전부, 무리였어. |
| 白日、なんでみんなそうやって |
| 하쿠지츠, 난데 민나 소오 얏테 |
| 백일, 어째서 다들 그렇게 |
| 平気でいられる? |
| 헤이키데 이라레루? |
| 아무렇지 않게 있을 수 있는 거야? |
| 君の言葉が、まだ剥がれない。 |
| 키미노 코토바가, 마다 하가레나이. |
| 너의 말이, 아직 떠나지 않아. |
| 私を蝕んで、簡単に。 |
| 아타시오 무시반데, 칸탄니. |
| 나를 좀먹고, 간단하게. |
| 先日が雪に埋もれていく。 |
| 센지츠가 유키니 우모레테이쿠. |
| 어제가 눈 속에 파묻혀가. |
| 現実が先にすすんでいく。 |
| 겐지츠가 사키니 스슨데이쿠. |
| 현실이 먼저 앞으로 나아가. |
| なら、後悔はどうしたらいい? |
| 나라, 코오카이와 도오시타라 이이? |
| 그럼, 후회는 어떻게 해야 해? |
| 幽霊船に手を伸ばして |
| 유우레이센니 테오 노바시테 |
| 유령선에 손을 뻗어 |
| 満身創痍に気づいた。 |
| 만신소오이니 키즈이타. |
| 만신창이란 걸 깨달았어. |
| 完全だった私は、最底辺で。 |
| 칸젠닷타 아타시와 사이테이헨데. |
| 완전했던 나는, 가장 밑바닥으로. |
| 生きている気がしなくて。 |
| 이키테이루 키가 시나쿠테. |
| 살아있다는 실감이 나지 않아서. |
| 何万回悔やんだって、 |
| 난만카이 쿠얀닷테, |
| 몇 만 번 후회해봤자, |
| 「今は?」 |
| 「이마와?」 |
| 「지금은?」 |
| まだ |
| 마다 |
| 아직 |
| 何千回と生を待って、 |
| 난젠카이토 세이오 맛테, |
| 몇 천 번 생을 기다리고, |
| 何万回悔やんだって、 |
| 난만카이 쿠얀닷테, |
| 몇 만 번 후회해봤자, |
| 今はこれしかないから。 |
| 이마와 코레시카 나이카라. |
| 지금은 이것밖에 없으니까. |
| また、 |
| 마타, |
| 다시, |
| 安全に血を流して、 |
| 안젠니 치오 나가시테, |
| 안전하게 피를 흘리고, |
| 生きている理由、だなんてものに |
| 이키테이루 리유우, 다난테 모노니 |
| 살아있는 이유, 라는 것에 |
| 惑わされているから、 |
| 마도와사레테이루카라, |
| 현혹당하고 있으니까, |
| きみに、とどかない。 |
| 키미니, 토도카나이. |
| 너에게, 닿을 수 없어. |





본가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