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독이 덮치다
정보
| 猛独が襲う | |
|---|---|
| 출처 | sm31388743 |
| 작곡 | 히후미 |
| 작사 | 히후미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適当に生きても息は続く |
| 테키토오니 이키테모 이키와 츠즈쿠 |
| 적당히 살아가도 숨은 이어져 |
| 誰かに寄りかかり生きている |
| 다레카니 요리카카리 이키테이루 |
| 누군가에게 의지해 살아가고 있어 |
| 支えが消えても息が続く |
| 사사에가 키에테모 이키가 츠즈쿠 |
| 버팀목이 사라져도 숨이 이어져 |
| 次の拠り所に身を寄せる |
| 츠기노 요리도코로니 미오 요세루 |
| 다음 의지할 곳에 몸을 맡겨 |
| 使い捨てじみた繋がりとか |
| 츠카이 스테지미타 츠나가리토카 |
| 한 번 쓰고 버리는 인연이라던가 |
| その場限りの関係だとか |
| 소노 바카기리노 칸케이다토카 |
| 그때뿐인 관계라던가 |
| 何かが違うと嘆いてみて |
| 나니카가 치가우토 나게이테미테 |
| 무언가가 다르다고 한탄하며 |
| 何も分からずにいるんだって |
| 나니모 와카라즈니 이룬닷테 |
| 아무것도 모른 채로 있다고 |
| 誰が何と言ったって |
| 다레가 난토 잇탓테 |
| 누가 뭐라 할지라도 |
| 僕はずっとこんなんで |
| 보쿠와 즛토 콘난데 |
| 나는 계속 이랬어서 |
| 切れた縁の端に |
| 키레타 에니시노 하시니 |
| 끊어진 인연의 끄트머리에서 |
| 目を伏せたの |
| 메오 후세타노 |
| 눈을 내리떴어 |
| 寂しがって泣いたって |
| 사비시갓테 나이탓테 |
| 외로워서 울어봐도 |
| 誰も知らないんだって |
| 다레모 시라나인닷테 |
| 누구도 알지 못한다며 |
| また 猛独が襲う |
| 마타 모오도쿠가 오소우 |
| 다시 맹독이 덮쳐 |
| 誰かの気持ちを無碍にしては |
| 다레카노 키모치오 무게니시테와 |
| 누군가의 기분은 헛되게 하고선 |
| 誰かに縋りながら生きてる |
| 다레카니 스가리나가라 이키테루 |
| 누군가에게 의지하며 살고 있어 |
| その度とぐろを巻く罰がさ |
| 소노 타비 토구로오 마쿠 바츠가사 |
| 그때마다 똬리를 트는 벌이 말이야 |
| 胸を締め付けて牙を立てる |
| 무네오 시메츠케테 키바오 타테루 |
| 가슴을 조이며 이빨을 세워 |
| 気が付かぬ間に「独」が回る |
| 키가츠카누 마니 「도쿠」가 마와루 |
| 눈치 채지 못한 새 「독고독할 독(独)」이 퍼져 |
| 心だけ気付いて寂しがる |
| 코코로다케 키즈이테 사비시가루 |
| 마음만이 눈치 채고서 외로워해 |
| 痺れる様な苦しみの中で |
| 시비레루 요오나 쿠루시미노 나카데 |
| 저려오는 듯한 괴로움 속에서 |
| 「一人」の無力に沈んだんだ |
| 「히토리」노 무료쿠니 시즌단다 |
| 「혼자」의 무력함에 가라앉았어 |
| 誰に何と言ったって |
| 다레니 난토 잇탓테 |
| 누구에게 뭐라 해도 |
| もう戻れないんだって |
| 모오 모도레나인닷테 |
| 이젠 돌아올 수 없다고 |
| 「面倒だ」なんて |
| 「멘도오다」 난테 |
| 「귀찮다」며 |
| 手放したことさえ |
| 테바나시타 코토사에 |
| 손을 뗐던 일들조차 |
| 例え何度泣いたって |
| 타토에 난도 나이탓테 |
| 설령 몇 번이나 운다고 해도 |
| 届きはしないんだって |
| 토도키와 시나인닷테 |
| 닿지는 않을 거라며 |
| 心にヒビが走る |
| 코코로니 히비가 하시루 |
| 마음에 금이 생겨 |
| 壊れぬ様に 壊さぬ様に 未熟な手で守ってたのにね |
| 코와레누 요오니 코와사누 요오니 미쥬쿠나 테데 마못테타노니네 |
| 부서지지 않도록 부수지 않도록 미숙한 손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
| 些細な感情で 力んじゃったりして 握り潰していたんだろう |
| 사사이나 칸죠오데 리킨쟛타리시테 니기리츠부시테 이탄다로오 |
| 사소한 감정에 힘을 줘버리곤 해서 쥐어 으스러뜨리고 있잖아 |
| 膝を抱いて泣いたって |
| 히자오 다이테 나이탓테 |
| 무릎을 껴안고 울어봐도 |
| 変わりはしないんだって |
| 카와리와 시나인닷테 |
| 변하지는 않을 거라며 |
| 静かな部屋に響く |
| 시즈카나 헤야니 히비쿠 |
| 조용한 방에 울리는 |
| 嗚咽さえも |
| 오에츠사에모 |
| 오열조차도 |
| 夜が飲み込んだって |
| 요루가 노미콘닷테 |
| 밤이 삼켜버렸다며 |
| 月が照らしたって |
| 츠키가 테라시탓테 |
| 달이 비춘다고 해도 |
| 消えない 消えない |
| 키에나이 키에나이 |
| 사라지지 않는 사라지지 않는 |
| 消えない 事実だけ見て |
| 키에나이 지지츠다케 미테 |
| 사라지지 않는 사실만을 보고 |
| 癒えない 言えない |
| 이에나이 이에나이 |
| 아물지 않는 말할 수 없는 |
| 隠していた声を 僕を |
| 카쿠시테이타 코에오 보쿠오 |
| 감춰뒀던 목소리를 나를 |
| 猛独が襲う |
| 모오도쿠가 오소우 |
| 맹독이 덮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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